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근법이라는 것은
2차원적인 평면에 3차원인 공간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평면인 종이에 원근 처리를 함으로써
공간감이 있는 그림, 깊이 있는 그림이 됩니다.
착시현상을 일으켜.....착각하게 만드는거죠~
일종의 하이테크놀로지 사기술이랄까나~ㅎ
그런 원근감의 표현은 명도, 채도, 선명도, 크기 등의 변화에 의해 나타납니다.
앞부분(근경)은 명도, 채도, 선명도, 크기, 묘사 등의 ‘강조’에 의해 표현되며,
뒷부분(원경)은 ‘약화, 생략’에 의해 표현됩니다.
여기서 강조와 생략의 기준은 그림 속에서 결정되며, 작가의 의도가 개입되는 경우가 많죠~
초보자분들은 우선 앞부분의 강조를 연습하시고,
점차 뒷부분의 표현들을 익혀나가시면 됩니다.
우선 계단과 기둥을 그리며 원근법에 대한 기본기를 익혀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