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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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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家庭) 이제는 말할 수 있다,한국전쟁 때 '아버지가 한 짓'
엠마오 추천 0 조회 65 25.10.09 21:2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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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0.09 21:37

    첫댓글 추억 한아름 /즘생은 모르나니 고향이나마 꿈에도 못 잊는 것 고향입니다.'
    정겨운 내 고향 충주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다정다감한 마음으로 읽다.
    작가님의 선하신 인품에 마음이 따듯하다.
    추점 내 외가도 누에고치를 길렀는데 누에들은 뽕 잎을 깨끗이 닦아주여야만 밥을 먹었다.
    꿈틀대는 모습이 징그러워 보여 못 먹던 뻔데기가 나중에 먹어 보니 얼마나 맛있던지...

    허락도 없이 퍼오고...나무라시면 기꺼이 삭제하오리다.
    좋은 향기를 널리 퍼트리고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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