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존재들이 필멸입니다.
그대는 필멸입니다.
그런데 현자들은 그대를 불멸이라고 합니다.
그대가 필멸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불멸이라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이 불멸이라는 경험이 와야 그것을 압니다.
그 지식이 직접적인 지식입니다.
지금의 것은 불안정한 간접적인 지식입니다.
직접적인 지식은
필멸의 존재의 부분인 몸과 마음을 잃을 때 옵니다.
태양보댜도 수천배나 밝은 불멸의 그대를 봅니다.
이런 분들이 소위
붓다, 예수, 라마나 등 깨달은 분들입니다.
그러면 그대는 아무런 의심이 여지없이
필멸은 불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들은 말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불완전한 생각입니다.
그대 정말로 이 말의 진실을 하고 싶어요?
그러면 진지햐게 알기 위한 수행에 뛰어들어요.
지금의 그대의 말은 공허한 말입니다.
그대는 불멸입니다..
불멸의 그대는 존재의 깊은 곳에 있습니다.
깊이 잠수하여 그대의 보물을 보십시오.
잎들이 무성한 여름 나무에서
잎들과 나무는 하나입니다.
그러나 잎들은 겨울이 오면 죄다 떨어집니다.
그것을 본 후에야
나무의 실상을, 실재를 그대는 알 것입니다.
첫댓글 아, 잎이 다 떨어지면... 나무만이 남네요.. 아름다운 겨울 나무네요. 스승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