◆총선전부터 재판을 받아온 주제에 국민을 모독하는 이재명
22대 총선을 15일 앞두고 각종 언론기관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의 의 여론조사 결과를 주1회 발표를 하는데
같은 기간에 조사를 했는데도 지지도가 둘쭉날쭉이니 정당들은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지 난감하기 짝이 없을 것이다.
특히 같은 영역의 조사를 같은 기간에 조사를 했는데도 여론조사 기관마다 질문하는 문항의 방법과 내용이 달라 신뢰도·정확도·타당도·종합성·실용성 등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성향의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은 편향적이고 편파적인 짓거리로 국민의 불신을 사고 있는데
대표적인 여론조사기관이 탈도 많고 말도 많은 털복숭이 김어준이 운영하는 ‘여론의 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여론조사 부류(표집집단)들도 엄청난 문제가 있는데 우선 진보층과 종북좌파는 철저하게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하지만
보수층은 여론조사 설문이나 전화에 잘 응하지 않는 경향이 있고, 또 나이가 60대 이상이면 여론조사 기관이 “해당사항이 없느니 필요 인원이 넘었다느니” 하면서 참여의 기회를 주지 않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손바닥만 한 땅덩이에 무슨 여론조시기관이 그렇게도 많은지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다.
여론조사가 아무리 믿을게 못되도 이 일희일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정당과 정치인들인데 특히 각종 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한 사람들이다.
4월 10일에 있을 22대 총선을 앞두고 가장 여론조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저히 활용하는 정당은 민주당이고 이재명 대표(이하 이재명)인데
10여가지의 의혹과 부정 그리고 비리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이 겁 없이 재판정에도 출두하지 않고 제맘대로 정치활동을 하는 것은 지금 민주당과 민주당이 공천한 일부후보자들의 여론조사상 지지도가 높게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오죽이나 판사가 화가났으면 “이재명을 법원으로 강제 구인할 수도 있다” 했겠는가!
동아일보는 오늘(26일)자 정치면에 「이재명, 재판부 ‘강제구인’ 경고에 “총선 국면에서 손발 묶으려는 의도”」라는 재목의 기사를 보도했는데
아래의 글이 기사 원문이며 필자가 같잖고 기증스러운 이재명의 언행에 대해서 비판한 내용(☞파란색 부분)을 첨가한 것이다.
세계 역사상 가장 추악하고 저질이며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범죄혐의와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가 하면(이재명),
징역 2년을 실형으로 선고 받았으며(曺國),
부정한 행위로 감옥에 있는(송영길) 인간들이 정당을 창당하고 셀프 대표가 되는가 하면
적반하장으로 국민이 선택한 윤석열 정부를 탄핵하겠다고 기염(?)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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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판부 ‘강제구인’ 경고에 “총선 국면에서 손발 묶으려는 의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법원이 재판 불출석을 사유로 강제 구인을 고려하겠다고 경고한 데 대해 “총선 국면에서 손발을 묶으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등의 사건 재판과 관련 “사정이 있으면 연기도 있는데
이 사건(대장동·성남FC·백현동)은 더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증인 신문은 저와 아무 관계가 없다”며 “검찰 신문이 있었고 피고인 이재명의 반대 신문이 다 끝났다. 정진상(전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반대 신문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우선 감정이입의 입장에서 이재명의 언행들을 이재명의 입장에서 아무리 이해를 하고 싶어도 안 되는 이유는 작년부터 10여 가지의 부정과 비리 혐의와 의혹으로 이미 재판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재판정에 불출석하면 강제 구인을 할 수도 있다”는 재판장의 정당한 발언을
이재명은 “총선 국면에서 손발을 묶으려는 의도”고 왜곡하여 국민을 호도하고 현혹하며 공권력을 무시하고 법률을 어기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성남시장 재직 시부터 유동규와는 뗄 수가 없는 깊은 관련이 있는데 종북좌파요 사이비 언론인으로 민주당을 편드는 나팔수이며 가장 편파적·편향적인 방송을 하는 김어준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출연하여 헛소리하는 모양새는 참으로 꼴불견이다!
이어 “저는 가서 가만히 남 증인 신문하는 거 그냥 구경하는 입장”이라며
“죄가 없는 데서 재판도 얼마든지 가능하고 죄가 없더라도 재판이 전혀 지연되는 게 아니다”고 항변했다.
그러면서 “다른 재판부들은 주가 조작 사건 이런 건 다 연기한다. 검찰이 근데 절대 (연기하면) 안 된다고 그러는 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진행자 김어준씨는 “선거 국면에서 당대표가 재판장에 나가는 걸 사진으로 보여주고 싶은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 대표는 그것보다는 제 손발을 묶겠다는 검찰의 의도”라고 답했다.
☞ 이재명이 “저는 가서 가만히 남 증인 신문하는 거 그냥 구경하는 입장”이라는 말도 새빨간 거짓말인 것이
대장동·백현동 관련 재판에서 유동규를 직접 신문했고, 위증교사 재판에서는 위증 당사자이자 혐의를 인정한 김 모씨에 대한 심문까지 하고서는
“죄가 없는 데서 재판도 얼마든지 가능하고 죄가 없더라도 재판이 전혀 지연되는 게 아니다”고 항변하는 꼬락서니는 정말 추하고 가증스럽다!
아무리 이재명이 이면수심이라고 해도 어찌 인간이 이토록 참람한 패악질까지 할 수가 있을까. 검찰이 이재명의 손발을 묶는 게 아니고 이재명 스스로 손발을 묶일 짓거리를 하고 있지 않는가!
그는 “권투하는데 한 손 묶어 놓고 하면 이기기 쉽지 않습니까. 발도 묶어 놓고 때리면 재미있겠죠”라며 “저는 검찰이 정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역시 검찰 국가인데 검찰 입장에서 유동규의 증인 신문이 죄가 없더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강변했다.
☞ 이재명의 한손을 묶어놓고 권투하는 사람도 없고, 이재명의 발을 묶어 놓고 때리는 사란도 없으며
단지 이재명 자신이 ‘제 발등 제가 찍고, 제 무덤 제가 파는’ 어리석은 인간일 뿐이다. 검찰이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이재명이 엉터리로 정치하는 추악한 짓거리를 바로잡고 국민에게 폐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검찰이 사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다.
앞서 이 대표는 총선 유세를 이유로 대장동 재판과 선거법 재판에 불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예정된 대장동 재판에는 출석한다.
☞ 이재명이 재판에 불출석하다가 갑자가 출석하는 까닭은 강제로 구인당하는 볼썽사나운 꼬락서니가 신문에 보도되고 TV방송 화면에 뜨면 자신의 체면이 개차반이 될 뿐만 아니라
총선기간이니 민주당 후보의 표가 여지없이 날아가게 될 것이고 이는 이재명을 비난할 여지가 다분하기 때문에 이재명이 원망을 듣지않기 위해 법원에 출석하는 것이다. ※※※※※※※※※※※※※※※※※※※※
“공은 쌓은 대로 가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고 했으며, 명심보감 계선편 첫머리에 “子曰 爲善者 天報之以福 爲不善者 天報之爲禍”라고 했는데
그 뜻은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주시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을 주시느니라.”라는 의미다.
불교에서도 이재명 들으라고 부처님께서 아재명이 들으라고 ’인과응보(因果應報)‘를 설법하셨다.
이재명은 죄를 덮기 위해 5겹의 방탄복을 입었다고 주접을 떨지만 죄는 반드시 밝혀지게 되며 아울러 정의로운 심판이 내려지기 마련이다.
종북좌파인 저질 대법원장 김명수가 문재인을 편들지 않고 정의의 여신 디케의 정신에 따라 정상적은 사법부 운영을 했더라면 이재명은 벌써 감옥에 들어가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다.
by/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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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재판을 받는 사람이 출마를 해서 검찰을 비난하니 정말 잘 못된 나라란 생각하게 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에서 법과 질서가 무너졌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같은 자가 나외서
싸그리 삼청교육대 보내고
헌법을 다시 고쳐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