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힘으로 탁구를 치는 것이 아니라 온 몸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것은 힘이 아니라 힘의 조화입니다.
숙련된 선수들의 드라이브 동작을 보면 하체에서부터 상체까지 물 흐르듯 자연 스러운 동작을 보게 됩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리듬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몸에 힘을 빼고 유연함을 잃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시선은 항상 볼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공을 본다는 것은 상대가 공을 맞힐 때 상대 라켓의 각도와 기울기를 본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볼보는 연습'을 제일 많이 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후속동작입니다.
내가 아무리 강력한 스매싱을 날렸다고 해도 상대가 언제나 받아넘길 수 있다는 생각을 잊지 말고 재빨리 기본
자세로 돌아오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순발력과 민첩성이 요구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은 심리입니다.
탁구에서 절대적인 실력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마음을 가져야 편안한 상태 에서 상대를 정확히 파악하고,
나의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가까운 탁구장을 찾아서 좋은 선배들 로부터 직접 레슨을 받아보세요.
탁구의 묘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출처 :탁구를 즐기는 모임 제주삼다 글쓴이 : 낮은자세(문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