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2978?sid=102
‘4할 타자’ 백인천 前감독, 맥박 살아났지만 위독
한국 프로야구 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뇌경색 증세 악화로 위독한 상태다.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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