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그렇게 잘하니까 일복이 있어요 체력이 장사네요 ㅎㅎ 난 아예 시키지도 않아요 김치도 필요하면 명인거 사먹고 딸들이 시집에서 김장해오면 가져오기도 하는데 두식구가 김치 별로 안먹어요 나처럼 일복이 없으면 다른사람이 할사람생길거에요 나눠주는 사람들이 와서 같이해서 가져가지 혼자 세상에 ~~ 좀 쉬세요
절임 배추도 아니고 배추 절이기부터 시작하는 저 많은 김장을 혼자 해내시다니! 진짜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 다르군요. 저는 무리하면 안 된다는 핑계로 겨우내 사먹을 작정인데요. ㅎㅎ 오늘 10킬로 온 거 익혀서 먹어 보고 괜찮으면 그 집에 추가 주문, 안 좋으면 다른 업체로 갈아탈 겁니다. 모카님은 만능 천재!
첫댓글 그렇게 잘하니까 일복이 있어요 체력이 장사네요 ㅎㅎ 난 아예 시키지도 않아요 김치도 필요하면 명인거 사먹고 딸들이 시집에서 김장해오면 가져오기도 하는데 두식구가 김치 별로 안먹어요 나처럼 일복이 없으면 다른사람이 할사람생길거에요 나눠주는 사람들이 와서 같이해서 가져가지 혼자 세상에 ~~
좀 쉬세요
동생 처가 두 어른이 간병필요한 환자라
딸들이 장난아니게 힘들어하네요
다른데 사먹지 말고
제가 담아 준다 했어요
오전에 후다닥 다 끝났어요
@모 카 음식도 잘하고 일도잘하고 넘 잘해요 그집안에 기둥이어요 ㅎ
@로사리 다른것은 모르는데 힘들어도 음식하는것은 정말 재미있어요
조카 (현재 교사로 지내는) 돌 잔치때 제가 가서 해줬다니까요
@모 카 천상여자네요 ㅎ
@로사리 왈가닥 이에요
청소하는것은 귀찮아해요
다행히 엄니 요양보호사가 오셔서 청소는 해주셔요
대단 하십니다
부모님이 입맛에 딱이라 저녁에 수육과 잘 드셨습니다
김장 잊어버린지 오래네요
진즉부터 택배로
체력이 받쳐 주나봐요
대단합니다
군침 돌아요 ㅎ
저는 김치 아주 쉽게 금방 해버립니다요
모카님이 누군가 찾아봤더니 이젤님이셨네예ㅎ
저 많은 김장을 어찌 했을까예
택배까지 보내시고 와~~~
맛있겠다요 침꼴깍 ㅎ
춤만 잘 추시는줄 알았더니 정원도 잘가꿔 그림도 잘 그려
대단하셔용 짝짝짝!
아침에 소금물에 집어넣고
오후3시 한번 뒤집고
저녁7시 두어번 씻어 건져두고
담날 오전 후다닥 버무림 끝요
모르셨구나? 이제 드럼도 치신대요.
🎵 🎶
@커쇼 드럼 왠만하곡 따다단 합니다
촛불잔치
불놀이야
꼬마인형
그 겨울의찻집ㅡ악보안보고도 침 ㅡㅡ
그외 등등 20 여곡 하루3시간씩 투자 합니다
@모 카 만능재주꾼이네예
와~~~~
일 잘하면 일복 많다는 말
딱입니다
허리 괜찮아요?
저 많은걸 들고 놓고가 몇번일지
대단하십니다
둘이 사먹어도 쪼깐이면 되니 엄두도 안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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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대단해요
훌륭해요
전
포천언니가 한 통 주시기로 했거든요
이 못된 성미가 김치 만큼은 제가 안담으면 안먹어요
봄에 기장서 생멸치 사서 젓갈담아 직접 내린 젓국이죠
양파와 청양고추 엑기스 담궈 그 원액을 넣고
텃밭농사 달콤 무우와 쪽파 넣으니
진짜 조미료 설탕 한알이 들어가지 않는 완벽한 천년재료 입니다
멸치 마른새우 디포리 양파 무우 감초약간 넣어 푹 달인물과 찹쌀풀 넣어 농사지은 마늘 고추 생강 들어갑니다
@모 카 꼭
우리어머님 김장김치 담근법하고
같아요
남편이 일년 내내 열무김치만
먹어서ㅡ
김장 안한지 오래되었어요
@윤슬하여 그 양반도 참 대단하시네
일년내내 열무김치가 얼마나 어려운데
역시~~~~
아니 공주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정작 무수리인 저는 언니 손길로 뒷 정리하고도 허리아파 죽네, 어깨아파 죽네~~하는데
80키로를 척척 해 버리시면.ㅠㅠ
이 무수리 디게 혼나야 겠습니다.
제가 그랬죠.
뭐든 잘 하시는 모카님.
도대체 못 하시는게 뭔가요.???
여하튼 수고 하셨어요.
공주같은 따님이 옆에 있으니 부모님은 든든하고, 대견하고, 복 스럽 고, 이뻐서 보기만 해도 배 부르 실듯합니다.
아버님이 먹던중 최고라고
동네 혼자 사는 누구 누구네 좀 주라며 손가락 펼치시네요
한번 더 해서 나눠야 할듯요
시어머니 힘드실까봐
혼자서 김장 하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버님에게 칭찬도 받으시고
동생분 처가 까지 나눠 드리면서
행복을 함께 하시는 아름다운 마음 멋지세요
김치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시어머니 아니고.
친정 엄니 입니다
동생네 장모 장인어르신 두분다 환자라 고생하는 사돈들 위해 집집마다 한박스씩 보냈어요
@모 카 아 죄송합니다
친정 어머니셨군요
@마음샘 죄송까지야..
시어머니든 친정엄니든 상관이 없지요
80포기가 아니고
80키로는 어느정도
양인지 모르지만
고생하셨네요.
전50포기 김장할때
양도많고 고생했었는데
올해는 김장 안 해요.
작년에 친구랑 둘이
김장해 친구를 더 많이
줘는데 맛있다고 아들들이
잘 먹는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는 한통밖에
안 먹어 그대로 있네요.
결혼한 딸은 집에서
거의 식사를 하지 않아
김치가 필요없어요.
이젠 남편이 힘들게
김장하지말고 사먹재요,
그렇데 전 제가 담근
김치를 좋아해요.
올해는 김장 안하니
편하긴해요.^^
옆에서 무거운거 날라줄 남자 있으면 편한데 김치 담그기보다 짐 옮기기가 힘들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20 키로 4 박스하고
저희 부모님과 저 먹을거는 20 키로 몇일뒤 다시 하기로하고 양념은 미리 만들어져 있구요
아까 달았던 제 댓글이 안보입니다.
세상에 대단하신 울모카님.
저도 50대 중반에는 절임배추 6박스 김장 해 울동생네 이집 저집 나눠 먹기도 했었지만 요즘은 김장 안하고 주위에서 얻어 먹습니다.
대단하신 울모카님 글 추천하고 갑니다. ^^*
역시 추천의 여왕 수피님
주시는 분이 계신것도 큰행복 이지요
절임 배추도 아니고 배추 절이기부터 시작하는 저 많은 김장을 혼자 해내시다니!
진짜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 다르군요.
저는 무리하면 안 된다는 핑계로 겨우내 사먹을 작정인데요. ㅎㅎ
오늘 10킬로 온 거 익혀서 먹어 보고 괜찮으면 그 집에 추가 주문,
안 좋으면 다른 업체로 갈아탈 겁니다.
모카님은 만능 천재!
그 10 키로 얼마였나요?
@모 카 59,900원, 그러니까 6만원이요. ^^
@달항아리 아...네
감사요
어머머!!~~ 세상에..
혼자서 했다고요??~~
배추속도 혼자 넣구요??~~
팔이 을마나 아프겠어요.
혼자서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마셔요....
정말 대단하신 모카님...^*^
손이 빨라서
오전중 양념 섞어넣기 혼자 다 끝났어요
와아!~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살면서 김장해 본 기억이 삼십 대 초반에 신혼 시절 ㅋ
천연 재료에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 저 김치
군침이 돕니다
보물입니다
모카님은 정말 타고나신 재주꾼에 부지런하신 분이세요
김장해서 먹으면 다른반찬이 굳이 필요없을 정도라
김장김치에 진심입니다
억척 아가씨 모카님 나는 그냥 입이 딱 벌어 집니다 언제 그림 배우랴 공부 하랴 일은 언제 배워서 그리 잘하오 받아 먹는 형제들이 다 알아 주고 말고 겠죠
어깨너머 배운것이 음식하기 인데
대충 어림잡아 해도 양념도 남지않고 딱맞춰서 잘 하는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