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듯 합니다만.... 경험을 말씀드리면... 꽤 전에 인도서 꽃이 하도 인상적이어서, 길거리에서 꼬투리 서너개 땄는데, 심으니 엄청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벨로 어렵지 않네 하다가 종자보전을 못하고 다시 인도 길거리표 씨앗을 2년 묵혀서 작년 포트에 파종했더니, 애개개... 서너개 발아... 아마도 묵혀서 그런가 보다하다가... 종자를 아주 많이 채취했는데, 노지라서 그런지 작황이 이렀네요... 좀 더 가꾸어 봐야 발아율 이야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암튼 저 꽃을 말려서 아니면 그대로 따뜻한 물에 우리면 색깔이 직입니다. 그 성분이 몸에 좋다캐서 마셔봤는데... 우리집 입맛은 아닌 듯합니다. 다른 것이랑 블랜딩하면 색을 즐길 수 있을 듯요...
첫댓글 꽃이 피면 열매도 익겠지요.
색깔이 곱네요.
그런데 발아율이 엄청 낮네요, 어른 한주먹 정도 심었는데 달랑 열그루 정도 발아해서…..쩝
이아이가 발아율이 낮은거군요 저도 꼬투리몆개까서 파종한거 갖은데 이제사 겨우1개올라오고있어요
그런듯 합니다만.... 경험을 말씀드리면... 꽤 전에 인도서 꽃이 하도 인상적이어서, 길거리에서 꼬투리 서너개 땄는데, 심으니 엄청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벨로 어렵지 않네 하다가 종자보전을 못하고 다시 인도 길거리표 씨앗을 2년 묵혀서 작년 포트에 파종했더니, 애개개... 서너개 발아... 아마도 묵혀서 그런가 보다하다가... 종자를 아주 많이 채취했는데, 노지라서 그런지 작황이 이렀네요... 좀 더 가꾸어 봐야 발아율 이야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암튼 저 꽃을 말려서 아니면 그대로 따뜻한 물에 우리면 색깔이 직입니다. 그 성분이 몸에 좋다캐서 마셔봤는데... 우리집 입맛은 아닌 듯합니다. 다른 것이랑 블랜딩하면 색을 즐길 수 있을 듯요...
구합니다라고해서 씨앗나눔 7톨 받았는데 6톨 발아되어 크고 있어요
처음은 4월중순 발아 20톨에 1개발아 했거든요
파종시기를 5월중순정도에 해야겠더라구요
4월 서리내려서 사라진것 같아요
올해도 종자가 맺히면 5월중순에 차종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게 우리나라에서는 월동을 못해서 죽는건데
현지에서는 등나무 처럼 굵어지고 계속 자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