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계를 공개 하겠습니다...
우선 이달에는 추석이 있었기 때문에 지출이 많구요...결혼식이나..돌집도 많이 있네여...
수입 : 2,000,000 +상여금 700,000 = 2,700,000
지난달 남은돈 200,000+부정기적수입220,000
총 : 3,120,000
(신랑 혼자 번답니다..)
지출 : 보험료 : 61,000 (채연이랑..가족보험)
적금 : 800,000 (채연이꺼 국민은행 캥거루 : 50,000 (4.5%)
보통예금 : 50,000 (4%)
우체국복지보험내꺼400,000 (5.6%)
우체국복지보험신랑꺼200,000(5.6%)
융자 : 120,000 (채연이큰엄마한테빌린거+은행융자)
은행껀채연아빠가 빌려준돈
(부정기적수입으로 이자가 나오고 있음)
카드 : 490,600 (핸드폰사용료2명,단말기 할부금,이마트나백화점
에서 식료품이나공산품또는 외식비 포함)
후원금 : 10,000 (채연이아빠가 결혼전부터 후원하는 보육원)
공과금 : 27,570 (가스료+전기요금)
전화료 : 45,000 (일반전화요금+인터넷사용료)
회비 : 40,000 (난 친구들모임으로20,000
신랑은 조기축구회에20,000)
책,교재 : 38,000 (콜럼버스28,000+아이북랜드10,000
곰돌이나한솔껀 일시불납했구요)
신랑용돈 : 200,000 (점심식대+채연이 장난감이나....우리집치킨비)
관리비 : 45,000 (두달에 한번씩 수도요금 +일반관리비)
결혼식 : 250,000 (절친한 친구들 결혼식2군데)
돌 : 100,000 (2곳이라서)
추석지출 : 100,000 (친정에..)
150,000 (시댁에..)
100,000 (교통비..)
100,000 (추석 선물비용)
가을옷 : 80,000 (채연이가을옷이 없어서..구로 상설매장에서..
아주 저렴하게 구입)
한약 : 60,000 (채연이 용4첩)
외식 : 80,000 (친정엄마생신이 있어서..)
기타 : 200,000 (생일 선물이나 교통비 잡비 간식비....)
계 : 3,097,170
나머지 : 22,830이 남아야 되는데...
제수중엔 2만원밖에 없네여...
글구...추석 선물은 롯데백화점 상품권이 들어와서..그걸로 대신했네여..
이달엔 생일이나..결혼식 ,돌,추석이 있어서...조금많은 지출이 있었습니다..
보통땐...조금 적게 나가지여....
또 식구들 생일이나..결혼식같은 경조사가 봄,가을,겨울에 있어서...좀지출이 많구요
여름엔 좀 남는답니다...^^*
첫댓글 역시.. 벌이가 많으니 쓰는것도 많네..
저두 안양사는디...정말 알뜰 하심다...저흰 맨날 적자에요.. 존경스러워요..
채여니 아빠 수입 괜찮네.부럽다.
채여니네집은...우선..내생각에 카드값하고 기타 금액이 좀많네...그리구 9월달은 추석하고 경조사비가 무지 많이 들어갔으니 담달엔 좀 줄어들겠지만...상여가 있어서 적자는 안본거 같은데..^^그리구 적금이 많이 들어가는건...무지 부럽다....근데 어디서 듣기론 적금을 나눠서 넣어야 유리하다는데 어케하구 있는지궁금
하고 상호 저축은행을 이용해서 단기로 돈을 모은담에 예금쪽에 넣어놓는것도 좋다구 하니까...^^ 50만원하구 30만원을 따로 저축하는게 좋을거 같구 이율이 5%~6%로 고이율도 있으니까..2년미만으로 적금들어서 불리는것도 좋을거 같아.....청약은..당연하구 있지??아님 집이 있는건가?혼자벌어도 우리만큼 벌어서 부럽당
다들 보험료가 얼마 안들어가나봐요. 저희는 한달 보험료가 4십만원 조금 더 되거든요. 종신보험 안 드셨어요?
네 저희는 아직 종신엔 가입안했구요 가족형 암보험이 있구요 적금에 보험이 들어져 있어여...
관리비가 저렴하네요...어디아파트인가요??? 공과금도 그렇고...에궁 저희는 관리비+공과금이 여름엔 20만원, 겨울엔 30만원이라서...
이렇게 지출을 하면 신랑 연말정산때는 환급을 받으시는지 아니면 돈을 더 내시는지 궁금하네요~~전 카드를 좀 쓰는 편이거든요 그래야 소득공제를 많이 받으니깐 전 작년에 울신랑 30만원 공제 받았거든요 내년부터는 현금영수증도 공제를 해준다니 카드쓸일이 줄어들겠지만... 정말 알뜰하게 잘생활하시네요~~
멋지군요~ 전 빚갚는게 있어서 공개를 못하겠네요...다 갚음 올려야쥐~ ^^ 글구,신랑 월급도 들쑥날쑥이라 잡기가 힘들구요~ 좀 정리되면 올리게 운영자님들 이 방 계속 지켜주셔야해요~~~^^
정말 알뜰하시네요....전 배울점이 많은것 같아요...저희집은 순전히 지출투성인거 같은데....
네 저희는 오래된 저층 아파트에 살구요...동수가 작아서..좀 저렴하구요...연말정산때...그래두...40만원정도는 받아여....우선...저희 가계에서...병원비로 연70만원이 넘으면...환급이 되구요...후원금은 100%환급 되구요...또,카드며 보험이며다 하거든여....글구...올 12월부터 현금영수증을 더 모아 볼려구 합니다..
후원금이 돋보이네요... 맘은 있는데 실행이 안되는데... 전 작년에 우연히 길에서 미아방지 목걸이 만들면서 그 복지관에 자동이체로 2,000원 신청했는데 금액을 늘려야지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관심을 가지면 더 좋은 사회가 되겠죠? 참 알뜰하게 사시네요... 역시 경조사가 문제예요... 안할수도 없구...아자아자 홧팅
근데요.. 식비가 굉장히 적으신데.. 비결이 뭔가요..? 우리는 식비, 기타 등등해서 매월 카드값이 70만원 가까이 나오거든요.. 비결좀 알려주세요~
저희집 식비가 적은 이유는여~~야채는 텃밭이 있는 친정에서...갔다 먹구요..곡류나 양념류 ,김치종류는 시댁에서 갔다 먹거든여....그래서 금방해서 먹을수 있는것만...사다 먹기때문에 적은거랍니다..
다들 부럽네요. 정말 알뜰하셔서. 저흰 카드값만 어마어마하구 맨날 적자라구 오늘도 신랑한테 쿠사리 먹었슴다. 어떻게 생활을 꾸려야할지 암담하네요. 글타구 변변히 하는 것도 없는것 같은데...
채연맘 알뜰한건 알았지만 가계부보니 정말 알뜰살뜰하구만...부럽당~~
아~~정말 각성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