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
이 연대기는 감상하였을때 '주화입마/정신함몰/무념무상'의
상태이상에 이를 수 있습니다.
* -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가 구글크롬에서 되지않는다는 지적이 들어와, 절충안을 마련했습니다.

게임의 형식은 '빅토리아 : 혁명'이며 모드로 Europa Victoria Modification 1.02를 채택하였습니다.
시기는 1579년 80년전쟁 각본이며 진행할 국가는 조선입니다.
이쯤에서부터 정신상에 충격이 올것같다고 예상하시는분은 바로 뒤로가기를 누질르세요.

Empire Prevails
Empire Prevails

이후 한동안 아무일도 없습니다. 정말로 평화로웠죠.

과인은 쉬고시픙데! 신민들이 기세가 드세져서 징고를 부르짖질않나.

그놈의 숙청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질않나!

와중에 유럽에서는 스웨덴이 스트랄준드 땅하나때문에 국가의 존망이 걸린 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인구가적은 스웨덴이 불리할텐데 말이죠.

몇년간의 태평함을 누렸지만 소중화를 버리려고하기때문에 전쟁을 강요하는거다!

한편 종신직 장군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제 야인들에게 가르침뿐만아니라 예속의 기쁨을 내려줄때가 왔습니다.

와중에 몽골에게는 평화의사 타전의 신호를 보냅니다.
우호도가 증가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장군질은 ai가 더 좋은것 같아요.

역시 통치를 쉽게 받아들이지않겠다는듯, 반란이 속출하는군요.
하지만 우리는 이에 굴하지않습니다.

덕천가강에이어 이번엔 건주야인들이 몽골을 통합합니다.
Daumkang박사... 사정을 설명해보실까...!
에... 그게, 지금이라도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더 주신다면...
변명은 죄악이라는 것을 알고 있겠지!

상황이 급박하게 전개되자 장성을 수비해야할 변경에서,
더이상 상국의 명을 받들지않겠다는듯, 분열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더리터장군의 새로운 21군단 '전진'은,
이번전투에서 놀라운 기동력과 충격력으로 후방유린을 꾀하던 야인들을 격퇴합니다.

하지만 죽여도 죽여도 끝이 없는게 현실이군요.

와중에 한 장수가 이러한 정복이 정당한 것인지 되물으면서,
주상의 상국에대한 충절이 의심스럽다는 상소가 올라옵니다.
그렇습니다.


그에대한 여파인것인가 샤르망 장군이 사망하고 맙니다.

슬프지만 샤르망장군에 대한 후임은 아텐보로장군이 맡게됩니다.

종신직 장군하나를 댓가로 건주여진과 몽골을 정복하였습니다.
씁슬하군요.

이어 늘어난 국토에서 나온 인력으로 인해 늘어난 군비를 감당할 수 없어,
무기를 가진 여진과 몽골의 정남에 대한 군역제외와 무장해제를 공표합니다.

당분간은 치안비용이 늘어나겠군요, 정복지의 치안은 빵점입니다.

야인과 왜인을 정복한 이후, 유가와 종교간의 언쟁이 격화되어 이를 정리해줄때가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은 죽은겁니다!

만주로의 진출을 기념하기위한 첫 요새의 건공이 완료되었습니다.

신민에게 빠른 계몽을 강조하다보니, 이들이 집단적으로 이익을 추구하려는듯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를 묵살할수도 있지만 관대함을 보여주고,
정복으로인한 혼란한 정국을 조금이라도 막아보기위해 요구를 받아줍니다.

급보입니다. 폴란드왕국이 러시아에서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러시아왕국은 키예프의 권리를 일찍 되찾게되는군요.

이번에 새로히 흥미로운 서적이 발간된듯하군요.
투쟁심이 사라지면 여러모로 좋습니다.

이러다 오데사를 통해, 흑해로 일찍 진출하는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한편 수많은 역경과 혼란을 딛고, 이제 상국과 아국을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릴때가 왔습니다.

상국의 무능함이 야인들을 결집시킨것이라는 명분과
황제의 측근과 대소신료들이 황제를 보필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황제의 사리와 분별을 흐리게하고,
또 국정을 돌보지않고 논쟁과 권력다툼에 빠져,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다는 그 죄를 물어
상국의 혼란함을 정리한다는 것을 목표로 산해관으로 진군을 시작합니다.
물론 진짜목표는 황위를 이양받는 것입니다.
다음에 께속?
첫댓글 샤르망님은 결국 군대에서 전사 ㅜㅜㅜㅜ
조선제국 판도 좀 다 보여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뭔가 다음 화에서 크게 한건이 터질것 같다
오오 정신맨붕이벤트가 발동될것같다
저 짤은 뭐길래 멘붕을 한단계 가속시키는건가... ㄷㄷㄷㄷ 장군진도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