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와 굴렁쇠배움터가 여는 2025년 청소년습지기자단 세번 째 활동으로 벼베기,홀태로 타작하기. 수생식물관찰을 활동을 했습니다.
오전 8시40분 성산중학교 2학년 교실에서 기후위기에 식량의중요성, 벼농사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창녕 들녁에는 마늘을 심기위해 이미 많은 논에서는 벼베기를 마쳤습니다.
농민들에게는 가을비가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연일 내리는 가을비로 논에 물을 빼기 위해 타놓은 물골에 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정해진 날짜에 타작을 해야하기에 장화를 신고 벼를 베기로 했지만, 빠지는 장화에 더 이상 벼베기를 할 수 없어,
홀태로 타작을 했습니다. 이것도 정해진 양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남은 시간은 짚으로 승리기원 인형만들기도 하고 논가에 익은 도꼬마리 열매로 꾸미기 놀이도 했습니다.
짚으로 인형만들기를 하면서 짚과 친해졌으면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성산중학교 벼베기 체험.
교실에서 쌀이 전래된 역사, 벼베기 할때 안전수칙, 수생식물 관찰하면서 한 개 수생식물이라고 꼭 기억하기 위해, 개구리밥, 생이가래,물옥잠, 자라풀, 어리연 모둠으로 나누었습니다.
교실에 이어 다시 한 번 벼벼기 안전수칙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낫을 쓰기 때문에 장난을 못하도록 했습니다.
논이 많이 질퍽합니다. 오래 벼베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벼어온 벼를 활용해서 홀태로 타작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짚으로 승리기원 인형만들기를 했습니다.
만든 작품을 전시하기 입니다.
모둠별 도꼬마리로 작품만들기입니다.
우포자연학습원에 와서 간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둠별로 주어진 수생식물을 관찰해서 이름적기를 했습니다.
생기가래 팔찌놀이도 하고예.
개구리밥을 얼굴에 붙이기도 하고예.
큰고랭이거품불기, 갈대투호놀이를 하다보니 오전 시간이 잠시 지났습니다.
마지막은 구호를 외치고 마쳤습니다.
다음 네 번째 시간을 우포늪 새관찰하기 활동입니다.(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