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과학적 소리글자인 훈민정음의 소리이론과 주역의 이론으로 세월호의 이름을 3자 괘로 풀어보자 세월호는 "ㅅ" 의 금, "ㅇ" 의 수, 그리고 "ㅎ" 의 수이다. 즉 초성의 오행이 " 금수수 " 이다. 쇠와같은 금의 기운이 많은 수(물)의 기운에 힘이 부치는 양상이다. 즉 수다금침의 양상이다
"세"는 5 획, "월"은 8 획, 그리고 호는 5획이다. 그러므로 소강절의 매화역수같이 "세월"을 상괘로 하고 "호"를 하괘로 하는 3글자 괘를 만든다
상괘가 13획이므로 13mod(8)=5 로서 5수이므로 손위풍괘이다. mod 는 나눈후 나머지를 구하는 알고리즘이다. 역은 순환후 현재 상태를 다루므로 나머지를 취한다. 하괘 역시 5수이므로 상하괘가 모두 손괘로서 대성괘가 중풍손 괘가된다. 그리고 총수가 13+5=18이므로 동효는18mod(6)=6 효가된다
그러므로 중풍손 괘 6효가 동한것이다 중풍손괘는 강한바람과 물과같은 유체가 유입하는 물리적인 의미를 지닌다. 그리고 손괘는 자연현상으로는 바람을 지칭하고 물리적인 정의는 베루누이 정리외같이 유체 흐름이 빠른 곳에 압력이 낮아져 유체의 유입 즉 빨려들어옴 을 뜻한다 그리고 동남방향을 의미한다. 즉 유체의 강한 유입이 손괘인 동남방향으로 선회하면서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6효는 "손재상하 상기자부"에 고집하니 흉하다고 하였다. 손재상하는 상 이래에 강한 바람이나 유체의 유입이 있어서 재물이나 시스템의 상실이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에 집착하여 흉하다는 말이다.
즉 바다와 바람을 뚫고 운행하여야 하는 여객선의 이름으로는 물과 바람의 침입을 상징하는 바가 강한 "세월호"란 이름은 우려되는 바가 남는다.
첫댓글 운이 약할 때는 배나 비행기를 달 때
어느 정도는 이름등도 고려하여야 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