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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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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박도사’라는 신화의 이면
又新 추천 1 조회 760 25.04.17 11:3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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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7 12:09

    첫댓글 어떤 분께서 이 글을 보시면 또 화나실 듯 합니다
    하지만 명쾌한 팩트

    자평진전 전통 방식 공부한 역학인이 짜집기 했을 가능성 농후하죠
    짭의 종류도 한두개가 아니던데 도대체 어떤게 찐일까요? 어디 특허청이나 감별사가 감별이라도 해주는 것도 아니고요.
    짭을 제작한 사람도 명리를 나름대로 터득한 사람이라 그럴싸하게 만들기도 가능합니다
    그걸 신봉하는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무작정 의심하는 것도 병이지만 의심없이 맹목 추종하는 것도 병이며 차라리 의심하고 검증하는 쪽이 수십배 낫습니다.

  • 작성자 25.04.17 12:22

    인공지능의 자료정리 능력을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정도로 자료를 사람의 의도대로 정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걸음마 단계라 연습이라 봐주세요.

    박도사의 간명지는 진본이라고 할 만것이 구별하기 어려워 역학전설같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25.04.17 12:42

    박도사의 지혜의 산물이지
    따라하다 뺨맞은 사람도 있음

  • 25.04.17 12:46

    박도사 간법은 學이 아닙니다.
    박도사 간명지 실체는 존재하지만,

    ai분석대로 서기들이 작성한것일 가능성이 높음.

  • 25.04.17 23:47

    어떻게들 사셨을까 궁금했었는데 운명 보는 능력이 뛰어나도 내운명은 만들어갈 수 없는거군요. 좀 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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