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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대전 이야기 SoulFlower님 작품 고증! - M3 그랜트 탱크, 아프리카 사막에 영웅!
따블오남편(김준만) 추천 0 조회 1,346 13.12.29 13:1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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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12.29 13:32

    첫댓글 다음 고증 예고입니다. 휴머니스트님의 독일 37mm 대전차포로 이어가겠습니다. 다른 연재들도 쉬엄 쉬엄 계속될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잘 봤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고 있는 M3가 있는데 이것도 한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알고 나니 의미가 더 있고 많이 보던 거라 그런지 더 재미 있습니다. 이래 저래 김작가님덕에 만들것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

  • 작성자 13.12.29 14:02

    액박 수정했습니다.

  • 전쟁사에서(일반역사도 마찬가지지만) 거시사적인 역사도 필요하지만 이런 전차한대를 통해보는 미시사적 역사관이 우리같은 모델러에게 필요한 거 같습니다. M3전차를 통해서 급박했던 전쟁초기의 상황을 알수 있네요.
    얼마나 급했으면 문제점을 알고도 개발시간이 없어서 저런 모양의 탱크가 나왔을까....또 나름 그게 선전했군요.
    또한, 우리 회원님들의 작품으로 이야기가 풀어나가니 더욱 더 값진 작품으로 다가오네요. 언제나 글 잘 보고있습니다. 많은 공부가 되고 재미있습니다.

  • 작성자 13.12.29 21:11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뽀인트가 바로 그겁니다. 전쟁 초기 급박하게 돌아가던 상황이 만들어낸 탱크가 바로 M3 였지요.

  • 13.12.30 09:06

    월요일 아침을 형님의 재미있는 글로 시작하니 전투력 급 상승 되네요. ^^

  • 작성자 13.12.30 09:57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곳 게시판들에서 유빈아빠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 즐거운 시간 갖게 되길 바랍니다.

  • 13.12.30 11:30

    볼때마다 즐겁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영국 Imperial war museum 에 몽고메리가 답승했다는 M3가 기억나네요.

  • 작성자 13.12.30 13:08

    "몬티"라는 이름으로 불렸었던 몽고메리 장군의 전용 탱크였지요. 저도 언젠가 한번 꼭 가보고 싶은 박물관입니다.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요^^

  • 13.12.30 12:14

    두번째로 고베에 와 있는데, 이번엔 지긋이 앉아서 읽을 시간이 없네요. 나중에 공항가서 읽어야겠습니다. 완전 기대!!!

  • 작성자 13.12.30 13:09

    해외 출장 중에도 각별히 관심 가져주시는 도사님 같은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

  • 13.12.30 17:34

    고베에서 오사카 들어가는 쾌속정에서 다 읽었습니다. 준만님의 글과 연계한 카페 프로젝트도 생각해볼 만 하겠습니다. 한번 같이 기획해보죠!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3.12.30 20: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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