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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나눔 생각하는글 어느 40대 가장의 애잔한 고백♣
샘프라스 추천 0 조회 76 04.08.10 16:2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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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5.06 15:30

    첫댓글 오늘은 퇴근해 들어오는 남편을 꼬~~옥 안아주고 싶습니다^^*

  • 04.05.06 17:14

    넘 서글퍼집니다~~~ 남편님들이여 무게운 짐 내려놓고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함박 웃음을 한번 웃어보아요. 남편님들 넘 감사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 04.05.06 21:26

    아우 ~~~~~왜구러는데여... 넘 속상해여~

  • 04.05.06 22:48

    정말 넘 서글프고 가슴이 아려오네요..정말 요즘 남편의배려로 넘행복하고 좋앗는데...다시한번 남편을 기운내게해주어야겟네요..사랑하는맘 변치말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04.05.07 00:06

    너무 아파서 무어라 할말을 잃어버렸네요. 지금쯤 목동에서 공치고 무얼하고 있을지 모를 울 신랑 오늘은 암소리 말고 안마해줘야겠어요. 세상의 남편이고 아빠이고 아들인 세상의 남자들이여!!!!! 힘내세요. 그들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답니다. 단지 그들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랍니다.

  • 04.05.07 01:20

    ...

  • 04.05.07 07:21

    가장의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그러나 가장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집니다. 테산의 가장들이여 테산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고 일어납시다!... 화이팅!

  • 작성자 04.05.07 11:40

    중전 마마님 존경합니다. 남편을위해 항상 이해와 배려해주시는 그포근한 사랑 전 한없이 부럽기만합니다. 행복하세요~~~~^*^

  • 04.05.07 12:48

    인생의 삶이란 다그런거 아니까요??? 참고견디면 언잰가 웃을날 올거예요.

  • 04.05.07 14:52

    와이리 가슴아 아프노,,잉잉잉....최선을 다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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