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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옛 노인, 아브라함 그리고 바울의 닮음 The resemblance between Korea's ancient elders, Abraham, and Paul
샬롬! 저는 곧 70이 되는 한국 사람입니다. 남해 노량에서 태어났을 때 할아버지, 할머니와 부모님 그리고 8형제가 함께 사는 대가족이었고 주변에 삼촌 숙모, 그리고 사촌들이 여러 명이 같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친구분께서 114세로 한국에서 가장 고령이셨기에 국회의원이 인사를 오는 것도 보았습니다. 제 할아버지께서는 80대였는데 온화하시고 자애로우셨습니다. 광목으로 된 흰 옷을 즐겨 입으셨습니다. 동네분들이 대부분 90세 이상 장수하는 마을로 1000명이 넘는 마을로 할아버지와 같으신 분들이 100명이 넘게 사셨는데 모두가 한결같이 저의 할아버지와 같으셨습니다. 염색도 없던 시절이라 흰 머리에 흰 수염으로 긴 장죽의 담뱃대로 담배도 피우셨습니다. 그리고 각 가정에서 깊은 존경을 받으시고 마을에서도 누구나 어른을 공경했습니다. 남해는 바닷가 마을로 섬들이 점점이 떠 있고 높고 맑은 하늘과 어디서나 마실 수가 있는 깨끗한 물과 계절별로 다양한 생선이 회유하기에 프랑스니 이탈리아보다 더 좋은 자연산 식재료로 모두가 잘 먹고 걱정없이 행복하게 장수하고 자녀들도 5명 이상 12명도 낳고 살았습니다.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의 도를 대부분 잘 지키며 사셨습니다. 간음, 살인, 도적질은 일생을 멀리했고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해서 거짓 증거가 없고 타인의 소유를 탐내지 않고 대문도 없이 살았습니다. 조물주를 늘 경외했고 아주 악하면 하늘의 벌을 받을 놈이라 하셨습니다. 주일은 농사로 바닷일로 일을 할 때도 있었지만 가을 추수가 끝이 난 후에 다음 해 파종시까지 약 4-5개월은 겨울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이 놀면서 잔치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즐겼습니다. 이렇게 남해 노량에서 일생을 살았기에 한국에 사는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전세계 누구에게도 악을 행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남녀가 정절을 잘 지켰고 자녀는 부모를 늘 공경하고 효를 다했습니다. 참으로 성경의 10 계명을 거의 완벽하게 지킨 사람들이었습니다. 복음이 들어오지 않았고 양심의 법으로 최후 심판의 판단을 받으실 것인데 너무나 수도 없는 우리의 조상이 천국에 있는 줄로 저는 믿습니다. 약 3000년을 그렇게 산 민족입니다. 이 민족에게 150년 전에 기독교가 들어오고 400 년 전에 천주교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40년을 성경을 읽고 신학도 하고 목사가 되어서 성경을 정리하다 보니 이와같은 똑같은 삶을 산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으로부터 약 4200년 전에 지금의 이스라엘에 살던 사람으로 지구상에 살았던 약 수천억 그보다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 중에서 가장 완벽하게 우리 조상과 너무나 닮은 삶을 살았을 뿐만 아니라 성경 전체를 통털어서 가장 이상적이면 가장 인간적이며 가장 모든 인류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을 정도의 삶을 산 사람입니다. 한 마디로 지금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과 예전에 살았던 모든 사람 중에서 가장 사람다운 삶을 산 사람으로 지금의 이스라엘과 그리고 이슬람의 모든 육체적인 조상이며 그리고 후대를 사는 사람에게 이 나라가 아니라도 조상이 되는 위대한 인물인 것입니다.
한국이 사랑하고 수천 년을 섬긴 성인 공자는 진리에 아주 목이 말라서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늘 모든 분께 공자도 듣지 못한 진리를 전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죽는다는 것은 내 소유를 다 팔아서 주는 것 보다 더 크고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고 모든 것을 다 바치는 행위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이 일을 성공했습니다. 내가 죽는 것 보다 어려운 일을 거뜬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저녁에 하늘을 보면 북두칠성을 봅니다.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니고 어릴 때 한국의 하늘은 별이 쏟아져 내리는 맑고 깨끗한 하늘이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북두칠성을 보니 모르는 사람이 없었는데 요즘은 별들은 그대로 있지만 하늘에 막이 생겨서 별들이 보이지 않게 된 것입니다. 하늘로 너무나 악한 것들을 많이 배출하다 보니 저녁에 별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자동차, 큰 집, 공장, 밤을 지새는 다양한 시설에서 이렇게 별을 보지 못하게 매연을 쏫아내어 하늘에 매연의 띠가 별들의 아름다움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되고 할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사람들은 어디로 다 가고 이상한 사람들만 득실거리면서 80이 되고 90이 되어서 여전히 돈을 더 벌고자 하고 쉬지 않고 움직이고 일하고, 죽을 때까지 노년의 중후하고 넉넉하고 자애로운 모습을 보이는 어른은 이제 한 명도 보기에 어렵게 되었으니 모두가 이런 사람이 간 천국에 갈 사람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천만이 넘고 나이든 분들이 100만 명이 넘지만 그런 모습의 어른은 별로 없습니다. 자애와 넉넉함 그리고 중후함과 다정함은 모든 것을 다 초월하고 버리고 나누고 그리고 하나님을 뵐 생각에 죽을 준비가 된 노인에게서 풍기는 품격인데 정년을 지난 목사들의 움켜쥠과 놓지 못함과 죽을 준비가 너무나 덜 된 모습이 한국의 노인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수십억 수백억의 재산으로 즉 백만 장자(10억)를 넘어서 천만 장자(100억) 억만 장자(1000억)가 되었는데 여전히 젊은 이들에게서 더 벌고자 하니 이들이 한국 사람인지 어디서 온 외계인인지 조상이 웃고 개가 웃을 일이 되었습니다. 이들을 따라서 장로들도 똑같이 사니 이들이 도대체 언제까지 저렇게 죽을 준비도 없이 사는지 숨이 멈출 때까지 그렇게 살다가 죽습니다.
이제는 추억이 된 우리의 어르신들과 그리고 이들과 완벽하게 닮았고 더 선량한 삶을 산 사람을 우리는 찾아서 한국의 모든 어른이 이렇게 살도록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아브라함입니다.
기원전 2166에 태어나셔서 175세까지 사셨으니 기원전 1997까지 사신 분입니다. 한국의 역사는 철기시대부터 기록이 되었으니 한국에 사람이 살지도 않았고 기록도 없던 시절에 사시던 분으로 모든 인류가 본을 받아야 하는 모범적인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이 사람을 따라서 가든지 예수도 모르고 선하게 살던 우리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 삶을 따라서 살면 되는데 예수를 믿는다 하고서 절대로 아브라함과 같지도 않고 우리 조상과 같지도 않은 욕심으로 너무나 가득찬 노인들이 한국을 망치는 주범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슬프게도 아무도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알지도 관심도 갖지 않는 요양 병원에서 쓸쓸하게 고독하게 죽어가고 있고 이들의 시신도 불로 태워져서 한 줌의 재가 되어 허공에 날리고 있으니, 예전에 모든 가족의 존경을 받고 온 가족이 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고 장례를 온 동네가 다 모여서 치르고 상여로 장지로 옮겨져서 양지바른 평소에 고인이 원하는 곳에 묻히고, 후손이 일 년에 쉬지 않고 성묘와 제사를 지냈던 모습과 너무나 달리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면서 늙으면 고독하게 되는 한국의 문제아 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삶을 보시면서 사람답게 사시길 바랍니다. 특히 정년을 하신 잘 사는 목사, 장로, 권사는 정신을 차려서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이 세상에서 나를 잘라야 합니다. 60대 후반 저와 같은 나이가 되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속히 잘라야 합니다. 돈을 버는 일도 멈추고, 움켜쥐는 것도 멈추고 ,더 일을 하고자 하는 노욕도 멈추고 사는 날 동안 그동안에 부지런히 번 재물을 나누는 일을 속히 시작해야 합니다. 누가 어려우면 내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조금도 주저하지 말고 나누어야 내가 사람이 되고 사람 취급도 받고 천국에도 가고 아브라함도 만나고 우리 조상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서 끊어져야 합니다. 즉 죽을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북두 칠성이 그냥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사람은 수명은 70-80년이 다 이고 더 이상의 삶이 없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자 이제 내가 여섯 번째 별(60대)에 있으면 약 10-20년이 남았고 일곱 번째 별(70대)에 있으면 마지막이고 아예 여덟 번째 별(80대)은 없으니 내가 80세면 이미 저 세상의 사람으로 생각하고 사라는 것입니다. 살 만큼 살았으면 예전의 우리 노인과 같이 모든 일에서 손을 다 떼고 젊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버는 것도 모두 젊은 사람이 벌도록 해야 되는데 10억 100억 1000억을 갖고 왜 그렇게 버시기만 하십니까? 제발 정신을 차리기 바랍니다 70이 되셔서 정년을 하신 목사는 왜 교회에 그렇게 붙어서 자식에게 몰려주고 여전히 성도가 낸 헌금을 받아서 챙깁니까? 교인은 굶고 집도 땅도 없이 어리 저리 방황하는데 어찌 그렇게 악하고 추하게 사시면서 한국을 망치고 젊은이들이 소망이 없게 하고 하루에 40명이 자살을 하게 합니까? 7080장로 권사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꼭 그렇게 붙어있는 모습을 예수를 믿지 않는 불신자도 너무나 잘 알고 교회에 오는 것을 꺼려합니다. 그리고 이런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젊은 목사는 아예 이렇게 살 생각을 초기부터 싹을 자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되는 것을 지극히 두려워 해야 되는데 이들과 같이 되고자 하면 대를 이어서 한국이 멸망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4050목사는 특히 대형교회 목사는 절대로 이런 모습을 0.0001%도 닮지 말아야 합니다. 이를 본받고자 하는 모든 목사는 차라리 목사가 되지 않았으면 한국을 덜 망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먼저 목사가 수천번 수만번 설교하고 언급한 아브라함은 정말로 1% 그렇게 살지 않았고 우리 예수님도 모르던 할아버지 할머니 한 분도 그렇게 악하고 추하게 살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사후에 천지를 만드시고 목사 장로 천국의 문 앞에서 들어가고 못 가고를 가릴 바로 그 분께서 이와 같이 평가를 하셨습니다. 그의 사후의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공동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NIV).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그리고 선한 삶에 대한 성경의 설명입니다. 함께 보십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또 다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창세기 26장에 있습니다.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did everything I required of him, keeping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instructions.”(공동번역, 개역개정, NIV)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두 번의 사후에 평가를 받았는데 처음은 선량한 사람 즉 착한 사람 혹은 선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고, 다른 한 평가는 법을 잘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법은 막연한 법이 아니라 명령, 규례 혹은 법령, 그리고 교훈 혹은 법도를 잘 지켰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선량한 의미를 본능적으로 압니다. 우리 조상들의 노년을 보면 모두가 선량합니다. 모두가 백발에 흰 옷을 입고 모든 것을 다 물려주고 어떤 것에도 초연합니다. 다 버리고 물려 주었고 더 세상과 물질에 욕심이 없고 친구와 더불어 놀고 손자 손녀의 재롱을 받고 조용히 조상들이 갔던 곳으로 갈 마음의 준비를 다하고 계시기에 신선과 같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 장로가 그렇게 일생을 외친 아브라함이 놀랍게도 우리가 과거에 보던 할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닮았다는 것입니다. 7080 장로 목사는 완벽하게 이렇게 되어야 이 민족에게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힘이 있으면 일을 하심도 좋지만 젊은이들을 막는 일은 삼가고 젊은이의 수입을 축내는 일을 속히 삼가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이웃에게 바치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생명보다 귀하고 더 바치기 어려운 독자를 바친 사람입니다. 그냥 누구에게 준 것도 아니고 칼로 잡아서 바친 사람입니다. 그의 일생 175년 중에서 120세가 되었을 무렵 하나님께서 아들을 잡아서 바치라고 할 때 주저없이 바친 사람입니다. 자신이 대신 죽으면 더 좋을 것이라 생각을 했을 것이고 자신도 살고 아들도 살고 모든 재산을 다 바치라고 하셨으면 너무나 좋은 일을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바치라고 하니 이를 그대로 순종한 인물입니다. 자! 이제 7080모든 장로 목사에게 독자를 바치라고 합니다. 자신의 생명을 바치라고 합니다. 이럴 때 따를 목사 장로가 얼마나 있습니까? 한국에 그렇게 아브라함을 일생을 수만 번 외친 목사 장로가 놀랍게도 한 명도 없습니다. 얼마나 썩고 못난 사람들입니까? 어떻게 압니까? 이보다 백배 천배 만배 쉬운 물질을 가난한 이웃에게 형제에게 나누라고 명령을 하나님께서 하셨는데 한 놈도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찌 이 보다 백배 천배 더 무섭고 어려운 자신을 바치고 아들을 바치겠습니까? 그리고 이런 내용이 성경에 버젓이 있는데 한 번도 설교도 알려고도 않고 일생을 목회하고 장로로 지내다 노욕으로 한국도 망치니 제가 예수님께 불을 받고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누가 이렇게 전합니까? 세상이 어렵고 모두가 죽자 살자 더 가지기 위해서 싸우니 목사들이 너도 나도 내가 남보다 더 선점해야 산다 생각하고 그래야 내 아들과 딸이 생존한다 생각하고 남보다 하나님께 바친 물질로 홀로 살고자 하는데 바로 이 생각과 행동이 한국을 가장 망치는 것입니다. 이를 따라서 장로가 그렇게 가고 성도가 일생을 그렇게 살고자 하니 바로 지금의 헬 조선이 된 것입니다.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진리입니다. 이들이 원흉입니다. 왜 나눔으로 너도 살고 나도 살고 나라도 사는 길이 성경에 버젓이 있는데 모두가 죽는 길을 택하고 장로와 권사가 따라서 죽음의 길로 가시고 나라도 망하게 하십니까? 천둥같이 외칩니다. 고막이 터지게 외칩니다. 정신을 차리고 똑 바로 가세요!! 너무나 존귀한 이스라엘과 이스람과 그리고 믿는 모든 사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이름도 그 더러운 입에 담지 마시기 바랍니다.
3000년의 한국 역사에서 가장 큰 물질의 복이 임했고 가장 큰 의무도 이 나라와 민족에게 따라서 왔으니 온 세상을 복음으로 살리고 이 나라를 정의롭게 해야 되는 사명입니다. 같이 온 것입니다. 큰 권력에는 큰 부에는 그에 합당한 의무도 함께 하나님께서 주시는데 이 하나님의 뜻을 짓밟고 복을 받아서 움켜 쥐고 물려 주고 죽을 때까지 붙잡고 악을 행하니 이 나라가 이렇게 망하는 길로 속히갑니다. 제가 이렇게 전해서 바로 잡는 것이 중하고 나중에 나라도 없고 교회도 없고 모두가 죽는 길로 가지 않는 것이 너무나 바람직한 일입니다. 제 글을 사람을 글로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너무나 훔치기 쉬운 나라이고, 그리고 온 세상에서 도적질을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불의가 판을 치면 모든 불의한 자 더욱 악랄하게 불의한 자가 더 많이 훔쳐 갈 것이고 하나님께서 절대로 잠잠할 것입니다. 물질이 없으면 죽는 북한에게 한국은 너무나 좋은 먹이감이 되고 패권을 얻고자 하는 중국은 가장 좋은 방패막이기 되니 헤아일 수 없는 하나님께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부어주신 부를 이들이 쉽게 아주 쉽게 뺏어가는 것입니다. 물질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홀로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생각을 목사 장로가 하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복음으로 살리고 나누면서 복음을 전해서 살리고 가난한 온 지구의 나라를 복음으로 살릴 때 나누라고 준 물질을 껴안고 죽을 때까지 놓지 못하고 물질을 섬기고 물질에 소망을 두고 사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목사라고 장로라고 알지를 못하시면 이제는 성경을 그대로 요약한 도표로 증명합니다. 제발 예수를 믿고 목사로 장로로 있는 분은 한국의 한 분도 빠짐없이 이 내용을 보시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성도도 읽으시고 올바른 이와 같은 진리를 전하지 못하고 헛소리로 일관하는 목사를 교회에서 속아 내시기 바랍니다. 눈이 있으면 모든 분이 아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목사 장로 권사가 아래와 같이 살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절대로 거부할 수가 없고 마음대로 살면 지옥입니다. 나도 지옥가고 자신의 자녀도 지옥에 살고 한국도 멸망입니다. 속속 멸망의 길로 가고 교회도 악에 점령이 되고 있으니 저는 신자에게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진실입니다. 수치도 잊고 지옥에 가는 것도 잊은 자들이여! 부디 보시고 한 명이라도 정신을 차려서 올바른 길로 가고 교회도 바로 잡기를 바랍니다. 선량한 의미와 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위대한 믿음의 조상으로 모든 믿는 사람들의 조상이 되시는 아브라함은 75세에 높으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온 세상의 창조와 만물의 창조와 인간의 창조와 시작을 기록한 성경책 창세기의 50장 중에서 12장에서 26장에 기록이 되었고 이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신약의 성경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와 야고보서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실로 성경을 수백번을 읽어도 모르는 내용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500년을 다투는 내용을 오늘 같이 볼 것입니다. 공자와 같이 진리에 목이 마른 모든 분께 영혼의 생수가 쏟아져 내릴 것입니다. 예수도 모르고 사시는 모든 분들께도 예수님 이전의 한 사람이 얼마나 멋있게 살았으면 이스라엘 민족의 육체의 조상도 되시고 수억의 이슬람 민족의 진정한 육체의 조상이 되고 그리고 지금 예수를 믿는 수십억의 조상이 되는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의 삶을 녹색으로 표시를 하고 점점 진하게 표시를 한 것은 그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초기 그의 75세에 하나님의 명을 따라서 이사를 한 후에 일생를 살면서 한치도 흐트러짐 없이 한결같고 더욱 나이가 들수록 강해졌기에 이를 그렇게 표현을 한 것입니다. 위의 표를 보면 75세에 전능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셔서 사는 집과 터전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약 2000킬로나 되는 긴 여정이지만 아브라함은 순종을 합니다. 지금 7080에게 하나님께서 같은 명령을 오늘 한국에 사는 7080 장로 권사 목사에게 내리십니다. 모든 소유를 팔아서 나누고 나를 따라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아브라함과 같이 길을 나서는 분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답습니다. 그대로 뭐야? 하고 멈추시면 믿는다고 하지만 이상합니다. 예수를 처음 믿는 초신자에게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7080장로 권사 목사에게 이렇게 하나님께 명령을 하십니다. 여기서 대부분 탈락합니다. 이렇게 할 용기와 믿음이 있는 목사 장로 권사 7080은 여러분께서 보시고 연락을 하십시오. 한국에 거의 한 명도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도 아니 되는 자들이 건방지게 교회의 지도자가 되어서 한국을 망치고 아브라함이 이름을 더럽히니 앞으로 입에 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신을 잘 믿는지 늘 테스트를 하십니다. 저도 여러분도 늘 하나님의 테스트를 받습니다. 저나 여러분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면 성령께서 아예 우리 안에 내주하시고 일생을 우리 신앙을 점검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속일 사람은 없습니다. 실로 엉망이요, 가관인 자들이 너무나 격에 미치지 못하고 저급인 자들이 우리 곁에 감히 지도자로 교회를 점령해서 사유화 하고 있으니 다 지옥입니다. 지옥가는 자들을 분별하시고 경종을 울리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무려 100년 동안 즉 75세부터 175세까지 놀라운 믿음을 보이고 진보도 보입니다. 진실로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이 이렇게 믿고 사라고 모범적인 아브라함을 온 지구인에게 주셨는데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의 모습에도 미치지 못하는 한국의 7080크리스천이 장로가 되고 목사가 되어 군림하니 한국이 이렇게 거짓이 난무하고 악이 판을 쳐도 기독교가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85세 경에 오시는데 놀라운 믿음의 약속을 제시하자 그대로 믿습니다. 나이가 이미 많이 들고 후사가 없는 아브라함에게 자녀를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주신다고 하니 이를 그대로 아브라함이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의롭다 인정을 해 주십니다. 이 내용이 로마서 1장 17절로 로마서 4장 1-16절로 로마서 5장 첫 소절에 그리고 갈라디아서에 그대로 기록이 되었으니 이를 본 루터가 500년 전에 당시 천주교와 정교회만 있던 시절에 도발을 합니다. 야! 믿음만 있으면 의롭게 되는데 면죄부가 왠 말이냐 헛소리 말라 하면서 반기를 듣자 유럽이 호응하고 종교를 찾아서 신대륙으로 떠난 미국 등이 호응하고 폭발적으로 교세가 늘어서 개신교가 되었으니 약 6-7억의 사람이 믿게 되고 우리도 믿게 된 것입니다.
아브함의 첫번째 테스트를 설명합니다. 개신교의 루터의 설명대로 너무나 정확하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보고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를 오직 믿음이야 하면 100% 정확합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500년을 조금도 물러서지 않습니다. 본문을 같이 보면서 이해를 합니다.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예수님을 믿고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는 이렇게 인용을 합니다.
로마서 4장 [개역개정]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로 말미암은 언약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그리고 로마서 5장에서도 그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하십니다.
로마서 5장 [개역개정]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아브라함이 75세에 집을 떠나서 86세에 이스마엘을 낳기 전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의롭다 하시는 장면입니다. 그냥 믿으니 의롭다 하심을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누구도 반박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이렇게 인용을 합니다. 개신교의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너무나 정확합니다. 여기까지 누구도 반박을 하지 못하고 이렇게 믿고 개신교가 예수님을 믿는 것을 강조하고 성경을 배우고 전도하고 선교해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한 것을 천주교는 그래 정확하다 우리가 보지 못한 성경의 부분을 발견하고 소개하고 전파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온 세상에 너무나 잘 세웠다 잘했다 고맙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개신교의 엄청난 공로입니다. 그대로 믿으면 누구나 문제가 없습니다. 성경이 완벽하게 그렇게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첫째 믿음의 단계 즉 믿고 떠나라는 명령도 잘 수행하지 못하는 한국의 지도자는 다음 단계는 아예 꿈의 단계인데 이를 감히 보고서 믿으니 의롭다 스스로 믿고 또 목사 장로가 성도에게 소리칩니다. 당신들은 믿으니 의롭게 되었소! 이를 천주교는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니 믿으니 오직 믿음만 있으면 의롭게 된다는 개신교의 주장에 절대로 동조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은 85세에 신앙이 끝이 나지 않고 계속 175세까지 신앙생활을 잘 하고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고 아브라함의 신앙을 테스트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를 개신교가 보지 못하고 초기 신앙을 보면서 오직 믿고 의롭게 된다 하고 행함도 사랑도 바침도 별로 없으니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를 개신교는 절대로 경하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일생을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감히 무언가 된 듯이 하나님께서 충분하게 나누게 주신 물질을 자신의 공로로 얻은 것으로 착각하고 나누지 않고 자녀에게 물려주며 교회에서도 속히 70 정년이며 떠냐야 하는데 아들에게 대를 물려주고 자신도 죽을 때까지 교회에서 매달 거금을 받으면서 마치 무언가 된 듯이 사니 이런 불경한 태도를 즉시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의 입장에서 이들이 미운 것입니다. 그리고 말도 아니 되는 소리를 한다고 이들의 주장을 믿지도 않고 인정도 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실로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으로 일생을 우려 먹고 어른이 되지 못한 한국의 모든 7080 성도는 각성하시고 아브라함의 이후의 신앙에 주목하시고 본을 받고 따라 가면서 으쓱하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을 이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창세기 12장부터 25장까지 보면 이렇게 한 번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는 것으로 끝이 나지 않고 그가 99세때, 그리고 118-125세때 또 오셔서 테스트를 하는 장면이 있고 이를 신약에서 또 분명하게 증거합니다. 이를 보고서 천주교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부족하고 행동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아브라함에 대한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정확함에 천주교는 개신교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개신교가 주장하는 내용과 다른 내용이 또 성경에 있으니 이를 천주교는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도 반드시 개신교 성도가 주목하고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천주교도 개신교도 잘 주목하지 못하는 내용이 또 성경에 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다 같이 주목하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믿음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과 아니다 하나님은 볼 수도 증거할 수도 없으니 믿지 말고 내 마음대로 살자 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으니 믿음이 즉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이 부분은 개신교가 너무나 잘 강조했습니다. 천주교가 하지 못하는 예수님을 온 세상에 전했으니 이는 천주교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냥 믿음으로 끝이 나지 않습니다. 그 믿음이 즉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크고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며 그리고 그 믿음에 합당한 행동을 합니다. 이런 부분은 개신교가 속히 바로 인정을 해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믿고 행하고 믿고 바치는 신앙으로 세월이 가면 자연스럽게 성장을 해야 하는 데 오직 믿음 하고서 행함도 없고 바침도 없으면 신앙의 아주 초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으니 스스로 부끄럽게 여겨야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고 의롭다 하심을 얻고 이후에 약 85년을 더 살면서 놀라운 신앙의 성장을 가져오고 그 신앙을 바탕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을 하게 됩니다. 이를 우리는 본을 받아야 합니다. 이 원리에 대한 이해가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다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즉 오래 믿었지만 하나님의 명령 다 나누고 떠나라는 명령을 아직도 순종하지 못하는 모든 목사 장로 권사는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에서 아주 초보에 머물러서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태로 사는 사람인 것이고 이를 행함을 주장하는 천주교에게 비판을 받고 인정도 받지 못하면서 자신이 옳다 500년을 고집을 부리는 것입니다. 부끄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75세가 되어서 하나님의 명령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고향을 떠난 것도 대단한데 이번에 이렇게 늙은 아브라함에게 약 10년 후에 자녀들이 하늘의 별과 같이 된다고 하니 그냥 이를 믿은 것입니다. 이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내 소유를 가난한 이웃에 나누라 그리하면 천국에서 상급이 크다 하면 이를 믿고 나누는 것과 같습니다. 이 일을 믿는 것이 아브라함이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될 것이다 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 보다 더 쉽습니다. 이제 신약을 사는 우리는 아브라함과 같이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과 그분의 말씀을 그대로 다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명령을 잘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분의 십자가 사역과 부활과 재림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로 믿어야 의롭다 인정이 되는 것입니다.
딤전 6장 17-19절
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17 Command those who are rich in this present world not to be arrogant nor to put their hope in wealth, which is so uncertain, but to put their hope in God, who richly provides us with everything for our enjoyment.
18 Command them to do good, to be rich in good deeds, and to be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19 In this way they will lay up treasure for themselves as a firm foundation for the coming age, so that they may take hold of the life that is truly life.
분명하게 모든 목사는 이렇게 성도에게 나누라고 명령을 내려야 하고 이를 성경은 정당하다 합니다. 도리어 이런 명령을 해야 되는 목사가 장로가 두려워서 성도가 두려워서 못하면 예수님의 종이 아니라 장로의 종 교인의 종 밖에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이 세상에 하나님 외에 아무도 무서운 존재가 없어야 하고 생명도 복음을 위해서 기꺼니 내어 놓아야 합니다.
이 내용은 분명하게 성경에 있지만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히 주목을 덜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100독쯤 해도 잘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부분에 대한 이해는 놀라운 결실을 얻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진실로 내 자신의 지금 할 수가 없는 일들이 풀리는 놀라운 지혜가 있으니 도시락을 싸고 가서 배워야 되는 내용입니다. 조용히 핸드폰으로 컴퓨터로 이 진리를 접하니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부디 잘 배우시고 행하셔서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시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고 행함의 놀라운 진리와 지혜가 아브라함이 99-100세에 당한 일로 일어납니다. 세상에 살면서 돈이 수백억을 주어도 때론 수조, 수천억을 들여도 할 수가 없는 일이 있지만 이렇게 돈으로 되지 않는 일이 가능하니 바로 믿음으로 행함으로 됩니다. 우리는 99세가 된 남자와 89세가 된 여자가 하나님을 만나고 아들을 낳는 기적을 볼 것입니다. 지금 다 노인이 되신 80대가 넘는 부부가 자녀가 생긴 일입니다. 당연히 40-50 부부는 여전히 자녀를 갖게 되는 비결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놀랍고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에게 기쁨과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우리가 이런 지식이 없어서 못하는 일이 이런 일에 대해서 알게 되면 오늘 바로 행하여 기적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서 불가능하게 여기어 지는 일이 있습니까?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기적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성경적인 증거입니다.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이 내용을 2000년 뒤에 바울이 로마서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창세기 17장과 18장은 분명하게 아브라함과 사래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요 사라는 89세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로마서 4장 17-22절로 믿음이 굳게 되어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기록을 합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같은 나이의 같은 신앙을 창세기와 로마서는 다르게 표현을 합니다. 이를 세부적인 내용의 설명과 전체적인 평가라고 설명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비밀을 다르게 풀어야 합니다. 위에서 우리는 반드시 주목을 해야 되는 부분이 내년 이 맘때 라는 부분과 즉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대로 이삭이 탄생하는 시간의 간격이 약 1년이 기회로 있다는 말씀과 아브라함의 씨라는 힌트와 사라가 반드시 애를 낳아야 한다는 힌트가 동시에 있습니다. 믿음으로 저절로 아기가 생깁니까? 이는 동정녀 탄생으로 하나님의 씨가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되려면 아브라함이 아내와 잠자리를 진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같이 그림으로 나눕니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되는 시간은 별로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위의 성경의 내용을 보면서 그림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99세 사라가 89세때 오셨을 때 웃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는 굳게 믿었다고 결정을 내려 줍니다. 그리고 정말로 1년 뒤에 아들이 태어납니다. 이삭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놀라운 기적이 노인들에게 일어납니까? 그 놀라운 일에 대한 설명이 위의 그림입니다. 우선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습니다. 내년에 자신들에게 자식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식은 반드시 남녀과 잠자리를 정상적으로 해야 되니 이대로 행합니다. 믿고 의롭게 되는 것을 넘어서 행합니다. 먼저 자신들이 정상적으로 아기를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굳게 믿고 서로 잠자리를 합니다. 그러자 기적이 온 것입니다. 사라가 임신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이 정상적으로 임신을 하게 잠자리도 하게 도우신 것입니다. 서로가 밤새 사랑을 하고 즐거움을 누리고 아들도 갖게 되니 얼마나 놀라운 은총을 아브라함에게 주셨습니다. 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좋으신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우리 아버지로 섬기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믿고 행동하지 않는 성도여! 이렇게 믿고 행하면 놀라운 기적이 오늘도 일어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병자에게 믿고 기도하면 불치병도 떠나갑니다.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습니다. 내가 못하면 기도를 부탁하면 됩니다. 저도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고 너무나 많은 다양한 사람을 예수님께서 고치시는 것을 직접 기도한 후에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크고 중요한 기적이 이렇게 성경을 모두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40 여년 전의 저는 예수님도 교회도 성경도 아무것도 몰랐던 흉악한 죄인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를 시키시고 그분의 도구로 삼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예수를 믿는 성도에게 기회가 있으니 믿고 행하셔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도 중요하지만 믿고 복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믿고 행하여 아들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에서 그치지 않고 약 20년 뒤에 아들을 바치라는 명령을 하나님께 받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천주교가 자랑스럽게 이 내용으로 믿고 행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미 앞에서 믿고 행하는 아브라함을 보았고 우리도 따라서 가야 합니다. 이제 아들을 바치는 내용을 같이 봅니다.
창세기 22장 [개역개정]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다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리고 신약 성경에서는 이 사건을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약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이제 118-125세가 된 아브라함은 마지막 하나님의 믿음에 대한 시험을 이렇게 통과를 합니다. 성경의 기록이지 천주교의 억지가 아닙니다. 성경이 이렇게 기록이 되었다면 목사님 장로님은 그냥 성경대로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500년의 고집을 꺽고 이렇게 믿어야 합니다. 너무나 정확한 성경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스라엘의 조상이 됩니다. 이삭을 통해서 그의 아들 야곱이 12명의 자녀를 낳고 이들이 이집트로 가서 400여년 동안에 2백만이 넘는 민족으로 성장하고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서 모세를 통해서 받은 율법으로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녀 이스마엘을 통해서 역시 큰 민족들이 나라들이 세워지게 됩니다. 이제 천주교 개신교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바치라고 명하지 않습니다. 더욱 더 자녀를 잡아서 바치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이 가장 어렵게 여긴 부분이 뭐입니까? 아들을 잡아서 장작에 태워서 번제로 바치라는 명령에서 무엇이 가장 힘들었겠습니까? 도망을 갈 수가 있는 아들도 순순히 아버지를 따라 갑니다. 아들이 죽어서 없어져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신 약속을 절대로 이룰 줄로 믿습니다. 이도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 아마도 살아 있는 아들을 결박하고 칼로 잡아서 죽이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아들을 칼로 잡는 아버지의 심정이 어떻합니까? 그런데 이를 행합니다.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 비로소 그분을 공경하는 것 즉 경외하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봅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아끼지 않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다시 모든 약속을 다 그대로 실행하실 것을 약속하시고 4000년 동안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의 생명도 아끼고 자식은 더 아끼고 그리고 물질도 너무나 아낍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누지 않음으로 발생하는 모든 사회 문제를 남의 탓으로 돌리며 삽니다. 그런데 이 아브라함보다 더 큰 사랑과 희생을 하시는 분이 바로 이렇게 아브라함을 시험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죄로 모두가 죽어야 할 운명의 사람입니다. 지옥에 갈 사람이고 영생은 꿈도 꾸지 못하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영생을 누리게 됩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님을 주심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냥 주십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자녀를 칼로 찔러서 죽이는 고통과 비교가 되지 않는 고통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겪으십니다. 아들이 이 땅에 동정녀를 통해서 오시고 십자가를 지십니다. 피를 흘리시고 채찍에 맞습니다. 그리고 못에 박히고 창에 찔립니다. 모두가 조롱을 합니다. 이렇게 한 자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렇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고 못에 박고 창에 찔리게 하고 죽게 한 장본인이 바로 저와 여러분입니다. 한 분도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죄를 대신해서 예수님께서 제물이 되심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용서를 받게 되어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을 누리고 의롭게 되었다 온 세상에 외치는 것입니다. 이 때 하나님의 아픔은 어떡했겠습니까? 이를 알게 어떤 목사님께서 경험을 하시고 우리에게 생생하게 전합니다. 자신의 어린 아들이 아장아장 걷는 아들이 자신의 눈 앞에서 버스 바퀴에 깔려서 죽는 것을 봅니다. 뇌수가 떠지는 것도 봅니다. 아마도 일생을 미쳐서 살아야 하는 목사님께 하나님께서 오셔서 위로하십니다. 걱정도 고통스럽게도 생각하지 말라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 네 아들을 천국에 잘 있다 이제 내가 내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달릴 때 고통을 너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예수를 전할 때 나의 고통도 같이 전하도록 해라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 외에는 할 말이 없어야 되는 사람입니다. 한국의 문제는 정치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복을 받은 신자가 하나님의 작은 명령에도 노! 못해요! 절대로 못해요! 거부함으로 생기는 문제입니다.
부디 이런 진리를 개신교는 절대로 외면하면 아니 됩니다. 7080 신앙인에게 한 분도 하나님의 명령에 노! 하는 분이 없어야 합니다. 은혜를 잊고 마음대로 살면 이미 소망이 없는 자가 되는데 이렇게 소망이 없이 예수님을 뵈옵고 어디를 가시렵니까? 재물이 없어도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제 40년의 삶이 이를 너무나 잘 증명합니다. 저는 지금 빚만 있습니다. 1년 동안 직장이 없어서 수입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전하니 얼마나 복이 넘칩니까?:
아직고 가야 할 길이 태산입니다. 이런 원리를 전하고 왜 이렇게 하나님께 노! 하시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지옥이 되는지 증명을 할 것입니다. 이 증명도 보시고 부디 올바른 길로 가시고 한 분의 낙오자도 없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삶에 모든 해답이 다 있고 모든 성경이 다 있고 신약도 다 있습니다. 아래는 그분의 100년의 놀라운 삶에 대한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가장 정확한 평가입니다. 누구도 이렇게 정확하게 아브라함에 대해서 평가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야 하는 귀한 말씀입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말씀이다 하셔도 깊이 보시기 바랍니다.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공동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NIV).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그리고 선한 삶에 대한 성경의 설명입니다. 함께 보십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또 다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창세기 26장에 있습니다.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did everything I required of him, keeping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instructions.”(공동번역, 개역개정, NIV)
다시 앞에서 본 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선량한 사람 혹은 선한 사람, 그리고 법을 잘 지킨 사람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정확한 더 점검이 필요가 없는 완벽한 평가입니다. 그대로 그냥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천주교 개신교가 아브라함의 믿음을 놓고 500 년을 다투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일생을 변치 않고 날로 강해지는 믿음을 3번의 테스트를 통해서 보시고 또 아브라함은 이 굳건한 믿음의 바탕에 즉 믿음을 기초로 다른 표현으로 매일 매일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았는데 이 삶에 무려 100년 동안 지속이 되고 선한 사람, 그리고 법을 잘 지킨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내용을 우리가 반드시 보고서 신앙인이라면 이런 평가를 사후에 하나님 받도록 본을 받아야 합니다.
100년에 걸친 아브라함의 생애가 고스라니 창세기 12장에서 26장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기초로 깔고 이렇게 아브라함이 세상과 하나님께 한 행동대로 본받아서 행해야 할 것입니다.
4000년 전의 지구는 노아 홍수가 끝난지 겨우 수백년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이는 온 지구가 다 비어있고 지금과 같이 집문제 땅문제가 별로 없이 광활하고 넓은 지구를 개척정신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자신의 땅으로 만들 수가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지금 80억이 넘는 인구가 그때는 천만 명도 아니 되었을 수도 있으니 모든 것이 넉넉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이리 저리 옮겨 다닌 사람입니다. 그래서 롯에게 양보하고 새로운 터전으로 이동합니다. 한국은 당시 사람이 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바벨탑 사건 이후에 지구로 흩으심으로 우리 민족은 바닷길을 따라서 남쪽 전라남도 섬이나 전라남도로 처음 상륙을 해서 금수강산에서 삼면이 바다인 고로 철기 시대에 북쪽에서 혹은 바다를 건너서 중국으로부터 유입되기 전 약 기원전 1000년 경부터 기원후 시작까지 수백만의 사람이 한국 전역으로 흩어져서 천국의 삶을 살았습니다. 완벽한 환경과 서로 친척인 사람들이 넓은 땅에서 흩어져서 논농사를 짓고 온돌로 겨울을 나고 초가집에 각종 바닷가 산물과 농산물, 축산물, 그리고 산에서 나는 각종 열매와 나물들을 먹으면서 서로 다툴 필요도 없이 잘 살았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이주하고 이들이 홋가이도 알래스카를 거쳐서 아메리카로 갔고 혹은 초원을 가로질러 온 사람들이 아메리카로 갈 수도 있지만 울주 반구대 암각화와 완벽하게 동일한 고래와 동물과 고래 잡는 배와 사람은 한 핏줄의 이동으로 보는 것입니다.
한반도 고인돌 분포도
그리고 3000년이 흐른 후 여전히 같은 씨족과 논농사와 초가집의 모습과 아브라함을 닮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봅니다. 그리고 1000번의 침략에 앙심을 품지 않고 곧 바로 잊고 용서하고 절대로 보복하지 않고 산 평화를 사랑하고 순박하고 선량한 우리의 대부분의 조상들을 봅니다. 우리 한국민의 삶이 수천번 반역에도 참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성품과 가장 저는 닮았다고 믿습니다. 이런 삶이 가능했던 이유가 1000년의 평화입니다. 그리고 완벽한 조건의 천국과 같은 환경입니다. 우리는 천 년의 이런 천국의 삶을 고인돌과 유적을 통해서 밝히고 온 세상의 고인돌을 연구해서 우리 민족과 관련성을 밝히고 이를 고인돌 루트로 관광 상품도 만들고 조상의 이동로를 연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는 명령을 잘 지킨 우리 조상의 삶을 진화론으로 덮지 말고 이렇게 성경을 통해서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사명인 것입니다. 전라도는 모든 한국인의 고향이며 모든 아메리카 인디언의 고향이며 어쩌면 일본의 조상의 고향이 될 수도 있으니 이 거룩한 땅을 잘 살피고 세상의 모든 족속이 성지 여행을 오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국력과 물질을 이런 성경 연구에 쏟아 부어야 합니다. 모든 민족이 별로 걱정없이 먹고 살 위대한 조상의 유적이 고인돌이며 이를 영화로도 만들어서 진리를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과 북한과 주변의 일본이나 혹은 미국이나 온 세상의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말아야 하는 민족의 자존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권력에 빠져서 물질에 빠져서 민족의 이런 진리를 팔고 나라를 파는 행위가 바로 홀로 잘 먹고 홀로 모든 한국의 땅을 다 가지고 잘 살겠다는 자본주의 생각인데 이는 공산주의의 유물론과 함께 성경의 진리로 우리가 극복을 해야 되는 사상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아브라함과 같이 한나님을 공경하고 경외하고 선량하게 살고 그리고 법도를 잘 지키는 사람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미 누렸던 이 땅의 천국은 먼저 사계절이 뚜렸한 맑고 아름다운 나라였습니다. 산도 나지막하게 많고 강도 많고 바다는 삼면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바다가 있는 나라와 없는 나라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고 들판만 있는 몽고와 달리 산과 들이 강과 같이 있는 경우는 사람이 사는데 너무나 다릅니다. 그리고 사막 기후는 또 목축만 하는 기후는 우리 한국에 비해서 너무나 사람이 사는데 열악합니다. 이는 먹고 살기 어려우면 어쩔수가 없어서 주변의 나라를 침략을 해야 되는데 유럽의 호전성과 이슬람 민족의 호전성은 이런 환경적인 영향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절대로 그렇게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에 전라남도에 상륙한 고인돌족은 진실로 천국의 모습을 보았을 것입니다. 겨울이면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그때에도 소나무 등의 백백한 밀림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쩔수가 없이 바닷가를 중심으로 삶을 이어갑니다. 바닷길로 항해를 해서 한반도로 왔으니 모든 바닷가의 삶에 익숙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이 사람이 늘고 땅이 비좁게 되면 동쪽으로 북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됩니다. 바다는 사철이 고기반 물반이고 모두가 자연산이고 물이 빠지면 갯벌에도 먹거리가 지천으로 늘렸습니다. 땅도 넓고 인구도 없고 먹거리도 풍부하니 무슨 다툼이 필요합니까? 일본에는 사람이 없고 넓은 중국의 대륙도 비었고 북쪽은 사람이 살지도 않았으니 기후가 온화한 남쪽에 사는 것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래서 전라남도에 고인돌이 그렇게 많고 북쪽으로 가면 희미해집니다. 진정한 우리 조상의 정확한 역사입니다. 그리고 그냥 조금 지도를 보시면 고구려 백제 신라의 모습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이 땅에 발을 붙여서 살면서 우리는 우리 주와 함께 천국을 건설해야 됩니다. 천국은 먼저 이렇게 널널한 공간과 살 집과 먹을 것이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은 도시에 집중해서 널널함이 사라졌고 집이 없는 사람과 공간 즉 땅이 없는 사람이 한국 국민의 약 70% 3500 백만 명에 이르고 국민의 1%인 50만 명이 가용국토 50%를 소유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집과 공간이 없는 천국은 거짓입니다. 그리고 먹는 것도 너무나 경쟁이 치열해서 경쟁에서 진 자는 결혼도 집도 직장도 없고 홀로 살다가 쓸쓸히 죽어야 하는 곳이 헬 조선입니다. 그리고 천국은 이 나라를 지탱할 공정한 법, 공평한 법이 존재하고 이 법대로 통치가 되어야 합니다. 이 두 요소 사람이 거할 공간과 집과 먹는 것 그리고 모두가 존중하고 따를 법의 존재와 이 법대로 통치가 되는 곳이 바로 이 땅의 천국이며 이 천국이 바로 우리가 죽어서 누릴 천국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 보다 흩어지길 바라시고 그리고 넓은 땅에 흩어져서 경계를 잘 지키면서 독재로 사람을 억압하면서 자유가 없이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섬기면서 자유롭게 그리고 정의롭게 사는 것을 언제가 창세부터 지금까지 한 순간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바라십니다. 이 창조주의 바램대로 사신 분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그래서 선하게 살고 법을 잘 지킨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평가를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대부분의 조상이 이렇게 모든 것이 구비된 환경에서 서로 형제와 자매로 씨족으로 흩어져서 살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공격할 명분이 하나도 없고 모두가 핏줄입니다. 그리고 어른을 공경하고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경천애인의 전통으로 가정에서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들이 서로 다수가 네것과 내것이 없이 삽니다. 계절별로 농사도 짓고 가축도 키우면서 밤에 별을 보고 부부는 쉬지 않고 사랑을 나누고 인구가 늡니다. 그리고 조금만 이주하면 또 살만한 곳이 있으니 가히 거할 만 하다 해서 가거도가 되고 거하기에 족하니 가락이 되는 것입니다. 그 전통이 바로 60년 전에 온 한국 전체에 있었습니다. 모두가 그렇게 천국을 누린 후손입니다.
20세가 되기 전후에 결혼을 100% 다했으니 서로 눈이 맞으면 결혼했으니 곁에서 서로 알고 결혼을 합니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부모를 효도하고 살인은 생각도 못하고 간음은 짐승이나 하는 일로 여기고 모든 것이 넉넉하니 자신이 노력하면 되니 도적이 없고 대문도 없고 서로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웃에 대해서 거짓으로 증거하면 사람의 취급도 못받고 마을에서 쫒겨났습니다. 이웃의 소유를 존중하면서 나누는 것을 즐겨했습니다. 지금보다 예수님께서 만들고자 하는 천국의 모습에 100배는 더 닮았습니다. 스트레스도 없고 병도 없고 모두가 90세를 살았습니다. 제 고향 남해는 그랬습니다. 지금은 인구가 많고 도시에 집중하고 그리고 법이 세상의 헌법으로 존재하나 이 법은 집을 주지 않고 땅도 주지 않고 직장도 주지 않고 결혼도 보장하지 않는 세상의 법입니다.
이 세상을 이렇게 성경을 통해서 우리 민족의 삶을 통해서 확인을 하고 바로 잡으라는 것이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이 땅의 천국은 홀로 잘나서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이 절대로 1% 도 아닙니다. 여기에 모든 목사 장로가 목을 메고 자신이 먼저 승리하고자 하면서 날고 뛰지만 지옥을 만들 뿐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진자는 소망이 없는 자본주의 법은 지옥으로 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는 독재로 가고 교회도 신자도 없는 독재가 마음대로 하는 세상을 만들뿐입니다. 정치인이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 이리 저리 붙고 이리 저리 꾀지만 우리는 이렇게 성경의 진리로 무장하고 예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어떻게든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혼란스럽고 헬 조선이 된 한국에 어떻게 질서와 모두가 잘 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웁니까? 우리는 아브라함의 삶과 우리 조상의 삶을 보면서 어느 정도 우리가 세울 나라를 마음으로 그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 결정적인 것은 우리 주 예수님의 명령으로 세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7080은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본받고 그리고 우리가 왕으로 섬기는 예수님의 명령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웁니까? 첫째는 믿음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듯이 그리고 시간이 가도 변치 않고 믿고 그 믿음이 날로 강해지듯이 우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자 우리의 구세주로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무슨 명령입니까? 성령을 받으라는 명령입니다. 이 명령을 제자와 무리에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삼 년을 잘 배운 성도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다 본 사람입니다.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전도를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아볼로가 아굴라 브리스길라를 만나기 전에 성경만 알고 전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바로 세상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아서 능력도 받고 움직이라고 하십니다. 이 원리대로 반드시 해야 됩니다. 즉 성도가 교회에 오면 적어도 3-5년 정도 애기로 여기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게 합니다. 그리하면 성령께서 이 사람을 일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목사의 가장 중요한 의무입니다. 그런데 목사 장로가 이런 절차가 없이 공부로 혹은 물질로 그 자리에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이 문제를 완벽하게 소홀히 합니다. 여기서 모든 문제가 옵니다. 모든 성도는 성령을 받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방법이 아래에 있습니다. 99.99%의 성도는 목사 장로 다 이렇게 성령을 받고 고넬료와 같이 먼저 성령이 오시고 세례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초대 교회 성도는 모두가 이렇게 성령을 받았고 제자들과 사도도 완벽하게 이렇게 성령을 받은 사람이 100% 였습니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공부하고 신학하고 목사 장로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을 받아서 직분을 받았습니다. 성령의 사역과 이런 하나님의 뜻은 아브라함 이후 약 2000년의 세월을 하나님께서 이 아브라함의 후손과 계약을 맺고 긴 세월을 너무나 다양한 이스라엘의 형태를 보시면서 계획한 것이기에 이 법을 어기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 이후에 이스라엘은 야곱의 12자녀를 통해서 12지파가 되고 이집트로 노예로 400년을 살면서 니구가 수백만이 되어서 출애굽하는데 모세가 지도자가 되어서 이끕니다. 그리고 율법 즉 하나님의 법을 받아서 법대로 살면 축복이요, 어기면 저주를 받겠노라 하나님과 약속을 합니다. 그래서 구약입니다. 그리고 40년을 이 법대로 사는 법을 배웁니다. 여기까지 모세 오경입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를 통해서 가나안으로 진군하고 사사 시대를 거치면서 왕을 요구하고 다윗 왕 때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가 됩니다. 그리고 솔로몬의 영화와 함께 나라가 남북으로 분열이 되고 여러 왕들을 거치면서 불순종이 심해지자 결국은 앗수르와 바벨론에 멸망하고 포로로 잡혀가서 약 400 년 동안에 나라가 없이 페르시아와 그리스 로마가 차례로 패권을 잡을 때까지 삽니다. 이 역사가 약 2000년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법 율법을 주시면서 아브라함과 같이 선하게 살고 법을 지킬 것을 기대를 했지만 너무나 하나님의 속을 썩이고 멸망합니다. 그리고 삼위 하나님께서 새로운 인간의 구원을 계획하시니 예수님과 성령님을 통한 율법의 완성을 통한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너무나 강력하고 포기할 수가 없는 열망이신데 그 나라는 사람이 마음대로 목사가 마음대로 신학자가 마음대로 하는 나라가 아니라 엄정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하나님께서 만드시 법ㅡ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를 에스겔서에 분명하게 미리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장 중요한 진리입니다. 이 진리에서 벗어난 목사 장로 권사 누구든지 천국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이 약속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분의 이름의 물세례를 모두가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영을 주신다는 말씀이 성령을 받게 하신다는 말씀이고 마음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이 성령의 사역으로 거듭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적이 바로 율법을 지키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2000년의 이스라엘을 보시면서 인간이 아브라함과 같이 율법을 잘 지키지 못함을 보시고 아예 새로운 인간을 예수님의 피와 성령의 사역으로 만드시고 이 새 사람이 그분의 법을 지키게 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물로 세례를 주시고 물로 죄를 씻고 또 자신의 피로 씻고 성령을 받으라고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이 절차가 바로 앞에서 본 사도행전 2장 38절의 절차입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예수는 내 마음대로 공부를 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예수님의 명령대로 절차를 지키면서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절차를 지킨 사람이 목사도 되고 장로도 되어서 교회를 치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은거듭났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내주하시면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아래의 말씀과 같이 늘 자신이 죽었음을 믿고 자신의 욕망을 죽이고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
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셋째 예수를 굳게 믿고 사는 사람에게 성령께서 오시고 성령께서는 그 사람을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시고 그 사람은 자신의 소욕을 죽이면서 삽니다. 자신이 예수님과 함께 세례를 받을 때 죽고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믿고 삽니다. 자신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돈 피조물은 어떻게 믿음 생활을 합니까? 당연히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삽니다. 로마서 7장 6절은 이렇게 살아야 함을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살기를 바라신 하나님께서 2000년을 지켜 보신 후에 실패하시자 새롭게 인간을 구원하셔서 그분의 법을 지키게 하십니다. 그 방법이 에스겔서에 예언으로 되었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죄인을 구원하십니다. 자신의 피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이를 믿는 이들을 구원하십니다. 그리고 물로 깨끗게 하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육신의 정욕을 죽이면서 살면서 성령의 인도를 받게 하십니다. 이를 로마서 1장 17절에는 믿음의 하루하루 산다고 표현을 했고 이를 다시 로마서 7장 6절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삶으로 산다고 한 것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성령이 있어야 성령의 인도를 받고 성령의 새로운 법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고 움직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절차를 지키지 않으면 내가 성경을 달달달 외우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고 대형교회 목사가 되어서 그 목사를 이어서 자녀가 목사가 되어서 여전히 성령의 인도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혹자는 말씀이 있지 합니다. 맞습니다. 성경 말씀을 잘 배우고 그대로 실천하면 됩니다. 그런데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 힘이 든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한국의 모든 교회의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이 사람의 능력으로 공부를 해서 신학을 하고 목회도 잘 해서 교회가 성장하나 결국은 자신의 마음대로 교회를 다스릴 가능성이 아주 크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이를 말릴 사람도 없고 자녀에게 물려주니 자녀도 공부로 이렇게 또 목회를 이어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절차를 지켜서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살다 보면 놀라운 율법으로부터 자유와 함께 도리어 율법을 잘 지키게 되는 반전이 일어납니다. 로마서는 실로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우리 마음대로 살지 말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잘 지키라고 하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법 율법이 지켜지게 되고 이렇게 율법대로 사는 사람이 많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이 진리가 아브라함에게 나타났던 진리이며 이스라엘이 2000년 동안 이루려고 했던 진리이며 이가 어려우니 예수님께서 성령께서 오셔서 사람을 구원하고 성령으로 새롭게 해서 그 법을 지킴을 통해서 이루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사람들이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그리고 그분의 법 율법을 지킴을 통해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사신 분이십니다. 율법만 가장 위대하고 정의롭고 천국에 가는 법으로 믿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잘 배우고 지키려고 했는데 진작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책망이 많던 사람입니다. 한국에서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양심을 따라서 산다는 사람도 많고 법도 없이 산다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한국의 헌법과 각종 법을 잘 배우고 지키면 다이다 하고 믿고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지 않고 성경도 읽지 않습니다.
예수, 성령, 그리고 성령의 인도의 삶을 설명했습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의 결과가 무엇인지 이미 우리는 에스겔서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무엇입니까?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율법을 지키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아담에게도 법, 아브라함에게도 법, 이스라엘에게도 법, 그리고 우리도 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렇다면 성령의 인도로 과연 바울은 법을 잘 지킵니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바울이 율법을 잘 지켰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너무나 한치의 오차도 없이 바울 사도는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룹니다. 자신의 힘으로가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룹니다. 우리는 신 구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장 중요한 내용이 그분의 법 혹은 명령 혹은 율법대로 모든 지구상의 인간이 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법대로 잘 살았다고 평을 받았습니다. 아담은 법 즉 명령을 어겨서 낙원에서 추방을 받았습니다. 노아는 법을 잘 지켜서 의인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법을 결국은 잘 지키지 못해서 망했습니다. 바울은 성령을 받고 새롭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킵니다. 선하게 삽니다. 참으로 아브라함과 같이 산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회개하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고 종국적으로 무엇을 해야 됩니까?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해야 합니다. 이제 저나 여러분께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십니까? 나는 우리는 복을 달라고 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먼저 성령을 받고 새롭게 되어 법을 지키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런데 성령도 없이 율법도 없이 그냥 믿지 않는 사람과 같이 되어서 세상에서 돈도 많이 벌고 학벌도 좋고 결혼도 잘 하고 권력도 얻습니다. 교회에서 직분도 잘 받아 장로 권사 목사가 되면 모두가 하나님의 복으로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위의 예수님의 말씀에 천국에 가고 못가고는 이런 일과 전혀 무관합니다. 도리어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살면 대부분 바울과 같이 살고 예수님의 제자나 사도들과 같이 살아야 합니다. 먼저 복음을 다양하게 전해야 합니다.이는 전도자로 목사로 교사로 구제하는 자로 직분을 나누어서 하면 됩니다. 그런데 선하게 사는 부분에 오면 문제가 생깁니다.선하게 사는 길이 성령의 인도로 율법대로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도 선하게 사는 삶을 아브라함과 같이 똑같이 강조를 했습니다.
엡 2: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올바로 살게 양심을 주시고 나중에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최후 심판을 이 두가지 기준으로 합니다. 율법이 없던 시대를 산 사람은 양심의 법을 율법을 본 사람은 율법으로 심판을 합니다. 양심을 지키면서 살기에 좋은 상태가 율법대로 되는 세상입니다. 율법은 모든 인간이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만듭니다. 서로 사랑하면 양심을 가장 잘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면 가장 행복합니다. 심장병은 속이 썩어서 생기고 사랑를 배신을 당할 때도 생깁니다. 사랑하면 심장도 잘 뛰고 혈액도 잘 순환이 되고 용기가 솟습니다. 내가 일생을 하나님께 복을 받고 이제 60대 후반이 되고 70이 되고 80이 되면 삶을 감사하며 이렇게 복을 주신 분을 만날 준비로 매일 매일이 바빠야 하고 이 바쁨이 자애로 넉넉함으로 온화하고 인자함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량한 삶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이 기쁨이 되며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갖고 더 갖고자 하고 갖고 움켜쥐면 추하고 내 자녀와 후손들이 고난을 겪고 심판주가 되시는 분을 만나는 일이 꺼려지고 세상에 더 있고 싶고 죽음이 두려움으로 오는 것입니다. 보험이 뭐가 필요하며 건강을 챙기는 일이 뭐가 필요합니까? 암이나 병에 걸리는 일이 뭐가 두려운 일입니까? 병에 걸려야 내가 죽습니다. 죽어야 천국에 가고 사랑하는 주님도 직접 뵙고 사랑하는 아브라함도 뵙고 바울 사도도 뵙고 지구상에 사는 무리보다 너무나 많은 모든 사랑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백성을 만나서 영생을 누리는데 죽는 일이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입니다. 모든 한국의 옛 노인은 이렇게 죽었습니다. 가족이 다 보는 앞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죽음이 오면 다 포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리하지 못한 일, 사랑하지 못한 일이 한으로 남으니 어느 정도 사시면 북두칠성을 보면서 내 남은 삶을 계산하고 죽을 준비를 즐겁게 나눔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의 7080이 제글을 보시고 이렇게 사시기 바랍니다. 순간입니다. 어느새 어린 우리가 노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진리를 만나고 주님을 만나서 행복하게 산 여정은 가장 복된 여정이었습니다. 이 여정의 마무리가 아름다와야 하는데 나눔입니다. 가진 것을 다 나누고 가야 합니다. 자녀에게 주는 것은 나눔이 아닙니다. 여전히 자신이 가지는 것입니다. 자식은 자식의 삶을 하나님고 살아야 합니다. 나와 다른 운명입니다. 내가 나눌 때 하나님께서 대를 이어서 복을 주십니다. 내가 일생을 혹 부족하고 죄를 많이 짓고 혹 악하게 살았다 해도 이렇게 마무리를 나눔으로 수도 없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살리면서 회개하고 담담히 주를 뵈올 생각을 하면 너무나 마음이 홀가분하게 될 것입니다. 땅도 금도 모든 재화가 우리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집도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이 소유주께서 명령을 하십니다. 네 모든 소유를 다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고 나를 따르라 하십니다. 이렇게 우리 옛 노인은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목숨보다 귀한 그리고 전 재산보다 더 귀한 아들을 바쳤습니다. 바울은 일생을 다 바치고 순교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70-80년을 믿었다면 이 정도는 못해도 내가 가진 소유는 어려움 없이 다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쉽고 쉬운 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속히 버리고 나누고 가난한 삶으로 가야 합니다. 죽음으로 가는 쉬운 길입니다.
개척교회도 돕고 선교사도 돕고 어려운 나라의 사람도 돕고 한국에서 소망이 없는 사람도 도와야 합니다. 잘 사는 사람은 모르지만 너무나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땅도 없는 이가 국민의 70%입니다. 집이 없는 이가 국민의 50%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는 젊은이가 온 한국에 가득찹니다. 독거하는 노인도 수를 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40명이 스스로 생명을 끊습니다. 이런 현실이 우리 이웃이 당하는 현실이고 북한에는 10만 명의 성도가 숨도 쉬지 못하면서 지하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동족이 가난에 독재에 시달립니다. 연금도 많고 재산도 많은 7080은 연금 하나만 남기고 다 파시기 바랍니다. 다 나누시기 바랍니다. 작은 땅을 시골에 사시고 컨테이너 박스 좋은 것 하나 사시면 2000-3000만원이면 족합니다. 연금으로 사시면 시골에서 얼마나 좋습니까. 그렇게 온 한국으로 산으로 들로 흩어지시기 바랍니다. 도시의 모든 아파트 집을 파시고 다 나누시고 연금 하나만 가지시고 온 한국으로 흩어지시기 바랍니다.
용기를 내셔야 합니다. 자녀는 스스로 살게 해야 합니다. 아버지 재산을 보고서 일도 하지 않고 집에만 있는 젊은이가 있고 일생을 일을 하지 않고 살 결단을 하면서 아버지의 상태를 보는 아들 딸도 있습니다. 다 부질이 없고 자녀를 망칩니다. 제가 하나님께 40년을 극심한 가난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천지를 다 가지신 분이 저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하시면서 돈은 주지 않았습니다. 같이 오랜 신앙 생활을 하신 분이 제 삶을 보시면서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했습니다. 그래도 삽니다. 제가 밥도 해먹고 월세 10만원의 집에 삽니다. 은행에서 나온 후 늘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귀하고 귀한 말씀을 하나님께 받아서 온 세상에 나눕니다. 진실로 자본주의 공산주의 다 고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귀한 말씀을 나누는 것입니다. 이 능력이 가난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행정고시도 붙고 은행원으로 지점장으로 퇴직을 했다면 절대로 이렇게 나누지 못합니다. 제가 어렵게 살면서 세상의 불의를 세상의 밑바닥에서 너무나 강력하게 심하게 체험하고 세상의 법에 대해서 미련과 희망을 버리고 그리고 세상에 대해서도 소망이 없게 되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율법을 보게 하시고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되었으니 가난이 제 스승이요, 복의 원동력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굶은 적도 없고 옷이 헤어진 것도 없고 신발이 닮은 것도 없이 많습니다. 교인 중에서 소천하시면 입던 속옷부터 저는 아무런 꺼림 없이 입고 그분을 도리어 생각했습니다. 가난은 두려운 존재가 아닙니다. 갖고 나누지 않고 불순종한 상태로 나누라 명령하신 분을 만나는 것이 가장 두려운 것이고 어쩌면 천국에 가지 못할 수도 있게 되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옛 노인과 아브라함과 바울은 공통적으로 하나님을 공경하고 양심을 지키고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법을 잘 지켰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갖고 나누지 않고 하나님을 뵙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람입니다. 큰 일이 날 신앙으로 죽음을 준비도 하지 않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제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보시고 여러 번 보시기 바랍니다. 나도 너도 갖고 지옥으로 가니 대세가 되니 이 대세에 합류하지 마시고 좁은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일생을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제 그만 일을 하고 성경을 보라고 하니 다른 사람의 핑계를 됩니다. 10년 쯤에 그렇게 권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사는지 모를 일입니다.여전히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바울의 시대가 로마 제국의 시대입니다. 고관 대작 모두가 사라졌고 이름도 없고 존재도 없고 오직 바울의 편지를 살아서 영원토록 빛이 납니다. 영생은 이런 의미입니다. 살아서 영생을 준비한 자와 죽고난 뒤에 뭐하지 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나눔이 영생으로 가는 길입니다. 모든 한국의 7080이, 세상의 7080이 오늘 결단을 하시고 이렇게 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주님의 말씀을 온 세상에 전했습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이렇게 전하게 하시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고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주의 보혈을 굳게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는 모든 교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노인이 이제는 곧 주님을 뵈올 것인데 기쁜 마음로 주님을 뵙도록 준비를 잘 하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위기는 7080의 나눔으로 완벽하게 극복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주여! 우리 모두에게 용기를 주시고 진리에 서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한국은 땅이 좁고 인구는 많습니다. 누가 집과 땅을 과도하게 소유하면 집도 땅도 없는 국민이 생깁니다. 딱 지금의 상황이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땅과 집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밝힙니다. 창조주의 소유가 완벽하게 정확합니다. 내 땅 집이 아님을 우선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나누어져서 경계를 지키면서 살기를 바랍니다. 경쟁을 지지하시고 능력있는 사람의 번영을 막지 않습니다. 싹쓸이 마시고 약한 사람을 품고 경쟁을 하라고 하십니다. 특히 교회는 모든 것을 형제로 알고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지구인이 다 행복하게 사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이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국가의 경계도 정해주셨고 지켜야 합니다. 사람의 소유도 보장을 하십니다. 율법은 이렇게 공평하고 정의롭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살면 즉 율법 하나님께서 주신 법대로 살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 법을 공부도 하지 않고 내용도 모르고 막 사는 모든 사람은 지옥으로 갈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다시 전합니다. 이스라엘은 이 법대로 지구상에서 가장 복을 받고 삽니다. 이들은 이 법을 3500년 동안 배우고 지키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기준에는 미치지 못했고 여전히 지금도 법을 잘 배워서 지키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바리새인입니다. 이 사람들이 율법을 배워서 정의롭게 사는 것 보다 이 법을 모르고 지키지 않아서 불의하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자신이 천국에 가는 것을 스스로 찾아야지 제가 일일히 알려 줘야 합니까? 제 모든 글은 이렇게 되어 있으니 꼭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