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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동백을 꺾다 /김효선
박제영 추천 0 조회 1,623 16.03.28 09: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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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3.28 14:55

    첫댓글 환장하고,미쳐야 詩가 되나 봅니다.
    환장하고 미칠것도 없는 세상입니다.
    한 30년 더 연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랑하기에 너무도 빠쁜 지구입니다.

    춘천에 벗꽃이 피었나요?
    공지천에서 쓴 쇠주 먹었던 때가 가물가물 합니다.
    다래투 첫 직장이 춘천이었죠.ㅎㅎ

    수고하심에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다래투 올림.

  • 작성자 16.04.05 17:05

    답신이 늦었습니다... 춘천 벚꽃은 이제 조금씩 잎을 벌리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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