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길 따라
꿀렁꿀렁 황톳길 따라
바람이 터 준 시원한 정자에서
맛있는 시간
멋있는 시간
함께한 시간
그림책 '멍'
멍울
멍ㆍ아픔
바람멍 하늘멍
멍충이ㅋㅋ🤣
굼벵책방에서
작가님들과의 만남
캘리작가 강유 오문석님
꽃글씨작가 왕은실님
굼벵뎐의 굼벵님
♪민들레는 민들레다♪ 판소리 민들레님
😍
굼벵책방📗📗📗
3주년 축하파티~🥳🥳
천국보다 아름다운 곳에서
천사보다 고운 굼벵님의 공간에
초대되어 함께 기쁨을 나누는
행복ㆍ감사ㆍ힐링
마당에서 고릴라산을 병풍삼아
바베큐 파뤼파뤼~
모닥불멍
별하나멍
개구리노래멍
선선한 바람멍
멍 멍 멍
나의 빛나는 친구들
우리들의 빛나는 그림책들
마음의 멍에를 내려놓고
'멍♡'을 채우고 갑니다
내년 7월 굼벵‥더 커진 굼벵님과
우람해질 고릴라산을 기대해 봅니다
💝
카페 게시글
[그림책, 길을 걷다]
연천♡굼벵책방♡ '멍'그림책과 함께 한 시간
산책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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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9
25.06.22 10:0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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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격하게 공감합니다.
굼뱅님 덕분에 숨구멍 한개 열어서 온 기분입니다.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풍경과 장소.
이번 파티도 굼벵님과 작가분들께 대접만 받고 왔어요.
지치지 말고, 서서히 오랫동안 번창하세요~
굼벵책방 오래오래 번창하시길 빌어요
매년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예쁜 사진과 글, 산책러님께도 감사드려요 ^^
산책러님, 풀바람님에 이어 종군기자 넘버2~~
7월 '뀨' 그림책길도 부탁드려요!!
종군기자 둘이나 보유한 그길 포에버 ~~~~🙆
고맙습니다♡♡♡♡♡ 넘 뒤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