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 자가 꿈을 이룬다"
저는 "대나무 삶"이란 글을 어디선가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대나무는 땅에 싹을 심고 물과 거름을 주면서 4년동안 기다려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가
5년째가 되면 놀랍게도 6주만에 27m까지 키가 자란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대나무가 5년 동안 자란 것일까요?
아니면 6주만에 자란 것일까요?
당연히 5년 동안 자란 결과입니다.
대나무가 4년동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자란 것이 아니라
대나무는 우리 눈에는 보이지는 않았지만 싹을 띄우기 위해
5년 이란 세월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오래 전에 태권도를 배우러 체육관에 갔습니다.
제가 한번은 저를 가르치시는 관장님께 "관장님은 좋겠어요. 우리는 영어를 가르치려면 늘 공부하고
준비해야 되는 데 준비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체육관 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저는 이 태권도 관장이 되기 위해 30년을 준비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준비 없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금새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학생을 더러 봅니다.
영어 공부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도 지금 당장은
어떤 결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계속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당장 눈에 보이게 실력이 늘지 않더라도
조급해하거나 포기 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대나무가 자라듯이
여러분의 영어 실력이 놀랍게 성장헀음을 발견 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모세도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광야에서
40년간이나 혹독한 훈련을 받았습니다.
준비하는 자, 열심히 씨를 뿌리고 가꾸는 자
언젠가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
반드시 크게 쓰임받고 꿈을 성취할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5~6)
첫댓글 항상 준비하고 과정을 통해서도 영광돌리겠습니다!!
1만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오랫동안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다고 믿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인내의 시간을 잘 견디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힘이 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 대나무얘기를 설교시간에도 듣고 감명받은적이있었는데 다시보니 더 꿈을위해 준비하며 노력하야겠어요
꾸준한것을 이길것은 없다지요 저도 최고보다는 최선을 꾸준하게 노력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글을 읽으며 꾸준하고 성실하게 준비해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준비하고 꿈을 이룰때까지 노력하는 가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한번에 되지 않는걸 알고 있는데도 조급하더라구요. 꾸준히 가 보겠습니다.
Slow but Steady! 학업 뿐 아니라, 직장에서 대인관계에서도 적용되는 진리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그 걸음이 쌓여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도 한 걸음 내딛어 봅니다. ^^
국어, 영어, 수학 주요과목에 집중하는 이유가 한번에 잘 되지 않기 때문인것 같아요. 성경도, 기도도 차근차근 쌓아야함을 한번더 되새깁니다.
준비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았다면, 열매를 맺을 수 없었겠죠.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여서 열매를 맺을 수 있었네요. 농사가 농부를 하는 것 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일을 묵묵히 하다보면 수확의 때가 있어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이 될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꾸준한 한걸음.. 중요하다는걸 알고 가르쳐주고싶지만 어려운일이죠.. 하지만 모든 것은 차근차근 꾸준하게 하다보면 결국은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수있다! 난 할수있다!라는것을 꼭 알게해주고 싶어요^^
샬롬! 모든 일을 해야 할 때에 준비,, 해야 함을 당연히 알고 있지만 망각하게 되곤 하는데요. 대나무의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주시니 각인이 됩니다. 이제 대나무를 볼 때마다 준비를, 준비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대나무가 생각날 듯 싶습니다.
성실하게 준비하며 하루하루 살려고 하는데.. 지치더라고 포기하지는 않도록 붙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자라나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 과정..
참 쉽지 않지만 가장 필요한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굳건하고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며 인내하는 삶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주님께서 품게 하신 꿈을 위해 꾸준히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조금 더딘 듯 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준비하는 자가 꿈을 이룬다!"
한국교회 교회학교의 미래를 고민해봅니다. 4년의 기다림으로 대나무는 높이 높이 자라난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위해 성실하게 준비하기 위해 인내하며, 열심으로 노력해야겠습니다.
맞습니다 대나무의 교훈은 언제 대해도 은혜입니다.
교회 학교 교사로 성경 고사를 준비 시키면서 결과가 중요하지 않으며 아이들과 대면하여 시간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씨름하며 교사나 아이들이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진정한 행복인 줄 알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어린이대회 준비하며 이 곳 카페에 왔습니다. 준비했던 시간들이 믿음 안에서 뿌리 깊은 나무처럼 자라나는 양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준비한 자를 사용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무언가 노력을 할 때에 눈 앞에 당장 결실이 보이지 않더라도, 그 준비하는 과정 속에 있는 것들은 단단한 기초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나무가 한 순간에 키가 훌쩍 자란 것 처럼 하나님께서도 정하신 때에 우리를 크게 사용하시고 우리를 통해 당신의 꿈을 이루실 것임을 믿습니다.
대나무의 성장이 그런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이제 알았네요~ 교사로 섬기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참 성장하지 않는 대나무 같다고 느낄때가 많았는데 포기하지않고 계속 물을 주어야겠어요~
꾸준함은 그 무엇도 이길 수 있는데.. 참 그 꾸준함이 어려운 것 같아요.
어쩌면 천재는 꾸준히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글 읽고 다시 도전을 받습니다.
자신만의 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믿고 나아가다 보면 그 시기가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빛을 발하게 될 거라는 신념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 꺽이지 않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준비하는 자에게 임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자녀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멘!!아멘입니다!!준비하는 자.저부터 열심히 씨를 뿌리고 가꾸는 자가 되겠습니다💕
힘이 되는 글입니다. 울 더라도 씨를 뿌려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울면서 씨를 뿌려야 합니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다고 성장이 멈춘 것은 아니기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단단한 기초를 쌓고 있음을 믿고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결과가 당장 보이지 않아 지쳐있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는 글이네요.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해 씨를 뿌리겠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참 차분해지고, 동시에 힘이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대나무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삶과 연결해서 보니 더 깊게 와닿네요.
특히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준비는 계속되고 있다”는 메시지가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요즘은 결과가 빨리 보이지 않으면 쉽게 불안해지고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이 글은 그 시간을 견디는 것도 성장의 일부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태권도 관장님의 “30년 준비”라는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겉으로는 단단하고 완성된 모습만 보이지만,
그 뒤에는 누구나 긴 시간의 노력과 인내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네요.
신앙적인 부분까지 연결되면서
‘내가 지금 보내고 있는 시간이 헛된 게 아니구나’라는 확신도 생깁니다.
조급함 대신 꾸준함을 선택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기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잘 읽었습니다
노력이 없이는 준비가 없이는 모든 것이 되기 어렵습니다. 조급한 마음이 아니라 인내과 끈기로 준비하면 그 노력이 헛되지 아니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심고 준비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열매 맺게 하신다는 믿음이 생깁니다
꿈을 위해 노력할 때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주님께서 주님이 정하신 때에 우리들을 크게 사용하시는 줄 믿습니다.
당장 눈앞에 성과가 보이지않으면 내가잘하고 있나 의구심이 들고 자꾸 다른 방법이나 다른길을 찾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꿈에 대한 확신도 중요하고 꾸준히하는 노력도 중요한 것 같아요.
준비하는 자가 꿈을 이룬다고 하셨지만 저는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반성하게 됩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 준비된 자가 되어 하나님이 쓰시고자 할 때 쓰임받는 우리 되길요
때론 준비기간이 너무 길어서 지치고, 포기하고 싶고, 다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좋은 말씀이 마음에 들어오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비록 눈에 보이는 결실이 없을지라도 믿고 기다린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글이네요. 대나무가 갑자기 자란 것이 아니듯...
우리에게도 인내의 시간이 필요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빨리 빨리를 외치며 살아가는 요즘 시대 가운데, 우리는 무조건 빨리 되는 것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과 인내도 또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준비된 자만이 하나님께서 쓰신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때론 그 준비 과정이 참 고달프고 힘들때가 많아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준비되는 과정을 즐기며 저 또한 인내를 배웁니다.
성실하게 하나하나 잘 준비해야겠습니다~^^
인내하면 열매를 이룹니다 ㅎㅎ
결과가 보이지 않아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조급함을 내려놓고 오늘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해나가는 것이 결국 원하는 목표에 다가가는 길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나는 알 수 없으니 당장 눈 앞에 결과가 없다고 실망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 것이 아닌, 기도하며 준비하며 나아갈때 주님의 때에 쓰임 받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좋은 칼럼 감사합니다.
성실함이지요. 어떤 분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은 무언가를 꾸준히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명이 있는 사람은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무언가를 계속해서 할 수 있다. 더딘 것 같아 보여도 5년, 10년 뒤를 기대하며 오늘도 씨앗을 심는 삶을 우리 자녀들에게도 보여주어야 하겠습니다. 그냥 되는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