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체질맥(體質脈)의 발견
권도원 박사가 전통맥진 연구를 많이 했다. 어느 날 외형적으로 체질을 확정한 두 사람의 맥(脈)이 동일하게 뛰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이 체질맥 발견의 동기이다. 이후 더 노력하여 8체질맥을 모두 발견했다.
- "8체질의 있음이 확실한 만큼 그 감별법은 꼭 있어야 한다."는 굳은 믿음이 있었다. 그래서 마침내 8체질의 8영상을 발견했다.(8체질의학론 개요) 이것은 8맥상의 발견 이전에 체질의 8가지 구분을 먼저 확정했다는 의미이다. - '8영상(映像)의 발견'이라는 언급은 체질맥이 논리적인 궁리의 결과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글자 그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것을 '발견(find)'한 것이다. 그러므로 "8영상을 ( )발견"이라고 쓰면 괄호 가운데 들어갈 말은 '우연히'가 적당할 것이다.
ㅇ 체질맥(體質脈 Constitutional Pulse)
모든 인체 장기의 기능이 해당 장기가 처해 있는 상태 그대로 맥에 반영된다. 이것이 체질맥이다.
Especially, in his observing the pulse the present writer could experience the secret that the functions of the whole viscera are reflected on the pulse, as they are.(1차논문)
거 기에 간장의 힘도 들어 있고, 췌장의 힘도 들어 있고, 폐에서 나온 힘도 들어 있고, 모든 장기들의 생기(生氣)가 뭉쳐서 뛰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 몸속에서 움직여지는 장기들의 배합(配合)이 어떻게 뛰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ㅇ 체질맥진도(體質脈診圖 Diagnostic method of constitutional pulse)
체질맥은 8체질, 8개성의 증명이다. 8체질의 선천적인 증표이다. 5천년 전통맥법이 알 수 없었던 새 발견이며,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의 요골동맥 안에 자기의 맥상을 가지고 있으며 누구든지 일정한 맥진 훈련 후에 발견 가능하다.
좌우 쌍을 이루는 8쌍의 맥상(Pulse formulations)으로, 선천적인 것이며 혹 병약하거나 저혈압인 경우에 좀 약할 수 있으나 평생 어떠한 경우에도 변하지 않으므로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8체질의 감별법이다.
「1 차 논문」과 「2차 논문」의 맥도(脈圖)는 동일한 체질맥의 영상을 다른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2차 논문」 체질맥진도의 특징은 1차보다 알기 쉽게 표현되어, 전수가 용이하고, 8체질맥의 특성파악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두 체질 사이에서 맥의 구분이 어려운 경우에 「1차 논문」의 맥도가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금양체질과 금음체질 사이에서 맥의 구분이 어려운 경우에 참고할 바가 있다. 물론 이런 한 경우에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ㅇ 체질맥진 요령
이 맥진은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전통적인 맥진과는 다른 맥진법인데, 좌 우 6부위의 맥으로부터 8가지의 정확한 대조적인 도식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므로 당연히 진맥의 기법에 있어서도 일반적인 맥진과는 차이가 있다. 의사가 제1지(즉, 示指)로 맥을 짚는 위치는, 환자의 손바닥 쪽의 고골(高骨) 즉, 요골경상돌기 옆으로 지나가는 바로 그 요골동맥(橈骨動脈 radial artery)이다. 의사의 제1지는 고골 부위의 상향 경사면과 요완굴근(橈腕屈筋) 사이에 교각을 걸쳐놓듯이 얹어놓는데 손가락의 첨단이 거의 환자의 장장근(掌長筋)에 닿을 정도로 해야 한다. 그런 후에 손끝의 감각을 손가락 아래의 요골 동맥을 관찰할 수 있도록 알맞게 맞춰나가면서 의사는 제2지와 제3지를 같은 요령으로 차례대로 올려놓는다. 의사의 오른손 손가락은 환자의 왼손에 또 의사의 왼손 손가락은 환자의 오른손에 올려놓아야 된다.
이 렇게 하고 나서 의사는 세 손가락을 사용하여 동일한 압력으로 환자의 근육과 맥을 압박하여야 한다. 환자의 근육에 탄력이 있을 때는 수직방향으로 최대한 세게 압박하여며, 별 로 탄력이 없을 때는 환자의 요골방향으로 근육을 잡아당겨 놓고 똑같은 방식으로 압박하는데 의사는 끝까지 눌려질 때까지 힘 있게 유지하는 맥이 어느 손가락 아래의 맥인지를 찾아내야 한다. 좌수맥과 우수맥을 이런 식으로 두세 번 해보아도 그 답이 똑 같이 반복되면 의사는 8병형(病型)의 8영상(映像)을 참조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나오는 맥진의 결과는 환자의 병형을 진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건강한 사람의 경우까지도) 장과 부의 기질(氣質 temperament)과 체질(體質 constitution)을 판별해내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
맥을 연습하여 자신의 방법을 발견해야 한다. 수천 명 수만 명을 해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현재로서는 체질맥진 외에 확실한 방법이 없고 체질감별은 맥진으로 분명이 된다.(도올서원 강연)
<체질맥도>
체질맥진법의 배경과 의의
8체질의학에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고 정확해야 하는 체질 감별법은 어떠한가?
권도원 박사가 전통맥진 연구를 많이 했다. 어느날 외형적으로 체질을 확정한 두 사람의 맥이 동일하게 뛰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이 체질맥 발견의 동기이다. 이후에 더 노력하여 8체질맥을 모두 발견했다.
《성격, 소질, 취미, 체능, 질병 등에 체질적인 구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그것들을 체질감별의 수단으로 하기에는 가변성도 많아 될 수가 없었고 체형적으로도 폐, 췌장, 간장, 신장 등의 대소가 외관상으로 구분이 가능하나 위, 대장, 소장, 담낭, 방광 등의 대소의 구분은 외관상으로 어려워 그것도 체질 구분의 방법으로는 부적절하였습니다. 그 밖에 아트로핀과 아드레날린, 그리고 아세틸콜린과 필로카르핀 등의 시험으로 교감신경긴장형과 부교감신경긴장형의 구분이 가능할지 모르나 혹 된다해도 교감신경긴장형 중의 4체질과 부교감신경긴장형 중의 4체질의 분별이 또한 복잡하여 그것 또한 포기할 수밖에 없는 8체질 감별 연구는 난항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8체질의 있음이 확실한 만큼 그 감별볍은 꼭 있어야 한다"는 굳은 신념이 변할 수는 없었으며 마침내 인간의 요골동맥(radial artery)에 감추인 8체질의 사인(sign)등을 찾아내고 만 것입니다. 좌우 쌍을 이루는 8쌍의 맥상(pulse formations)들은 선천적인 것으로 혹 병약하거나 저혈압인 경우에 좀 약할 수 있으나 평생 어떠한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 자기 체질의 사인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더 없는 8체질의 감별법으로 이제는 그 기계화만이 요청되고 있는 것입니다.》(이상 <권도원 박사님의 8체질의학론 개요>에서)
모든 인체 장기의 기능이 해당 장기가 처해 있는 상태 그대로 맥에 반영된다. 이것이 체질맥이다. 거기에 간장의 힘도 들어있고, 췌장의 힘도 들어 있고, 폐에서 나온 힘도 들어 있고, 모든 장기들의 생기(生氣)가 뭉쳐서 뛰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 몸속에서 움직여지는 배합이 어떻게 뛰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1차 논문」의 체질맥도는 2차원적으로 맥의 세기를 위주로 표현하였고 「2차 논문」에 와서는 전수(傳授)의 편의를 위해 입체적인 모양과 방향을 나타낸 맥도로 변화되었다. 체질맥은 왼쪽 맥과 오른쪽 맥이 한 쌍(雙)으로 구성된 것이다.
![]()
ㅇ 1지, 2지, 3지란 ? : 맥진에 직접 참가하는 의사의 손가락을 가리키는 것인데 1지는 검지(示指, 食指), 2지는 중지(中指), 3지는 약지(藥指)이다. 체질맥도에 아라비아 숫자로 1,2,3으로 표시된 것은 해당 손가락 부위를 나타낸 것이다.
![]() (1,2,3지의 위치)
이것은 5천년 전통맥벙이 알 수 없었던 새 발견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의 요골동맥 안에 자기의 맥상을 가지고 있다. 누구든지 일정한 맥진 훈련 후에 발견이 가능하다.
고전적인 맥진법이 부침지삭(浮沈遲數)이라는 맥의 성격을 보는 것이라면 체질맥진법은 맥의 모양과 방향을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
강동경희대병원
사상체질과
김달래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4가지 체질 중 한 가지 체질을 갖게 됩니다. 체질적 특성을 얼마나 잘 적용시키느냐에 따라 인생은 실패할 수도,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체질은 4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태양인, 태음인, 소음인, 소양인이 그것입니다.
이를테면 공자의 체질은 태양인이고, 예수의 체질은 소음인, 부처의 체질은 태음인, 마호멧은 소양인 체질로 보입니다. 체질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체질에 따라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음식도 다릅니다. 체질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혼자서도 자신이 어떤 체질에 해당되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표는 혼자서 해볼 수 있는 체질감별표입니다. 1번이 가장 많으면 태음인 체질이고, 2번이 가장 많으면 소음인 체질이고, 3번이 가장 많으면 소양인 체질이며, 4번이 가장 많으면 태양인 체질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검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자가 진단이므로 그 신뢰성은 50% 전후로 보면 됩니다.
사상체질(소음인,소양인,태음인,태양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적 성향입니다. 태양인은 만명중 세명 정도라 일단 생략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해당이 안되면 태양인.ㅋ 1. 강의듣는 자세에 따라 소음인-'내 생각은 이런데 저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라고 생각하며 들음 소양인-주변청중의 반응을 보거나, 오늘 자신의 컨디션에 따라 강의 들음 태음인-강연자의 얘기가 자기의 경험과 같으면 아~맞아맞아 하며 적극적으로 충성하고 그대로 따르고 다른사람에게 잘 전함 2. 주위사람과의 관계에 따라 소음인-많은사람과 사귀는것은 피곤해함. 편하고 마음맞는 소수의 사람과 오래 깊이 있게 사귐 소양인-주변사람의 기분이나 비위를 잘맞춤.분위기 메이커. 싫은 사람과는 사귀지않고 관계정리 잘함. 태음인-대인관계 매우좋음. 둥글게둥글게 사귐.싫은 사람과도 티안내고 잘사귐. 관계를 잘 못 끊음. 3. 다른 사람을 평가할때 소음인- 효율적,능률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존경함. 소양인- 창의적인사람 높이평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평가에 귀를 귀울임. 태음인- 묵묵,성실,꾸준하게 일하는 사람을 대단하다고 평가함. 4. 다른 사람이 듣기 싫은 이야기를 할때 소음인-싫어도 그냥 웃어줌 소양인- 주제를 적극적으로 바꿈. 기분나쁘지않게 분위기 재미있게 바꿈. 태음인- 그럭저럭 들으면서 그냥 호응하고 스스로 그 상황을 즐기려고 노력함. 5. 엄마한테 맞아서 아이가 울때 소음인- 혼났지만 억울해서 움. 자기마음에 들지않음. 소양인- 맞는이유 알지만 엄마가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감정적으로 복받침 (주변상황을 매우 잘 파악함.똑똑) 태음인-엄마와의 관계가 깨질까봐 불안해서 움. 관계가 깨지는것을 두려워함. 6. 칭찬할 때 소음인- 무조건 칭찬하면 안됨.무시당한다고 생각함. 분명하게 칭찬할꺼리로 칭찬. 엄격하게 하거나 때리면 절대 안됨 소양인-무조건 칭찬 많이많이.피그말리온 효과 극대화스타일. 사랑을 전제로 엄격하게 해도 받아들임 태음인- 칭창하되 남발하면 안됨. 남발하면 칭찬하면 하고 칭찬안하면 안함.의존적이됨. 자라면서 성취감이 매우 중요한 타입. 경험속에서 배우고 이해하도록 함.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이해못함.경험이나 상황속에서 예를들어줘야함. 7.속상한 이유 소음인-자기 생각을 몰라줄때 속상 소양인-자기 마음을 몰라줄때 속상 태음인-자기 기분을 몰라줄때 속상 8.1등하고 싶은이유 소음인- 무시받기 싫어서.(스스로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있고 마음이 여려서..) 소양인- 원래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함. 경쟁을 즐김. 태음인- 체면때문에 공부함. 9.돈을 벌때 소음인- 목표를 정해서 필요한만큼 돈을벌고, 그만큼 벌었으면 그안에서 잘 사용함. 소양인- 돈을 벌면 그 다음에는 명예와 권력을 갖고자 함. 태음인- 돈을 벌면 끝없이 벌고자 함. 욕심이 많음. 10. 선생님에 대한 생각 소음인- 나만 예뻐해주면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 소양인- 명랑, 재밌으면 좋은 선생님 태음인- 일관성 있는 선생님. 11. 행동수정시킬때 소음인- 객관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스스로 깨닫게끔 함. 소양인- 혼낼때 내가 널 믿는다 라는것을 잘 알려주어야함. 멘토를 심어주는게 좋음 태음인-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 상황,경험속에서 배움. 성취감이 매우 중요.. 12. 엄마가 아이가 잘크고 있다고 생각할때 소음인엄마- 침착,다소곳,섬세하면 잘크고 있다고 생각함 소양인엄마- 자기감정이나 주장 잘 할때 잘 크고 있다고 생각함. 태음인엄마- 친구관계좋고 예의바를때 아이가 잘 크고 있다고 생각함 13.학습관련 소음인- 아는것은 확실히 알고 모르는것은 확실히 모름.가르칠때 제대로 가르친다 왜그런지 원리위주로 가르친다. 선생님역할을 시켜 스스로 가르치도록하는것좋다. 예습위주. 체력이 떨어지므로 규칙적으로 조금씩 공부하는게 좋다. 경쟁에 취약.경쟁싫어함. 잘난사람 많으면 싫어함. 학원보다 개인학습이 좋음. 소양인- 아는데 실수가 많음.덜렁댐. 실수하지않게끔 가르친다. 이해력을 매우 빠른데 암기가 안되는 타입. 다채로운 색이나 그림.도표이용하면 효과좋음 복습위주(예습하면 흥미를 잃기쉽다)경쟁을 좋아하고 어려운문제일수록 잘품. 산만하므로 많이 놀리는것이 좋음. 조건부학습이 잘 통하고, 순간집중력이 좋으므로 짧은 시간 집중공부시킴. 학원타입. 능력이 있으므로 좀더 경쟁적,높은수준을 선택해도됨 태음인- 대충알고 확실하지않음. 꼭 짚어서 얘기해줘야함. 역사적사실같은것을 스토리위주로 설명해주면 주변상황에 대한 것까지 다 잘 기억함. 예습복습을 철저히 하는것이 좋다. 느린행동. 어려운문제는 좌절함. 기초부터 쉬운문제부터 다져서 성취감을 갖도록 해야함. 모방을 잘하므로 공부잘하는 친구있으면 따라서 공부를 잘 하게됨. 학원 여러곳 경험해보고 자기한테 맞는곳을 찾는다.
8체질의학의 원리 8체질의학은 4상체질의 약리 방제학의 토양위에 발전하여 새롭게 창시된 인간 개인에 대한 차별화된 개성이 부여된 의학입니다. 4상의학이 인간의 몸 속 강장기의 강약에 따라 분류를 시도하였다면, 8체질의학은 인간 몸의 심포를 포함한 6장6부의 장부배열 중 5가지 유형장기배열과 경락의 원리를 통해 음양오행의 강약을 모두 찾아 최종으로 분류되는 8가지 구조의 불균형 특성으로 분류한 고유 의학입니다. 이 분류는 세계의 모든 민족과 인종을 포괄하는 언어가 되어 모든 인간을 8가지 체계로 구별하는 새로운 개성을 드러냅니다. 8체질의학은 4상의학의 기초가 된 상한방의 약리적 원리를 넘어 경락의 이론을 통해 한의학의 기초원리인 동양의 주역과 음양오행의 원리를 함께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양에서만 해당되는 것이 아나라, 모든 인류에게 적용되는 포괄적 원리로 일생동안 변치않는 8가지 체질원리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2. 장부의 강약 불균형에 따른 체질의 구분
3. 장부의 불균형과 부조화에 의한 병리와 치료 건강한 사람의 장부의 불균형은 적절한 조화(적불균형)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절한 불균형이 심화되면 최강장기와 최약장기가 먼저 병이 들게 됩니다. 금음,수양,목양,토음체질은 최강장기에 먼저 병이 오게 되고, 치료 또한 최강장기의 조절이 우선됩니다. 금양,수음,목음,토양체질은 반대로, 최약장기에 병이 원인이 되어 시작되고, 치료 역시 최약장기를 우선 조절함으로써 시작됩니다. 여기서 병이란, 간단한 알레르기성 질환에서부터 악성 종양과 전염병 및 암에까지 이르는 총체적 질병을 말합니다. 질병의 원인이 장부간의 심화된 부조화에서 시작된다면, 치료 또한 이 불균형을 해소시키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장부의 조화를 유지하거나 조절하는 첫번째 요인은 체질에 맞는 음식의 섭취입니다. 약장기의 기운을 돕는 평생 음식이 적불균형을 유지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약장기의 기운을 돕는 성분이 강할수록 약으로 분류되기도 하는데, 그런 음식은 약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의 기운을 가진 체질에는 독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 두번째 요인으로 불균형한 몸의 기운을 조절하는 경락과 혈에 대한 임의적 조치가 되는 체질침을 들 수 있습니다. 8체질의학에서는 8체질에 따른 고유한 8체질침이 질병의 시작과 복합적 전개에 따라 처방되어 있습니다. 오수혈의 경락과 혈을 따라 영수보사로 구성된 각 체질별 64개 고유 처방은 정확한 체질의 구별에 따라 시술될 때에 즉시적 효과를 보입니다. 4. 8체질의 구별 8체질의 구별은 전통 4상체질의 감별과 같이 맥진이라는 방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4상체질의 전통 맥진 구분과 다른 고유한 맥상을 3개의 손가락으로 촉지하여 구별합니다. 장부의 음양오행 기운이 몸에서 강약의 기능을 발휘하듯이 그 기운이 맥을 통해 드러납니다. 4상체질맥이 두개의 장부기운을 구별하지만, 8체질맥진은 5가지 장부의 강약기운을 3개의 손가락을 통해 좌우 다른 맥상으로 전개되는 파형을 감지합니다. 이 8가지 맥상은 아래와 같은 도표로써 발표되어 있습니다. (아래 1-2-3은 촌관척 손가락 2-4지 방향순서) 5. 8체질에 따른 기본 특징과 생활방식 및 음식의 섭생 구분
아래의 체질별 섭생 구분표는 8체질의학을 창안한 권도원 박사의 신당동 제선한의원을 방문하여 간곡하게 부탁하고 받은 8체질별 섭생표입니다. 원문을 가감없이 그대로 기입하였습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지금까지의 미덕이 되어왔다면, 이제부터 체질에 맞는 편식을 해야 합니다. 체질의학의 눈으로 볼 때 부부의 체질이 반대편에 서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족의 입장에서는 골고루 먹는 것으로 보이지만, 개개인으로 보면 맞지 않는 음식을 강요하게 되는 현상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자녀에게 강요하는 음식의 경우 반대의 음식을 생확습관으로 만들 위험이 있습니다. 자녀는 부모의 체질을 유전하게 되므로 체질적 기호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의 체질을 알기 전이라도 체질별 섭생표를 보게 되면 각 체질의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사람이 체질섭생표를 보게 되면 대부분 해로운 음식과 유익한 음식이 일치하고 있음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됩니다. 그렃지만, 전혀 반대로 보인다면 어딘가 성인병으로 많은 고생을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은 권도원박사의 8체질섭생법에 의한 것입니다. Tel. (02)2237-1999 제선한의원
6. 8체질침의 시술과 치료 8체질의학의 치료원리는 생리적인 적불균형이 병리적 과불균형으로 이탈된 것을 다시 적불균형으로 복귀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증치료가 아닌 원인치료인 것이며, 같은 병이라도 체질별로 원인이 다르므로 치료법 역시 달라야 한다는 것이며 염증, 궤양, 세균성, 바이러스성, 경화, 종양의 치료가 전혀 다른 개념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원인의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로 모두 대응할 수 없으므로 새로운 침법이 개발되었습니다. 8체질치료는 장기간의 경락을 통한 역할을 조절하는 것으로 주관절에서 손끝까지, 슬관절에서 발끝까지의 경락에서 병리를 계산하여 억부를 시행합니다. 이 때 체질구별과 병리계산이 맞으면 체질침은 현저한 효과를 가져오지만, 틀릴 경우 부작용도 따르는 5000년 침 역사에 고유한 치료법이 됩니다. 8체질침은 기본방과 부방으로 나뉘는데, 모두 8체질 8개의 종류로 64개의 정해진 침처방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료는 별도로 하더라도, 침의 보사시술은 한의사의 자격이 필요하므로 일반인들은 자극을 줄 수 있는 뾰족한 도구를 사용하여 직침의 형태로 기본방 정도를 압침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다만 체질구별이 우선되어야 하므로 8체질한의원을 통해 최종적 8체질의학의 이해를 철저하게 본인에게 스스로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7. 8체질의학의 실천 8체질의학은 동호 권도원 박사에 의해 창안되고, 1965년 공식 발표된 원리로써 8체질 맥진과 체질침의 방식은 고유한 것입니다. 일생 변치않는 선천적 체질을 구별하는 8체질의학을 통해 체질에 맞는 바른 섭생을 함으로써 장부의 적불균형을 유지하고, 병리가 진행된 경우에는 체질침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음식과 약품의 효과는 8체질의학을 통해 새롭게 분류될 수 있어야 합니다. 체질에 따른 생활의 변화도 요청됩니다. 목욕법, 운동법에서부터 주거형태와 결혼의 배우자, 직업에 이르기까지 8체질의학을 통한 새로운 질서는 계속 정리되어야 합니다. 신앙인에게 8체질의학은 참생명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 되며, 국가와 사회적으로도 진정한 개성을 존중하는 민주주의의 초석이 될 수 있습니다. 8. 8체질의학의 과제 8체질의학의 적용은 참 생명의 운동이 될 것이며, 생명원리의 새로운 축이 될 것입니다. 아직 극 소수의 사람들만이 8체질의학의 원리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체질을 안다는 것은 가장 구체적으로 자신을 아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치유가 발아되는 그 역사의 현장에 체질의 원리는 감춰져 있습니다. 각 사람에게 맞는 이해와 처방은 8체질의 구별을 통해 획기적으로 실현될 수 있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체질을 구별할 수 있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8체질의학의 과제가 됩니다. 체질의 구별을 통해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맑아집니다. 정확한 인식이 가능해집니다. 동에서 서를 보는 이와 서에서 동을 보는 이는 체질의 구별을 통해 시각 차의 원인을 파악하게 됩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의 선결요건이 체질의 구별에서 분명해집니다. 덧붙여, 동양 전통의 음양오행의 사상이 8체질원리에서 하나로 통합되어 드러날 수 있다는 전제가 아직은 밝혀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맥을 짚듯 음양오행의 用喜를 살펴볼 수 있는 원리 또한 8체질의학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창조의 원리에 담겨진 자연질서의 보편원리가 함께 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성사의 축복이 가득한 세상에 생명의 원리가 그 축복을 준비하고 있다면, 우리는 유의해서 살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 위의 글들은 8체질의학을 굿뉴스 가족 여러분들께 소개하기 위해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는 사항들을 요약해보면서 적어 올린 것입니다. 본인은 8체질한의사도 아니며, 한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우연히 접한 8체질의학의 분류와 구조의 논리를 습득하면서 새로운 앎의 기쁨으로 관심을 집중하게 된 것 뿐입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이 권도원 선생의 이론을 혹 바르게 전달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음체질 [土陰體質, Gastrotonia ] 소양인
오장육부 토음체질은 위, 췌장기능을 가장 강하게 타고 났습니다. 반면 방광, 신장기능은 약하게 타고 났습니다.
특징 토음체질은 상당히 드물다고 알려져있지만 실지로는 토체질 중 10-20%이상이 토음체질로 관찰되어집니다. 토음체질은 토양체질과 마찬가지로 외향적이고 활동적인 경우가 많으나 토양체질보다 약간 스마트하고 조용조용한 분위기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병의 시작은 강한 소화기계의 위열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소화시킬 수 있는 용광로같은 소화기를 가졌으나, 토양체질보다 매운 음식, 열이 많은 음식에 대한 부작용이 훨씬 심한 편입니다.
외형 - 하제보다는 상체가 발달한 편 - 체격에 비해 발목이 얇은 편
성격 - 성격이 급하고, 행동이 빠릿빠릿 - 일은 잘 벌리나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한다 - 활동적이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 귀가 얇아 남의 말을 잘 믿는 편이다 - 순발력은 강하나 지구력이 약한편이다 - 유행에 민감하고 패션감각이 있다
음식, 약물 반응 - 인삼, 닭고기, 개고기, 매운음식이 잘 안 받는다 (토양체질모다 심함) - 보리밥, 돼지고기, 복어가 소화가 잘되고 기운이 난다. - 봉침을 맞으면 가려움, 부작용이 심하다. - 옻이 잘 오른다 - 산후 미역국을 먹으면 부기가 잘 안빠지고 회복이 더디다 - 녹용든 약을 먹고 두통이 심하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주의사항 - 다른 한의원에서 토양체질, 금양체질 등으로 진단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세심한 체질감별이 필요함 - 맵고 열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항상 싱겁게 먹을 것 - 혈압이 높을 경우 다른 체질보다 특히 주의해야 함
음식분류표
<이로운 음식> 보리, 쌀, 팥, 녹두, 오이 및 대부분의 푸른 야채, 모든 바다생선 및 패류, 목요리, 돼지고기, 수박, 감, 참외, 파인애플, 포도, 딸기, 바나나, 얼음, 쵸코렛, 비타민 e, 아말감, 푸른색 안경
<해로운 음식> 현미, 찹쌀, 밀가루, 닭고기, 소고기, 개고기, 염소고기, 겨자, 후추, 고추, 계피, 카레, 생강, 파, 사과, 귤, 오렌지, 망고, 토마토, 다시마, 미역, 인삼, 대추, 벌꿀, 비타민 a,b, d, 페니실린, 술, 담배
음식으로 체질 감별하는 법 *** 오링테스트도 있고 기계를 이용하는 법도 있고 설문지를 이용하는 법도 있다. 여러 가지중 고등어, 곰국, 참외, 감자등이 질문과 실험의 대상이 잘 된다. 고등어, 생선종류는 목체질에게 좋지 않고 곰국이나 육류, 기름진 음식은 금체질에게 좋지 않고 참외나 보리밥, 감따위는 수체질에게 좋지 않고 감자나 찰밥, 옻닭, 인삼등은 토체질에 좋지 않다.
팔체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이다. 이것이 팔체질의학의 크나큰 장점이며 또한 금전적으로 경제적으로 돈으로 환산하여 거부할 수 없는 취약점이 된다.
음식도 일종의 약처럼 치료작용과 SIDE EFFECT 가 있는데 이것을 잘 관찰하고 숙지하면 체질감별에 단서가 된다. 예를 들면 설록차를 마시면 소양인에게 양격산화탕, 도적강기탕을 먹는 효과가 있지만 소음인이 설록차를 계속 마시면 몸이 처지고 활력과 식욕을 잃게 된다.
태음인이 율무를 마시면 여러모로 좋은 작용을 하지만 소양인은 양증이 온다. 즉 약간 들뜨고 얼굴에 뭔가 나고 잠이 오지 않는 등 기능항진 증이 온다. 율무가 음기와 양기를 동시에 깎아 내리므로 음기가 많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딸기를 토양체질이 먹으면 참 편하지만 금음체질, 수양체질, 목양체질이 먹으니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토양체질은 귤을 먹으면 소변을 자주 보는 경향이 짙다.
* 토양 체질에 맞는 몇 가지 음식의 작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다른 체질도 이런 음식의 분류가 존재할 것이다. 이건 필자가 직접 저 자신에게 실험해본 것입니다. 참외 - 활석, 석고와 같은 역할. 소양인의 熱症에 좋은 음식으로 변비를 치료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 참외를 많이 먹고 증세가 상당히 호전된 경우가 있었다. 목에 열이 굉장히 나면서 두통이 심했는데 형방패독산으로 듣지 않아 참외를 먹고 증세의 90%가 없어졌었다. 그때는 먹히는 대로 먹다보니 계속 10개 이상 먹었었다. 체질에 맞는 음식이 조건과 상황에도 맞으면 한꺼번에 많이 먹어도 배부르지 않다는 건 다른 체질도 마찬가지로 관찰할 수 있다. 딸기 - 독활지황탕 처럼 少陽人 寒症에 좋은 것으로 보인다. 몸에 열이 날 때는 치료작용이 별로인 것으로 판단된다. 설록차 - 도적강기탕 처럼 心熱을 가라 앉힌다. 少陰人에게 좋지 않은데 현미를 넣어 중화한다. 소양인에게 현미녹차는 약이 되지 않고 좋지 않은 작용을 하는 듯 하다. 열감이 생기거나 불쾌한 느낌을 주거나 부대낀다. 현미는 녹차의 한 쪽 방향의 작용력을 중화한다. 녹차는 토체질에게 약이 되고 현미는 수체질 목체질음식이다. 감 - 소양인의 熱症에 조금 듣는 것으로 판단된다. 콩팥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단감은 가장 콩팥의 모양을 닮은 과일이 아닌가 한다. 구조가 비슷하다. 寒症일 경우에는 대변을 조금 굳게 하지만 그래도 소양인인 필자에게 변비를 유발하지는 않았다. 변을 약간 굳게 하기는 했지만 변은 오히려 자주 보고 싶어지게 된다. 변비가 있을 때 먹으면 치료작용이 있다. 수양체질과 토양체질에 반대로 작용한다. 돼지고기 - 신장, 방광의 潤劑 라고 보면 맞지 않을까 한다. 먹고 나면 힘이 나고 피부가 좋아지고 여드름같은 것이 없어진다. 아무 양념없이 수육 한 접시를 먹고나니 마약처럼 힘이 난 경우도 있었다. 특히 운동경기 전에 먹고나면 체력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낀다. 복어 - 비위의 열을 식히고 心熱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복국을 먹으면 수분보충과 함께 안정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토양체질인 필자는 복집에서 복국 한 그릇을 다 먹고 나도 무언가를 먹었다는 느낌이 없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수박 - 많이 먹으면 약간 부대끼는 느낌이 있다. 다른 체질에도 좋은 것 같다. 빈 속에 수박을 많이 먹으면 조금 상기감이 있었다. 수박을 토양체질의 음식으로 분류한 것은 조금 재고를 요하지 않을까? 맥주 - 몸이 갑갑하고 머리가 멍하고 하복부가 답답하고 불편할 때 맥주가 약처럼 멋진 작용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다른 체질도 조금은 이렇다. 맥주를 마시고 계속 화장실에 들락거리는 사람은 최소한 토체질은 아닐 가능성이 많다. 토체질은 맥주를 마셔도 화장실에 늦게 가는 경향이 있다. 보리가 소화기 열을 식히며 신장, 방광을 補해 불균형의 편차를 줄여 주는 작용을 하여 안정감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수양체질, 금음체질은 곧바로 화장실에 가서 물을 빼는 것을 많이 보고 토체질이 아닌 다른 체질들도 금새 신장 방광이 實해져서 하초를 瀉하러 W.C.( 多不有時 )가서 물을 버리는 모양이다. 필자는 맥주를 참 좋아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필자는 ‘ 맥주 체질 ’ 로 알려져 있다.
☺ 토마토에 대하여 水체질의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금체질, 특히 금음체질에 참 좋은 작용을 한다. 목양체질도 느낌이 좋다고 말한다. 이 과일의 모양과 내부구조, 느낌 자체는 심장( HEART )과 가장 비슷하다. 심실과 심방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고 내용물의 그 점도, 끈적임은 심장속의 혈액의 느낌을 주지 않는가요? 심장을 補하는 작용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火를 補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토마토를 필자가 먹으면 가슴이 그득한 느낌, 답답한 느낌을 받고 소화가 안되는 것 같다. 비위를 조금 補하며 흉부에, 특히 심장에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어느 사상의학을 하시는 한의사분이 케이블 TV에 출연하여 토마토와 붕어를 소양인 음식으로 소개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 분은 금음체질을 소양인으로 판단하신 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 분은 태양인은 거의 없다고 말씀하셨다.
토마토는 심장을 보하는 음식이라고 생각되며 금음체질과 수양체질의 작은 심장을 補하는 작용을 한다고 생각된다. 붕어는 肝을 補하는 금음체질에 좋은 음식이다. 肝을 쉬게 하면서도 분해 흡수되어 영양이 되는 肝을 補하는 음식이다.
☺ 고추 고추나 피망은 그 모양이 췌장을 많이 닮았다. 췌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췌장을 補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상상된다. 수체질은 돼지고기를 먹을 때 매운 풋고추나 매운 음식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토양체질의 사람들은 비빔밥을 먹을 때 국밥을 먹을 때, 다른 음식을 먹을 때도 매운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넣지 않는 사람이 많다.
8체질 한주간 식단표 한 두가지 반찬으로도 체질에 맞춘다면 황송할텐데, 아래 8+1클리닉에서 제시한 한주간 체질 식단표는 화려하다. 보는 것만으로도 황송하다. 먹고 살아갈 권리를 가진 인간이 체질에 따라 행복하게 살아 가야 할텐데... 누구나 맘껏 배부르게 자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날에 행복을 담아 보려면 어찌해야 할까
금양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