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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피트리테는 포세이돈의 아내이며 바다의 여신이다. 어떻게 포세이돈과 결혼하게 됐으며, 바다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한번 알아봅세다 ~!!! ^^
암피트리테(Amphitrite)
바다의 여신. 뜻은 "아우성치다". ‘바다의 노인’ 네레우스와 대양(大洋)의 신 오케아노스의 딸 도리스 사이에서 태어난 50명의 네레이스 가운데 하나이다.
바다에서 네레이스 자매들과 놀고 있는데 포세이돈의 눈에 띄어 청혼을 받았다.
돌고래 자리 .. 돌고래의 귀여운 모습을 한번 상상해보세여 ^^
포세이돈은 네레이스 가운데 하나인 테티스를 좋아하였는데, 테티스가 낳은 아들이 아버지보다 위대해진다는 예언을 꺼려 암피트리테를 택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포세이돈은 제우스와 마찬가지로 여러 여신 또는 여인들과 관계하였는데, 이로 인해 늘 분노와 성난 소리가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예술작품에 등장하는 암피트리테는 포세이돈 옆에서 왕좌를 차지하고 있든지, 포세이돈과 함께 해마나 기타 신화적인 바다생물이 끄는 이륜마차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암피트리테와 포세이돈의 다정한 모습 ^^
출처 : 생활속의그리스신화, 지키리닷컴, 다음백과사전, http://blog.naver.com/lhjin1104
열심히 구혼해서 암피트리테와 결혼한 포세이돈... 하지만 그도 제우스의 뒤를 이어 바람기를 잠재우지 못했네요 .. 바다의 신과 바다의 여신이 결혼해 낳은 아이들은.... 음.... 소금의 신? ㅎㅎㅎ 염분의 신이 될까요?ㅎㅎㅎㅎ |
출처: .·:'·♩·.·:' 원문보기 글쓴이: 뿡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