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말씀열기(70)_정금등대 기름과 겟세마네(출25:31-41, 레24:1-4,마26:39)
125장 다시 가겠습니다. 점검등대 부분으로 갑니다. 25장 아 저거는 레이기입니다. 레이기 24장 청구 레이기로 가볼까요? 그럼 레이기 24장에서 24장의 2절을 봅니다. 점검등대에 들어가는 기름이 신약성경에서 어떻게 해석이 되어져야 하는가를 오늘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십니다.
이절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감람을 지어낸 순결한 기름을 켜기 위하여 내기로 가져오게 하고 꺼내지 말고 등잔불을 켜라 영원한 규례입니다. 어기면 안 되는 규례죠. 아, 성막의 등대를 밝히기 위해 사용된 기름이 올리브 오일입니다. 여러분 올리브 감남류가 올리브라는 건 아시죠? 올리브 오일인데 순수한 아주 순수하고 이물질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올리브 오일인데 단순히 등대에 불을 밝히는 그런 연료만을 말하는 게 아니고 제조 과정을 잘 보시면 딱 한 줄 나와 있습니다.
올리브를 쪄서 기름을 짜야 돼요. 기름을 짜서 낸 걸 말하는데 올리브 올리브 오일 혹시 만드는 과정을 본 적 있나요? 스페인이나 이런 데서 보면 TV 이런 데 가끔씩 나오죠. 올리브 나무가 엄청 크더라고요. 그 한 나무에서 어느 정도나 기록이 나올까요? 대충 상상이 돼요. 이렇게 커요. 장대에서 사다리 놓고 올라가서 털어서 이렇게 수확을 하는데 어느 정도 나올까요? 그게 꽤 나오겠죠? 우리 꽤 요만큼만 해도 벌써 이만큼 나오는데 70L 정도 나온답니다. 엄청 나오죠? 나무 하나에 70L 그 정도로 올리브 열매가 많이 달린대요.
장대로 이렇게 틀어서 하더라고요. 틀어서 하는데 그냥 올리브 짤 때 보면 그런 것만 대충 해서 이렇게 씻어서 이렇게 하는데 여기는 올리브는 딱 올리브만 옆에 뭐라고 그래야 돼요? 꼬박기 표준말을 아무도 몰라요. 있어요. 그런 거. 그것도 안 들어가야 돼. 딱 빼고 완전히 올리브만 딱 안에 있는 그렇게 해서 쪄서 찢는 거는 절구로 찢는 거 있죠. 그렇게 찢는 거예요. 쪄서 낸 순결한 기록인데 이게 뒤에 계시면회하고 정확하게 연결이 되어 있어요. 제조과정이.
십자가의 고난하고 성령의 역사하고 딱 이렇게 연결돼 이건 그림자고 뒤에 나오는 실체가 정확하게 게시마네로 들어가 보면 정확합니다. 기름이 제조하는 과정이 으깨지는 게 말 그대로 쪼개는 겁니다. 올리브를 쪼개서 지어 눌러서 이렇게 기름이 나오잖아요. 그렇게 해서 짜는 과정인데 그게 게스만에 의해서 수 그리스도가 고난을 당하는 과정하고 그리고 그 고난을 당함을 통해서 십자가에서 죽잖아요. 그렇죠? 그리고는 성령이 오시죠. 저어서 막 쥐어짜면은 성형이 이렇게 그 과정이 정확하게 연결이 되어 있는 걸 한번 보도록 하죠. 순수한 기름입니다. 순수한 순수. 순수한 기름이에요.
기름. 이 순수한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순수한 이런 개념 뭐 정확하게 그런 개념입니다만. 순수하다라는 단어를 히브리어로 이렇게 풀이해서 써보면 완전히 진리를 통해서만 나오는 것을 말해요. 그게 들어가면 절대로 안 되는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하는가? 하면 자카크라고 이렇게 말해요. 이거 이 단어가 뭔가 하면 이건 원래 성령이에요. 이 단어가 성부성자 성령이 세 번째 단어인데 성령이라고 그래요. 히브리 사람들은. 그런데 이게 뭔가 하면 진리를 나르는 역할을 해요. 우리 하가 할 때 기억나죠?
진리를 나르고 요건 진리를 적용하는 거고, 요건 진리에 따라서 관문을 하나씩 하나씩 통과해서 도달하는 걸 말해요. 그러니까 진리에 딱 매달리는 걸 말해요. 이게 다비드라고 할 때 그거죠. 진리 매달. 그러니까 진리를 완전히 적용해서 진리의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걸 말해요. 그게 순수한이라는 뜻이에요. 순수한.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만 순수하지. 다른 어떠한 것도 순수하지 않다라는 거죠. 그게 순수한 기름이라는 뜻이 바로 그게 그래서 기름이라는 단어가 쉐멘이라는 단어예요. 쉐멘 쉐멘 쉐멘이라고 하는데 이게 메시아 메시아란 기름부음이 메시아가 기름부음 받은 자잖아요.
그래서 쉐멘 메시아가 기름부음을 받았다. 할 때 이렇게 같이 쓰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게 진리를 적용하기 위해서 정해진 관문을 하나씩 하나씩 통과하면서 오직 진리만 고수하는 그런 상태를 말이에요. 그게 순수하다라는 거예요. 이게 다른 어떤 사고나 다른 생각들 다른 세상에 어떤 것들도 들어와 있으면 안 되는 걸 말하죠. 그게 순수하다라는 뜻이에요. 우리가 순수하다라는 건 깨끗하다라는 거예요. 이게 깨끗한데 빛이 반짝반짝 날 정도로 투명하고 깨끗한 걸 말해요. 그런데 처음에 올리브유를 따면은 그렇게 해서 즉 짓익어서 이렇게 기름을 짜면은 황금빛 첫 번째 기름 황금빛이 나온대요.
거의 아주 좋은 올리브 기름은 그렇게 황금빛 비슷하게 이렇게 나온답니다. 그건 순수한 겁니다. 정금할 때 순수한 진리를 말하죠. 순수한 기름. 기름은 여러분 알다시피 전부 성령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신약의 게세마네와 어떻게 연결되어서 가는지 오늘 정확하게 한번 보도록 하죠. 감나나무로 쪄서 만들어낸 짜낸 순수한 기름을 4개 가져오라고 그럽니다. 4개로 가져오라. 하나님께 고걸 가져오라고 그래요. 다른 이물질이 절대로 들어가면 안 돼요.
지난 시간에 잠깐 했지만,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서 불을 피우면 냄새나고 거름이 올라오고 눈이 따갑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그랬죠. 완전히 순수한 걸 말해요.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이 식용 기름은 맷돌을 이렇게 갈아서 만들어요. 전통적으로 하는데 보니까 그게 맷돌 방식으로 하더라고. 거기도 요즘은 기계로 이겨서 이렇게 하는데 거의 옛날 방식으로 하는 사람 맷돌도 이렇게 돌려서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건 맷돌로 하는 게 아니고 쪼개 짓이겨 가지고 쪼개는 걸 말해요. 대충 뭔지 알겠죠? 예수님이 그렇게 짓이겨서 쪼개진 걸 말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찢어서 찢어서 원어에는 찢어서 만드는 거라고 찢어서 예수님이 그래서 찢어지잖아요. 십자가에서 그렇죠?
그래서 다른 것들이 절대로 안 섞여서 최상품만 나오는데 그것도 첫 번째만 딱 짜낸 걸로 다른 걸 두 번째도 아니고 첫 번째로만 짜낸 것 첫 번째는 전부 예수님을 말하고 있죠. 이게 영적인 의미는 뭔가 하면 사람의 인보주의적 인위적인 노력이나 불순물이 거기에 들어가지 않은 가장 순수한 거룩한 성령의 역사를 상징하는 거예요. 순수한 순수한이라는 이 단어가 그래요. 거기에 인간적인 어떠한 것도 섞지 말라. 내 열심도, 내 능력도, 내 생각도 나를 드러내려고 하는 그 어떠한 것도 거기다가 넣지 말라 라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어떠한 인간적인 요소가 들어가면은 하나님이 안 받아요. 그러면 식빵 사람이 죽습니다.
다른 기름, 다른 불 하면은 그냥 그 자리에서 죽죠. 그런 거하고 똑같은 내용이죠. 이제 게세만회로 가서 이걸 한번 연결을 어떻게 되어지나 보죠. 예수님이 십자가에 치시기 전에 피땀 흘려서 기도하는 곳이 게세만회예요. 그렇죠? 이 순수한 기름이나 이게 게세마네인데 이 단어가 가트하고 세마님이란 단어가 두 단어가 연결이 그다음에 셰마님 셰마님 같으면 이거요 이 단어가 복수형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름들이에요. 기름. 이 같으로 뭔가 하면 틀이라는 뜻이에요.
게시만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보면은 기름틀에 놓고 기름을 짜듯 그렇게 예수님이 거기서 기도할 때 그런 일이 일어났다라는 거예요. 올리브가 그대로 있으면 빛을 발하지 못하죠. 그대로 불을 붙일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존재를 말하거든요. 그러니까 존재가 완전히 으깨지고 터지고 찢어지고 그리고 완전히 압착되어야 황금빛 기름이 흘러나온대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게 게세마네가 기름 짜는 틀이에요. 게세마네에 가서 기름을 짜듯 예수님이 쪼개지고 이겨지고 기름을 짜내는데 그게 바로 성룡이라는 거예요. 성룡 온몸이 으개지는 고통을 라는 게 이게 글쎄만의 우연히 여기에 설정된 단어가 아니에요. 히브리 사람들은 전부 이걸 이렇게 해석을 해요.
정확하게 우리만 잘 모르죠. 이런 건 게세만에서 보면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라는 마지막 기도가 나오잖아요. 거기에 보면은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할 때 어떻게 돼요? 뇌 자아가 부서져 나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올리브 쪼개지듯 부서져 나가는 거예요. 뇌가 완전히 쪼개지죠. 그리고 완전히 복종하게 되죠. 하나님의 뜻에. 그렇게 되어야 어떻게 돼요? 생명이 잉태하죠. 십자가에서. 그렇죠? 똑같아요. 그래서 올리브가 그렇게 짜져서 순수한 기름에 불을 붙이면 불이 밝혀지죠. 그 빛이 생명이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죽음을 통해서 생명의 빛이 발하는 걸 보여주는 게 바로 올리브, 순수한 올리브 게세마네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인류의 죄를 위해서 자신을 쪼개고 깨뜨리고 압축해서 완전히 순종의 진액을 짜낸 거죠. 쏟아낸 거죠. 그걸 우리에게 부어주셔서 생명을 밝히게 한 거라는 것이 그게 바로 게세만이에요. 그러니까 그러면 여기에 성령의 기름보신과 성도의 삶이 곧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정확하게. 우리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 드러내고 싶은 욕망, 성형을 통해서 내 욕구를 충족시키고 이런 것들이 잔뜩 있잖아요.
그러면 생명이 제대로 안 드러나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순수한 생명력이 안 나타나는 거예요. 심지어 하나님을 위해서 어떤 위대한 일을 하려는 열망 그것조차도 불순물에 해당되는 거예요. 실제로 거기는 정말 아무것도 안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인위적인 노력이나 불순물이 섞여져 있지 않는 가장 순수하고 거룩한 성령의 역사를 상징하는 게 이 기름인데 거기에 내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직 그럴 때만 이 말씀을 밝힐 수 있다는 거예요. 말씀을 생명의 말씀을 밝힐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조금이라도 내 것이 들어가든지 이런 게 들어가면 생명력이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그런 말씀이 예를 들어서 선포된다. 그러면 생명을 못 얻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요즘은 말씀에 그런 걸 엄청 넣잖아요. 정치도 넣고 별의별 걸 다 넣죠.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여러분 들어보면 거기에 생명이 없다라는 거죠. 생명을 줄 수 없는 그런 잡기름이 되어버려요. 그러니까 아주 순수한 사람은 금방 알아요. 냄새난다고 벌써 냄새나는 인간의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거죠. 이해돼요? 불순물이 바로 그런 거예요. 성령은 나를 꾸미러 온 분이 아니죠. 뭐하러 오셨나요? 나를 잘 치장해서 뭔가를 하러 오셨나요? 성령은 나를 대체하러 오셨어요.
아시겠어요? 내가 있는 자리에 대체하러 오셨다. 여기 내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은 생명력이 떨어져서 아라는 존재 자체를 완전히 대체하러 오신 분이지. 나라는 존재 능력을 줘서 내가 원하는 게 조금이라도 나타나게 하러 오신 분이 아니에요. 이 부분이 우리가 요즘 아침 목상 할 때 적용되어야 할 가장 핵심 중의 하나예요. 오직 그럴 때만 진실로 성령이 거룩한 역사가 일어나는데 성령이 거룩한 역사의 핵심은 바로 생명 생명을 전원성령이죠. 그래서 그 기름에 뭐가 아무것도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생명을 주는 방법이 바로 성령이 불이 태워지면서 빛이 날 때 말씀을 밝히잖아요.
순수하게 그 말씀이 생명이 되는 거죠. 결국 그렇게 순수한 기름이 들어가서 불을 밝힐 때만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거예요. 생명의 능력이라는 거죠. 그게. 그래서 우리를 대체하러 오신 분이지 우리를 화려하게 장식하러 온 분이 아니에요. 성령의 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뭔가 멋진 사역을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니라고요. 자신의 일,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생명사역을 위해서 오신 분. 그래서 우리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어야 하는 거죠. 빈 그릇. 그게 등잔이에요. 무. 무.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한다 라고 할 때 핵심은 뭔가 하면 바로 이거예요. 하나님과 동행.
하나님과 동행한다라는 것은 나는 없고 오직 성령만 있는 거예요. 에녹이 300년간 동행했다고 그러죠. 에녹은 철저하게 자아가 없었어요. 에녹스를 보면 완전히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만 나와 있어요. 100%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한다고 그러면 손잡고 내가 있는 대로 끌고 가서 일 시키고 이런 걸로 생각하죠. 소 끌듯이 끌고 가서 소 부리고 이런 게 아니에요. 이해 가시나요? 그게 순수한이란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예요. 예수님이. 그래서 세만에서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마옵시면 바로 그거예요. 그게 자아가 철저하게 깨져나갔잖아요. 그런가요?
완전히 자아가 깨지고 하나님이 철저하게 복종할 때 우리에게 생명의 빛을 줄 수 있는 피, 제3의 피가 흐르고 바로 성령을 우리에게 흘러보내게 되는 거죠. 그게 성령의 기름이에요. 성령의 기름 무엇인가? 성도의 삶이 그렇게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는데, 등대의 빛은 등잔 자체가 빛을 발하는 게 아니죠. 기름이 타야 되죠. 이게 여기에는 성도의 삶에 진짜 중요한 원리가 들어가 있는데, 올리브가 형체를 고 으깨져야 기름이 나오죠. 그것처럼 우리 삶에 임하는 고난 고혈이라고 들어봤어요?
고난을 받게 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쪼개지면서 생명의 능력이 나오듯이 우리도 그래서 예수님과 함께 죽잖아요. 십자가의 쪼개지는 고통이 우리에게 임하면 그때 자아가 깨지죠. 내가 죽으려고 십자가에 죽을 때 고통스럽잖아요. 힘들잖아요. 그때 고난이 우리에게 임하는 건 그거예요. 그러니까 줄구로 이렇게 찢잖아요. 그런 권한이 우리에게 오는 걸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내가 원치 않는 권한이 올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잘 한번 보시죠. 빨리 이 권한을 없애 달라고 하죠. 빨리 그만 찍고 기름도 안 나왔는데 그만 쪄라고 이렇게 자아가 아직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기름이 나오겠어요?
그게 쪼개질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은 아주 순수한 성령의 사람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때 그게 예수님의 고통당함을 통해서 우리의 제사함을 주시고 성령에 기름을 흘려보내서 예수님이 가시고 성령을 보내주시고 우리가 살게 됐잖아요. 바로 구원사역이죠. 순수한 성령의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이와 똑같다라는. 왜냐하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는 삶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내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받겠다라는 건 그때 고난을 통해서 자아가 깨지는 거예요. 우리 자아. 우리는 스스로 자아를 부인해라 그러면 안 되죠. 안 되는 거예요.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안 되는 거예요. 물론 성령이 강하게 역사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만 그렇게 일어날 때도 자기 부인할 때 고통이 따르잖아요.
그런 자기 부인을 통해서 순수한 성령의 사람으로 우리는 거듭나게 되는 과정이 게세만의 기름털하고 기름을 제조하는 과정하고 딱 붙어 있어. 똑같아요. 게세만의 기도 때처럼 자아가 완전히 쪼개질 때까지 우리도 기도를 통해서 성령의 역사가 나를 통해서 일어나도록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 개체만의 기도가 우리에게도 정확하게 적용이 돼야 돼요. 그 기도를 통해서 우리가 그런 순수한 생명이 나오게 되고 성형의 능력이 잘 보세요. 이 알맹이, 올리브 알맹이 하나가 완전히 형체도 없이 으깨져 버렸어요. 그렇죠. 이게 없어졌죠 원래 나가 없어졌죠 그리고는 여기 눌러서 기름이 떨어질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게 우리 존재라는 거예요. 이렇게 그랬을 때야 진짜 순수한 기름이 나와서 불을 밝히는 거죠. 맞나요? 우리가 그렇게 될 때 진짜 이거 아까 순수한 오직 진리만 진리만 나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만 나타나게 되겠죠. 그런가요? 그거예요. 등대에는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없고 제사장이 계속 끊임없이 기름을 공급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내 열심히 아니라 위로부터 공급되는 성령의 능력이 계속 내게 임할 때 그럴 때야 세상을 밝히죠? 그런가요? 스가르스 4장 6절에 보면 이는 내 힘으로 능으로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나의 신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다고 그렇게 나와 있죠. 그런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해서 꺼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계속 여기 보면 꺼내지 말고 불을 꺼뜨리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계속 기름을 흐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성령의 역사는 단회적인 사건이 아니에요. 매일매일 지속적으로 충만하게 지속 충만 공급돼야 된다고 그랬죠. 우리가 그래서 매일 아침 계세만의 기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내가 부정이 되는 거 계속 내가 부정이 끝 나를 부정하려면은 고통이 따르잖아요. 내 하고 싶은 것도 뭐 얼마나 많아요. 그런 것들이 계속 부정되려고 하니까 얼마나 힘이 들어요. 그렇게 안 되면 외적인 어떤 환경을 통해서 나를 부정하게 만들고 쪼개고 깨뜨리죠. 그런 것처럼 내가 으깨지면서 새 기름이 흘러나와야 불을 밝힐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나라는 존재가 이게 형체가 없어져 버리고 여기서 압착해서 완전히 고혈을 짜내듯 순수한 기름이 나와야 그것이 진짜 생명의 빛이 된다. 라는 거죠. 오직 성령만 나타나서 불을 밝혀서 나를 통해서 성령으로 성령을 통해서 이수 그리스도만 밝게 빛나게 하는 증인된 삶을 그때 살게 된다. 라는 거예요. 안 쉽죠 진짜 안쉬워요. 우리는 그냥 무조건 성령 충만만을 원하는데 그게 성령 충만을 받으려면 말씀으로도 충만해야 되지만 매일 아침에 기도를 통해서 성령에 임하심의 공급을 받아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바로 개시만의 기도처럼 내 자아를 쫓겨내는 그런 것들을 통해서 성령이 충만하게 순수한 것. 그냥 우리는 그냥 성령만 부어달라고 하죠. 그러면 불 붙이면 뭐가 나갈까요? 나. 이것도 타고 저것도 타고 성령 충만해서 내 팔자 고치러 가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순수하지 않은 거예요. 그거는 하나님이 사용을 그걸 가져오면 죽어요. 사용 안 한다고요. 하나님. 이제 좀 이해가 금방 가시나요? 게세만의 기름틀 기름틀이라고 이게 예수님이 자신을 기름틀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으깨는 장소거든요. 압착을 통해서 흘러나온 순수한 기름이 성령이에요.
그게 바로 오늘날 우리 안에 거하는 성령이에요. 성령. 우리 안에 거하면서 빛을 우리를 통해서 밝혀야죠. 그래서 내가 태워지면서 밝히는데 거기 안에 이물질이 조금 들어가 있으면 타긴 타는데 잘 안 타기도 하고 생연기 뿜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면 내 안에 순수한 말씀이 들어와 있고 성령의 기름봉을 통해서 그게 불이 붙어서 내 삶을 태워와서 산 제사를 드려야 되는데 그게 안 낫나 안 낫나 안 낫나 내 것이 자꾸 나간다라는 거죠. 성령의 능력을 이용해서 그렇죠? 그러면 빛이 안 밝혀져서 몰라요. 좌우 분별하기 힘들다고요.
그래서 내 원하는 대로 가버리는 거죠. 내가 원하는 길이 아주 밝게 보이잖아요. 안 그래요. 밝게 보이거든요. 아주 넓은 길, 다 넓은 길로 간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되는 거죠. 이 어둠을 밝히는 생명의 빛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불순물이 들어가면 그래서 오늘 제가 이 아침에 이 말씀을 묵상을 하는데 딱 한마디 주시는 게 그 순수한 기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알아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이 순수한 기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야 한다고. 그러니까 성령의 기론보심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셔야 된다고요. 우리는 성령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그러잖아요. 별 사는 데 지장 없잖아요.
지장 많은 거 알아요? 기름 떨어지면 어때요? 삐걱거리죠? 치고박고 싸우고 소리 커지고 다닥다닥 소리 나고 그렇죠? 그래서 나를 태워야 되잖아요. 나를 태우면 뭐예요? 내 성품이 아주 막 다닥다닥 타면서 나오겠죠. 어떤가요? 그런데 그 기름으로 충마할 때 나를 태우면 성령의 향기가 나겠죠. 그렇죠? 그러면 자신을 태워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산제사가 그때 그거를 우리는 뭐라고 그런가 하면은 영적 예배라고 합니다. 그게 예배예요. 나를 그러니까 순수한 성령만 있어야 돼요. 다른 기름이 들어가지 않고.
그래서 그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과 연합해서 빛을 발할 때 내가 말씀의 등대니까 빛을 발할 때 그때 성령의 기름만이 타잖아요. 순수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능력만 나타나겠죠. 그런가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예수님처럼 살겠죠? 자신을 태우잖아요. 그럴 때 사람을 살리는 능력이 되는데 그거를 영적인 예배라고 그래요. 우리 예배 예배 말은 잘합니다만 실제로 예배 예수님이 원하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의 삶을 살기가 진짜 힘들어요. 내 것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런 예배를 하나님이 안 받으신다 라는 거예요.
그런 내 삶을 안 받는다고요. 이해하시죠? 오직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그 능력이 나를 통해서 나타날 때 하나님의 뜻만 나타나겠죠. 그 삶이 나를 으깨는 삶으로 나타나겠죠. 그렇죠? 그게 이제 바로 성령의 삶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생명을 주는 능력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거죠. 그게 생명의 빛이에요. 그래서 내가 그런 사람이면은 내가 지나가는 곳으로 생명이 스며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걸 예배라고 그래요. 산제사라고. 사도바울이 말을 거기에 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를 들었죠. 이게 거룩한 거예요. 어떠한 세상 것들이 안 들어가 있는 순수한 거죠.
그래서 그 순수한 성령의 불이 태워질 때 이 말씀이 이게 생명의 능력으로 살아서 계시가 되죠. 떡상의 앞에 있으니까 그래서 그 말씀을 성령이 이 말씀을 조명해서 말씀이 나를 이끄는 거죠. 그게 바로 말씀과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말씀과 성령 안에서 삶을 사는 예배예요. 그래서 영으로 진리로 예배하는 이게 순수한 진리잖아요. 그래서 진리 아닌 다른 어떠한 것도 들어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순수한 진리 외에 우리는 지난 시간에 나눴지만 거기 잔뜩 넣잖아요. 뭐가 들어가요? 복탈형의 기름이 잔뜩 들어가 있잖아요.
자아 성취와 문제 해결을 위한 그런 기름이 잔뜩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냥 새카만 연기 나오는 거예요. 왜? 그건 내가 안 깨졌잖아요. 내가 이게 으깨져서 기름이 나와서 그게 불을 밝혀야 되는데 안 깨진 게 그냥 있으니까 뭐가 나오겠어요? 그게 나오죠. 타면서 내가 나오겠죠. 내 원함이 나오고 내가 이루어야 할 꿈도 야망 이런 것들이 막 불같이 올라오겠죠. 시커먼 연기처럼 막 뿜어져 올라오겠죠. 그런 것 같지 않아요. 그런 건 하나님이 안 받는다. 라는 거예요. 그래서 순수한 기름이 얼마나 소중한지 묵상을 해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만 원하는 거거든요. 내게 그 기름만 가져오라고 그래요.
다른 어떠한 것도 섞거나 이물질이 들어가지 말고 그것만 가져와.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내 의지, 내 원함을 섞게 되죠. 거기에다가 그러면 성령이 슬퍼하신다 라는 게 그거예요. 성령을 소문하고 성령을 귀신케 한다. 라는 게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게 순수하게 성령의 능력만이 나타날 때 이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로 밝혀낼 수가 있거든요. 그게 바로 우리를 인도하는 말씀이고 생명의 능력이고 내게 생명을 주고 누군가에게 생명을 주는 능력이 돼요. 왜냐하면, 그 말씀으로 다시 가게 되면 그 말씀으로 가면 예수님의 삶이 그대로 나타나면서 상대방을 살리게 돼요. 상대방 앞에서 십자가를 지고 또 으깨지잖아요. 그런가요?
그렇게 될 때 순수한 기름이 흐르면서 그게 생명의 빛이 밝혀지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죠. 바로 그 내용에 그게 어디에 잘 나와 있는가 하면 이사에서 61장이에요. 이사회수 61장 이사회수 61장과 뭐가 연결이 돼 있죠? 이사회에서 61장은 누가보험 사장이 연결돼 있잖아요. 예 말하고 닳도록 했죠. 누가보험 사장 이사에서 61장 주여호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여하께서 내게 기름을 누가 부어요? 지금 대제사장에 가서 붙죠? 대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구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기름을 붓는다고요. 이 기름이 성령에 오시면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요. 기름을 부으면 어떻게 되나요?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 복음을 전하게 하는 거죠.
이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순수한 기름이 다른 게 들어오면은 기름부음이 탁해지는 거죠. 그러니까 교회에서 이런 일이 얼마든지 일어나는 거예요. 적절히 교회도 좋고 누구도 좋고 이렇게 적절하게 흘려보내는 거죠. 이해 가시나요? 그러면은 이런 일이 아니라는 거죠. 가난한 자가 누구라고 그랬죠? 기억나요? 눌리고 묶이고 소경되고 왜 눌리고 묶이고 소경됐다고 그랬죠? 세 과목에 넘어간 사람이라고 그랬죠. 까먹었어요.
육신의 정효와 안목의 정효, 이생의 자랑을 쫓아가는 사람이 결과가 가난한 자예요. 세 과목에 넘어가서 맞나요? 그렇게 세 과목에 넘어간 자, 누가에게 넘어간 거예요? 마귀에게 넘어간 거 맞나요? 마귀에게 넘어가면 어떻게 돼요? 마귀의 종 노릇 하죠. 육신의 종욕, 안목의 종욕, 이세경의 자랑을 열심히 쫓게 되는데 그게 에베수스 2장 3절에 가면 마귀의 종노릇이라고 분명히 그랬죠. 또 지도 3장 3절, 히브리스 2장, 로마스 6장 12절에도 세상의 악한 형들이 육체의 역사에서 종로를 타게 한다고 그랬죠. 전부 그거거든요. 우리는 이런 거 잘 모르죠.
가난한 자 같으면 헐벗고 굶주린 자를 가난한 자라고 생각하는데 교회는 없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이제 아 이게 나하고는 상관없네. 성령이 임하기는 임하는데 이 사람들에게만 가는 거잖아요. 교회는 헐벗고 굶주는 아무도 없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갈 일이 없는 거야. 이해가시죠? 왜? 마귀에게 이미 기능품을 잔뜩 받았기 때문에 갈 데가 없다고 사실 겉으로는 멀쩡한데 속으로는 가난한 자라는 가난한 자 아나 기억나요? 눌리고 고통당하고 이런 상태를 말한다고 그랬죠? 이 이런 자에게 성령이 임해서 기름을 부어요. 우리죠. 우리 나죠. 나에게 성령이 임해서 기름을 붓는데 이 기름이 어떤 능력을 나타내나 보세요. 그게 바로 아름다운 소식이 복음을 전한 거예요. 복음을.
복음이 너희는 이제 살아났다죠. 그 마귀의 종 노릇에서 너희는 해방되었다. 이게 복음이거든요. 그렇죠? 복음을 전하면서 어떻게 한다고요?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고 마음이 산산조각 난 자라고 그랬죠? 여러분 산산조각 났어요? 왜 이렇게 조각났어요? 뭐 때문에 그렇게 산산조각 났어요? 산산조각이 나 왜 원하는 걸 다 될 줄 아는데 안 돼요. 그러니까 치고박고 싸우고 맨날 이런 일이 벌어지죠. 그러니까 산산조각이 나는 거죠. 그렇죠? 상한자를 고치고. 그러니까 산산조각이 나는 거죠. 그렇죠? 상한자를 고치고. 그러니까 산산조각 난 것을 붕대로 칭칭 감는 걸 말해요. 감는 게 바로 겉이다라는 거예요. 상한 마음이 다 쪼개졌으니까 이렇게 칭칭 감아서 탁 붙여야죠. 기브스한 것처럼 마음을 이렇게 싸매서 많이 싸매졌어요.
이제 많이 싸매 그게 성령의 사역이에요. 여러분 토로된 자에게 자유로워 누구에게? 그러니까 마귀의 종 노릇 하는 걸 말하죠. 그런데 이게 가난한 자는 마귀의 종로를 타는 게 안 보여요. 이게 문제죠. 마귀의 종로를 한다고 하면 노발대발합니다. 노발대발하죠. 그래서 소갱이라는 증거죠. 갇힌 자에게 노임을 전파하여 여와의 은혜의 해를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신원의 날을 우리가 그렇게 강구하고 원하고 했던 걸 이제 들어서 응답을 해주는 걸 말하죠. 은혜의 해 기억나요? 해방 희년 희년 희년에는 종들이 해방되잖아요. 바로 그때를 말하죠.
은혜가 선포되어서 다 풀어지고 그래서 슬픈 자를 위로하고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고 그 재를 대신하여 희락의 기름으로 슬픔을 대신하고 재가 고통당하면은 이게 재가 뿌려지듯 다 인생이 타버리고 이런 것들을 말이에요. 그것들을 대신해서 희랑하게 기름을 슬픔을 대신해서 찬송의 옷으로 근심을 대신해서 찬송의 옷으로 근심을 대신하고 그들의 의회나무 곧 여화에 심으신 바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게 해서 다시 회복하고 다시 세워지는 걸 말해요.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면은 그런 역사가 우리에게 먼저 가장 순수한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해서 이런 역사가 일어나고 우리에게 그 성령의 기름부음이 충만하게 되면 불을 켜서 밝히잖아요. 밝히면 이제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그 역사가 눌려 있고 묶여 있고 고통당하고 이런 사람들 마음이 조각조각 난 사람들 싸매고 이런 역사가 나를 통해서 일어나는 거죠. 그걸 예배라고 그래요. 산제사라고 그래요. 그게 성령의 순수한 능력으로만 가능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 성령의 기름보호심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건 오직 예수 그리스를 통해서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잖아요. 거기에 내 걸 섞으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도 예수님이 죽을 때 같이 죽어야 되는 이 어깨지듯이 쪼개져 나가고 순수한 기름으로 채워져야 되는 과정이 우리에게도 필요한 거예요. 안 그러면 이게 임해도 나도 안 고쳐지고 상대방에 가면 잔소리만 나요. 잔소리만 그렇게 하지 말고 똑바로 하라고 이렇게 잔소리가 나간다니까요. 순수한 기름이 들어가서 말씀을 밝혀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가야 되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나가죠. 나가요. 아버지한테 뭐가 나가요? 마귀가 나가요. 아직 놔뒀어요. 그놈을 반 죽여야지. 그걸 어떻게 놔두고 마귀가 어떻게 나가요? 부글부글 끌어서 밖으로 나왔어요.
나갔다가는 곧바로 그냥 얼굴이 그렇게 나가는구나 빨갛게 나가는구나 아버지 금방 알아보죠. 그러고는 아버지가 뭐라고 그래? 기다리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 가서 산제사를 드려야 한다니까요. 그러니까 이거 아직 안 으깨진 거죠. 이게 으깨져서 순수한 기름이 내게 채워져야 그걸 밝혀낼 수 있는데, 이게 안 되거든요. 안 으깨지는 게 가장 남아있는 게 뭐예요? 자아 성취, 자아의 욕구나 이런 거죠. 자기 탐심, 오남 이런 게 그대로 남아서 안 느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나를 통해서 밝은 빛이 안 나는 거예요. 연기만 나는 거. 그 한마디 하면 연기가 훅 올라오는 거죠.
연기가 훅. 아버지 그 금방 맡아 냄새 아유 저놈이 또 속에서 굴 끓는구나 이렇게 금방 알죠? 그래서 이 순수한 성령이 우리에게 그렇게 내가 자아를 으깨지는 과정을 통해서 순수한 기름이 흘러 들어와야 되는 거거든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 게세만의 기도는 삶이에요. 우리의 삶. 내가 쪼개지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성령의 능력이 내게 싹 흐르게 되는 걸 말하고 있거든요. 이해 가시죠? 그러면은 그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내게 들어오신 말씀이 빛을 발하게 돼요. 이웃을 아버지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게 이제 조금씩 되기 시작하는 거죠. 그렇죠? 되죠? Amen, Hallelujah.
웃음으로 때우는 건가요? 아니면 되죠? 일부러 안 쳐다보려고. 그래서 제가 타이밍을 딱 맞췄어요. 점검을 해야 되니까.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어요? 이게 그게 그 순수한 기름을 사모하고 소중하게 여기라고 하는 게 예수님은 그걸 위해서 십자가에 게세만의 기도를 통해 십자가에 달려서서 우리에게 성령을 부으셨거든요. 우리도 그렇게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게세만으로. 그럴 땐 나에게 아주 내 자아가 쪼개지면서 성령이 나를 쫙 덮는 거거든요. 그럴 때 보세요. 이 기름 부음이 임하면서 이 노임을 풀어짐을 회복됨을 내 안의 슬픔, 고통, 괴로움이 기쁨으로 바뀌어지는 역사가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그때 일어나는 거예요.
아무런 그런 내 자아의 쪼개짐이나 고난이나 이런 것 없이 그냥 성령 충만, 충만 충만 충만 충만 충만 해서 될 일이 아니라고요. 안 돼요. 이미 내가 너무 충만하기 때문에 그게 안 일어난다고 이게 쪼개져야 기름이 나와서 내게 충만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예술인과 함께 쪼개지는 나와의 내가 그렇지도 않게 십자가에 못 박혀서 쪼개지는 그 과정을 통해서 부활하면서 성형의 기름 순수한 능력이 그때 싹 임하거든요. 그 순수한 능력이 임할 때 내 이 묶임이 다 풀어지는 거예요. 그게 존재가 그렇게 새롭게 되는 역사가 그 안에는 슬픔이 없고 열이 없어요. 열이 없어요. 열이 없어요. 온유만 있지. Relia. 혈이 없다고.
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그렇게 소중한지 아시겠죠? 그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고요. 4절에 가보면은 어뢰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고 이게 다시 쌓는 것 재건축이에요. 재건축.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키고 재건축. 그러니까 새창조해요. 이때 나에게 새창조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 기름보심을 통해서 놀랍죠. 황폐한 승업은 내 성장을 말하죠. 대대로 무너져 있었는데, 중수 다시 짓는다. 다시 새것이 새것 이전 것을 싹 뭉개버리고 새것이 올라오게 한다고 그랬죠. 내 안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육절에 오직 너희는 여와의 제사장이라 일크롬을 이때 내가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거예요. 왕 같은 제사장. 그게 하나님의 봉사자. 그래서 그 성려의 능력을 힘입어 내가 왕 같은 제사장, 제사장에 기름을 붓잖아요. 그래서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게 되는 거예요. 섬기며 봉사하며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나누어주고 생명의 전달자가 된다라는 거죠. 그때 하나님의 영광을 얻게 되게 되고 7절에 너희가 수치를 대신해서 배나 얻으며 능력 대신에 분기설로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리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하고 영영한 기쁨이 있으리라 이렇게 유업을 배나받게 돼요. 배나. 배나 요업이 배나받았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통일되어 하나가 되는 역사가 그때 일어나는 거예요. 내가 회복되면서 새롭게 창조되면서 성령의 순수한 기론보험이 흘러 들어오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게스만으로 갈 때예요. 그러니까 내가 그렇지도 않게 십자가에 죽을 때 일어나는 일이죠. 그때 순수한 기름이 우리에게 넘쳐 흐르게 되고 거기 불이 붙어져서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이런 이마저니가 새롭게 창조되어서 왕 같은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해야 되고 영광이 나타나야 되고 유업을 두 배, 하늘의 것과 땅의 것 그다음에 하나님의 영광이 다 드러나고 영영한 기쁨이 내게 이 영영은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기쁨이 내게 임한다고요. 그렇죠? 팔절이.
왜냐하면, 대저, 왜냐하면, 나 이용하는 공유를 사랑하며 불의를 강탈하고 불의의 강탈을 미워서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주고 그들과 영용한 언학을 세울 것이라 이 새 언약이 영원한 언약이 이게 바로 완성이 되는 때예요. 이게 바로 기름 부음 받은 왕으로서 새 언약이 성취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 이 역사가 일어나죠. 그래서 구절에 보면 이게 복 받은 자손이다. 10절에 가보면은 내가 이제 여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시편에 다비시선 시편 가지고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회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구원이 일어나고 의가 되고 됐죠 구원의 옷 의회 옷 이게 바로 구원이고 의라구요. 하나님이 구원은 이런 걸 말해요.
가난한 상태에서 막 원하는 걸 이루는 게 말하는 게 아니고 내 존재가 완전히 송두리째 변하는 새로운 창조가 일어나는 거예요. 성령의 능력으로 기론부심이 임하면요. 이 슬퍼하고 고통스럽고 하고 이런 것들이 다 날아가고 기쁨과 능력이 충만해지는데 완전히 새롭게 창조되는 걸 보여주잖아요. 그게 바로 의의 옷 구원의 하나님 앞에 완전한 의가 이루어지는 거고, 그다음에 내가 일곱 나라의 구원이 이거예요. 하늘과 땅이 두 배의 풍기. 영영한 기쁨, 없어지지 않은 기쁨 이런 것들이 그때 내게 충만해지는 걸 말하죠.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갖게 하셨느니라. 이게 바로 신랑 신부 결혼하는 거예요. 바로 신부가 단장되는 것. 신부단장이 뭔지 아시겠어요? 새창조예요. 새창.
이전의 그것들이 싹 다 지나가고 새롭게 창조되는 역사가 일어나죠. 성령에 임하면 기름 붐이 있는데, 예수님이 바로 그 게세만에서 그 기름을 우리에게 부으신 거예요. 부활하신. 그 기름이 우리에게 임하면 일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게세만의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어서 자아가 으깨지는 그런 고통을 당하고 아니면 외부적인 환경을 통해서 고난이 임하고 그럴 때 고난이 임하면 점점 내가 없어지죠. 내가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점점 없어지지 않던가요? 그게 바로 그런 능력이에요. 그때 순수한 진리가 내에게서 올라오는 게 기론부음이에요. 그때 그 기론부음이 밝혀지는 게 이게 바로 말씀이잖아요. 그 말씀이 나를 이렇게 새롭게 창조하게 되고 이제 내가 신부까지 단장하면 뭐 하겠어요? 결혼식으로 올려야죠.
이게 바로 아름다운 신부예요. 이게 아름다운 신부. 이사에서 61장 아름다운 신부 이거예요. 엄청난 거죠. 일이 일어나게 되고 땅이 싹을 내고 보세요. 딱 이 내 마음 땅에 에스크리스트의 생명이 확 나오는 거예요. 이 동사는 나를 동사라는 기쁨의 동사에 거기에 뿌린 것들이 옮두깨 한같이 주 요하의 의과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한 그때 하나님의 의가 예수 그리스도죠.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서 나타나게 되고 찬송이 그래서 입에서 찬송이 끊일 날이 없는 거예요. 모든 사람 앞에서 막 찬수 온몸으로 말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나타나게 돼요. 이게 우리를 창조하는 목적이에요. 그래서 성령이 임하면 일이 일어나는 순수한 기름부음이 있어야 돼요. 사모해야 돼요.
순수한 기름부음을 사모해야 나를 통해서 이런 일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일어나면서 내가 먼저 새롭게 창조되는 그러니까 이 고난, 가난, 고통, 괴로움, 눌림 이런 데서 다 해방되는 거예요. 해방되고 새롭게 존재가 새롭게 됩니다. 존재가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이런 이 기론부음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순수한 기론부음이 내가 쪼개져 나가는 만큼 지속적으로 그 순수한 기론이 내게 흘러 들어오는 거죠. 이해가시죠? 바로 그게 게세마네예요. 게세마네 결국은 그래서 열방 앞에서 찬송을 발생한다고 그러죠. 이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에요. 어떠한 환경에서도 이익이 일어나죠. 이해 가나요? 이사에서 61장. 그래서 이게 노예해방이에요.
은혜의 해가 선포되고 회복되고 구원이 일어나고 신부로 단장되어서 결국은 사도행전 2장에 보면은 1장에 8절에 권능이면서 증인이 되게 하는 그 역사가 이게 바로 마지막 절 11절이에요. 내 안에 싹이 예수 그리스도가 장성하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럼 그 창조의 역사가 완성이 되게 되면서 모든 자들 앞에 예수 그리스를 증강하고 찬양이 끊이지 않는 역사계 어떠한 환경에서도 내가 찬성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렇게 스테반처럼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이 게세만에 엄청 중요한 거예요. 감남류라는 게 굳이 왜 감남류라고 했는가? 이게 다 구약이 딱 맞춰져 있는 거예요.
게세만의 동산하고 이 감남류하고 그리고 우리의 삶하고 딱 연결되어 있는 거 이제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오셔서 기름을 계속 부으시잖아요. 그리스도 가시면은 계속 그리스도 함께 죽죠. 우리가 아닌가요? 심판과 구원이 일어나잖아요. 그리스도가 말씀이 우리 안에 밝혀져서 들어오면 계속 내 안에 흙물이 드러나면서 그게 죽죠. 으깨지는 과정이잖아요. 그러면 순수한 생명기론보험이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채워지면서 그게 밝혀지는 게 에스크리스도죠. 예수 그리스도가 빛난다고요. 계속. 그래서 나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되는 거죠. 그게 산제사라는 것. 하나님은 그걸 받으시겠다고. 그래서 그걸 그 기름을 내게 가져오라는 거예요. 내게 가져오라고 내가 어디 있어요?
그 내가 하나님이 내 안에 보좌가 내 안에 있잖아요. 그럼 그 기록을 어떻게 가져가야겠어요? 게세만의 자기 부인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기름이잖아요. 맞나요? 크게 흘러나올 때 보자. 앞으로 기름을 보여드리겠죠. 그거예요. 그때 그 기름에 불을 당기는 거예요. 그럼 빛이 나겠죠? 순수한 거 그 내 거 다 으깨지고 없으니까 내 거 안 나가겠죠. 더 이상 더 이상 내 거 안 나간다니까요. 성질 안 나간다니까. 성질 내 거잖아요. 성질을 왜 내겠어요? 아직 있어서 내 원함대로 안 되니까. 승진이라는 거잖아요. 내가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아버지가 이거 해라 이거 나는 이거 해야 되는데 왜? 아버지 저걸 시키고 그렇죠?
그게 내 원함이 아버지 원함과 안 맞는 거잖아요. 그걸 말해요. 그러니까 그건 뭐예요? 아직 게스마네에서 기름틀이 기름틀이 비어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런 거예요. 그 기름이 그래서 순수한 기름이 흘러나올 때 우리 삶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지 그때 알게 되죠. 이사에서 61장이 일어난다니까요. 정확하게 일어나요. 우리가 우리 안에 일어나는데요. 전부 다 우리 안에 왕이 계시잖아요. 하나님 보자. 우리는 성전이고 성전 계세요. 어제도 했지만, 그 안에 성 안에 성전이 있는데, 성전을 안 보이고 에스크리스도가 하나님이 성전이라고 그랬잖아요. 내가 그 안에 그가 내 안에 그 상태거든요. 그럼 기름을 거기로 가지고 가야지. 뭐 시장에 가서 팔겠어요? 거기로 가져가죠. 그렇죠?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생명이 밝게 빛나는데요. 그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거죠. AMEN 여기에 잘 보시면은 유업을 두 배나 주겠다고요. 붕기술 치와 능욕 당하는 것 다 떠나가고 왜요? 가난하니까 마귀에게 눌려와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게 가난한 상태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내 원하는 걸 육신의 중요, 안목의 중요, 위생의 사랑을 취하려다가 이 꼴이 되는 거예요. 인간이. 이 꼴이 된 상태가 바로 수치를 당하고 능력을 당하고 묶임을 당하고 눌림을 당하고 갈기갈기 찢어지고 왜 갈기갈기 찢어지겠어요? 그런데 원하는 걸 못 이루니까 찢어지죠. 이런 상태가 일어나잖아요.
성령이 임하면 그걸 다 새롭게 완전히 새롭게 창조해서 아늑었다. 내게 선물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분기시의 분기 2배나 그걸로 인하여 즐거워한대요. 그게 진짜 즐거움이에요. 끊이지 않는 영영한 즐거움이요. 영영한 기쁨이 그때 있다고요. 우리는 뭔가 조금 취하면 기쁠 것 같지만 그건 기쁜 감정이 그냥 다음날 그게 조금만 변하면 어때요? 기쁨보다 열받는 게 몇 배로 그냥 피어오르잖아요.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의 노력은. 이게 이거는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영영아. 완전한 행복이에요. 이건 이게 있다니까요. 그렇게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와 완전한 연합이 이루어지는 거죠. 이게 일곱 날의 행복이잖아요.
그게 성형의 옷에서 기름을 부을 때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계속 기름 부음을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게 으깨지면서 지속적으로 순수한 기름이 흘러나오는 개체만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 기름을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그 기름을 밝히는 거예요. 그 기름을 밝힐 때 이게 묶인 게 끊어지고 고쳐지고 해방되고 이기는다. 아멘 그게 바로 순수한 성령의 능력이요. 기록 모음이에요. 이게 끊어지면 안 된다고요. 절대로. 절대로 끊어지면 안 된다고. 조금이라도 끊어지면 삶이 덥텁해지는 거예요. 그런 거 느껴보셨나요? 예를 들면은 순수하지 않는 게 조금만 들어가서 뭘 행하잖아요.
그게 빛을 밝히는 거잖아요. 행하면 벌써 저만큼 멀어져 있어요. 성령님이 벌써 근심하기 시작합니다. 근심하면 이제 나 혼자 해야 되잖아요. 이게 얼마나 섬세한지 아세요? 제발 이걸 까먹지 마세요. 엄청나게 섬세하게 역사예요. 성령님이 예를 들어서 열을 젊은이 열을 내가 조금만 내잖아요. 그러면 성경이 벌써 근심하는 거예요. 기름이 이렇게 속에서 그걸 느낄 수가 있어요.
점점 예민해지면서 성령님의 사모하고 교제를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를 막 사모하고 갈망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점점 가까워지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한번 성질 훅 내죠. 그렇죠? 훅 내면 여기서 벌써 이렇게 되면서 내가 벌써 이상해서 조금 조금 이상해서 그렇게 한번 속이 올라오니까 만사 귀찮죠. 모든 게 다 짜증나죠. 하기 싫어지죠. 그게 결혼부음이 소멸 되는 증상이에요.
주야로 이렇게 불을 뿜는 사람들은 이걸 못 느끼는 거지. 그래서 주야로 그냥 불을 뿜어내보세요. 아주 멀리 꺼져 있거든요. 성형을 소멸한다는 게 불을 꺼트리는 거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 빛을 안 밝히니까 어때요? 이게 눌리고 묶이고 풀어대고 주저앉고 슬퍼하고 이거 이게 싹 덥겠죠? Hallelujah 그게 안 듣겠어요. 그러니까 열받고 짜증나고 안절부절 못하고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이게 자꾸 폭발해. 화산처럼 그러면서 주여주여 해도 잘 안 되거든요. 이런 거예요. 그 정도로 섬세하게 반응을 해요.
성령님의 성품은 사랑과 희락과 이런 거, 온유와 이런 거잖아요. 그런데 열이 확 나면 성령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멀어지겠죠. 아무래도 그게 우리 마음 심정으로 느낄 수가 있어요. 거기까지 가야 돼요. 여러분 순식간에 그런 것들이 느껴지도록 우리가 계속 예민해져 있어야 돼요. 그래야 지속적으로 성령님과의 동행이 가능한가요? 동의를 하는 게 그렇게 안 쉬워요. 조기만 해도 내가 그런 것뿐만 아니라 염료 이런 게 조금만 올라와도 벌써 그래서 성냥의 감동을 받아서 내가 저기 가야 되겠다.
그랬는데 뺀질거려서 안 가고 있으면 벌써 또 조금 성령이 안에서 슬퍼하고 있는 게 이렇게 근심하고 있는 게 느껴져야 돼요. 그것들이 내 안에서 안절부절, 안절부절 못하는 이런 것들이 바로 그런 마음이에요. 이제 이제 교제를 지속적으로 하시다 보면 그런 것들을 점점 더 이렇게 세밀하게 알게 될 거예요. 그렇게 세밀하죠. 한번 이렇게 쿵 하고 나니까 어떻던가요? 하루 종일 막 속에서 불편을 못 죽고 그렇게 부글부글 끓고 나니까 어때요? 그게 성령님이 그 마음에 그 감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게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그 성령님은 아주 우리보다 더 예민한 인격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님이 내가 사랑받고 있다. 이것도 다 알아요. 성령님 쟤가 나를 심히 좋아하는구나. 이거 다 알아요. 속일 수가 없어요. 그게 어느 정도로 섬세한가 하면 제가 며칠 전에 묵상하는데 어떤 가죽부대 같은 게 환상처럼 느낌처럼 보여지는 거예요. 그럼 그 안에 사람이 있더라고요. 척할 때마다 이렇게 뒤집어주고 이렇게 고무풍선 안에 요만한 플라스틱 하나 넣고 흔들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할 거 아니에요. 그게 떠오르는 거예요. 묵상하는데 그게 떠오르는데 그게 바로 너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내가 그 성령님의 심장 안에 들어있는 것처럼 그런 존재를 이렇게 이렇게 그 정도로 섬세하게 내 안에서 내가 거기서 폴짝폴짝 뛰면 알까요? 모를까요? 마치 내 심장보다 더 가까이 있는 분이라는 듯이 그 정도를 밀접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성령님 우리에게 오셔서 그런 상태라 얼마나 그러니까 내가 조금만 뭔가 예를 들어서 거짓말을 하잖아요. 아니면은 뭐 성령님의 성품과 다른 걸 뭘 이렇게 훅 하잖아요. 그럼 안에서 그게 벌써 이런 거 그 정도로 섬세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죽어도 이제 내가 죽어도 내가 성질 안 낸다 이제 근심시켜서 다음에 내가 성령님 할 때 이게 저만큼 멀리 가야 있는 그런 느낌을 받게 돼요. 벌써. 그래서 밤새 막 이거 막 밤새 하다가 잠들어서 아침에 이게 하면 안에 펄떡펄떡 뛰는 감각이 벌써 한참 멀어져 있는 듯한 그런 그렇다라는 그 정도로 예민하다라는 거예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성령이이면서 순수한 기름봄이 흘러야 이 사이에 61장처럼 내 인생이 이런 매일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하고 아멘 매일 주님과 동행 신부, 신랑 입장 이렇게 맨날 이런 일이 일어나는데 그게 점점 멀어진다 생각해봐요. 묶이는 거예요.
다시 눌리는 거예요. 그런 거를 느껴보셨죠? 뭔가 내가 훅 원치 않는 걸 하고 나면 마음이 조마조마하면서 팔딱팔딱 뛰면서 그런 거 안 느껴져요. 안 느껴지면 심각한 상태예요. 안 느껴지면 이게 완전히 화임 맞은 상태 두껍게 그래서 찔러도 아무런 감각이 없어 아무런 감각이 없어 이런 거하고 똑같아요. 이게 바로 성령의 능력이라는 게 이렇게 섬세해요. 우리가 성령이 순수한 기름봄이 흘러나가지 못하도록 내가 막는 것들이죠. 그래서 나도 계속 이게 으깨지는 기도를 통해서 나를 자꾸 순수하게 하나님 앞에 내어 드려야 되는 거죠. 그럴 때 빛을 발하게 되는 거거든요.
이런 과정들이 꼭 필요해요. 그렇게 좀 하고 나면은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이사에서 61장이 매일 일어나요. 매일 아침마다 이 기름을 짜내는 거죠. 순수한 기름이 나에게 흐르는 거죠. 그러면 거기에 불을 밝혀보세요. 그 빛이 얼마나 밝게 빛나 내 삶에서 예수님이 확 드러나거든요.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어떤 일이 일어나던가요? 병자가 일어나고 죽은 자가 살아나고 문농병이 고쳐지고 귀신이 떠나고 죽은 자가 살아. 내 안에 생명이 충만해. 그게 바로 기쁨이잖아요. 희락. 그게 사랑이잖아요. 이게 그냥 나오는 거죠.
아버지가 말하기 전에 이미 가서 하고 있는 거죠. 할렐루야. 아버지가 얼마나 기쁘겠어요. 너 어디 교회 다녀? 앞장서 바로 그렇게 할 거 아닌가요? 안에서 아직 안 오시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그 동상도 안 오는 거야. 그래서 기론부음을 사모하셔야 돼요. 아주 순수한 기론부음을 엄청나게 소중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기론부음도 많이 임하고 불도 임하고 이러니까 오늘 안 하면 내일 하면 되고 가서 쏟아부리면 내일 가서 받으면 되고 이런 생각을 하시는데요. 천만에요. 그 안에 우리보다 훨씬 더 섬세하고 예민한 심장 안에서 박동 같이 박동하는 그런 정도로 같이 있어요.
호흡할 때처럼 그래서 그걸 안 잊어버리기 위해서 제가 호흡할 때 성령이 들어오신다. 내뱉을 때 더러운 게 나간다. 안 까먹으려고 호흡은 안 까먹고 하잖아요. 1시간씩 안 해요. 자동적으로 하잖아요. 그래서 호흡할 때마다 성령님 들어오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안 까먹어. 그러면 똥 쌀 때도 안 까먹어요. 뭔 말인지 알아요? 그 정도로 우리와 함께 있는 분이에요. 그런데 그런 기름 부분이 떨어져 보세요. 이사회에서 61장의 반대가 이루어집니다. 이 안에서 순수한 기론부음을 엄청 사모하셔야 돼요. 진짜로 사모하셔야 돼요. 그게 우리에게 주는 능력이 얼마나 엄청난지 여러분 이제 1년만 이제 한번 지나보시죠.
올해부터 시작한 이 골방 교제를 통해서 1년만 한번 빼먹지 말고 한번 해 보세요. 열 내지 말고 한번 해 보세요. 그러니까 아주 열이 나면 얼른 돌이켜야 돼요. 얼른 즉시로 돌이켜 버려야 돼요. 그런 거 잘하더라고요. 요즘 보니까 즉시로 돌이켜야 돼요. 그래야 섬세한 관계가 유지가 돼요. 여러분 바다에 보면 촉수 동물 아시죠? 그거 보면은 물이 조금만 싹 없이도 싹 움직이죠. 그저를 그처럼 섬세하다고 그런 걸 보여주시더라고요. 저한테 아 그래서 대충 살면 안 되겠다. 대충 살면 안 되겠다. 안 되겠다. 대충 살면 안 되겠다. 그래서 제가 충격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회개 엄청 했습니다.
엄청 얼마나 슬퍼했을까? 그러면서 성냥이야. 이마소사 하면서 불을 뿜어주소서 안에서 얼마나 가소롭겠어요. 그저 나 너와 별로 안 친한데 왜 그래? 그저 니는 네 멋대로 하면서 나를 무시해 놓고 필요할 때는 성령에 임하소서 막 불을 내려 주소서 그걸 한단 말이야. 인간이 너무 뻔뻔스럽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열받아 열받는 동안에 성령이면 나와 함께 동행 못하거든요. 성룡님은 열 받는 성룡님이 아니거든요. 성품이 전혀 다르죠. 그러니까 열 받을 수 없으니까 멀리 떨어져 있어야지 열이 튕겨오잖아요.
잘못하면 멀리 떨어져 있어야지 저놈이 진정돼야 또 오는데 또 그러네. 나전에 안 와. 이제 쟤 말고 다른 데 가야 되겠다. 다른 데 이해 가세요? 그렇게 된다니까요. 그게 점점 멀어지고 점점 감각이 안 돼요. 그래서 막 힘을 내야 되고 땀을 막 흘리고 해도 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걸 떠나면 생활이 텁텁해지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내 삶에 뭔가 일어나요? 원치 않는 것들이 일어나요.
발바닥에 막 불이 난다든지 매일 성질이 끊임없이 올라온다든지 잘 돼가는 일도 확 해서 엎어버린다든지 몸에 탈이 난다든지 이런 일들이 일어나요. 내 자아가 너무 강하면 성형은 안 났다 이 으깨지는 걸 통해서 순수한 기름이 흘러서 나를 밝혀내야 그때야 진짜 내 삶이 윤택해. 윤택해지는 거예요. 기름이 칠해져서 막 돌아가는 거예요. 윤택해지는 거예요. 성령이에요. 성령의 기름 보시는 거고, 그걸 사모하라는 거예요. 그걸 정말 귀수기 여기라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그게 섞여 들어가지 않도록 그러면 인생이 벌써 이상해지기 지금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 잘 깨달으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기름보험을 사모해야 되고 그 개쇠만의 순수한 기름보험이 내게 흐르도록 개쇠만의 기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도 내 자아를 쪼개는 기도를 통해서 그걸 내 삶 가운데 이루어지는 걸 통해서 그 성령의 능력이 밝히 빛날 때 이 자리에서 61장이 이루어지는 삶이 내 것이 돼.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야 우리의 삶이에요. 그게 우리라고요. 우리는 특권을 받은 사람들이에요. 특별히 기름보험이 엄청나게 강하게 임하는 이유가 이걸 선물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메 그렇게 살아야죠. 이왕이면 매일 인상 쓰면서 걔 왔다 갔다 하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죠? 굳이 하지 말라는 거 하면서 그렇게 살아서 우리 인생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 묵상을 많이 하셔야 돼요. 진짜로 많이 하셔야 돼요. 그래서 우리에게 그 기름을 부어달라고 그 기름으로 내가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전히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