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제이든 산초에게 1억 1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한다면 그를 거부할 것이다.
도르트문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8900만 파운드의 공개입찰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산초는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1순위 타깃이지만 아직 공식적인 오퍼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내면서 쓸 돈이 많아졌지만 큰 비용의 지출을 꺼리고 있다.
2017년 800만 파운드에 맨시티에서 도르트문트로 입단한 산초는 맨유행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적시장이 10월 5일까지지만 도르트문트는 8월 10일까지 계약을 체결하기를 원한다. 맨유는 아스톤 빌라가 잭 그릴리쉬에게 8000만 파운드를 요구한 데에 대해서도 비슷한 입장을 취할 예정이다.
맨유는 잭 그릴리쉬를 원하지만 폴 포그바가 잔류할 것처럼 보이며, 산초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솔샤르 감독은 로호나 스몰링을 떠나보낼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새로운 센터백을 원한다.
첫댓글 안사고 그냥 홈그로운되는 그릴리쉬랑 로테자원 페리시치 사는게 나을꺼 같음
페리시치는 좀;;
페리시치 나이가...
산초는 계약기간 얼마나 남았나요
2년 솔직히 지금 안팔면 돌문도 손해 엄청 보긴함 안팔거면 몰라도
@봉순 와 2년이면 이번에 팔아야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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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애시당초 거의 모든기사에서 돌문은 120m요구했음. 120m유로=110m파운드임ㅎ 영국기사들은 죄다 110m파운드, 독일발 기사는 120m유로ㅎㅎ
어차피 맨유가 강하게 원해서 데려올듯
비싸면 안살거같아요
첫비드하면 온다고봄 첫비드시간걸리면 파토날거같고
이런 공신력 떨어지는 기사는 패스합니다
걍 서로 최대한 뻐팅기는 거지 뭐
dm이라 거르기는 하는데 기분나쁜 기사네요..
데일리메일, 메일, 익스프레스, 더선, 골닷컴 거릅시다
언플
아직 초반이라 서로 밀당
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