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극이론 재창조론에 대해서 발견된 것이 있어서 살펴 보겠습니다. 간극이론의 대표적인 두가지 중에 오늘은 1장1절과 2절만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표준역, 말보회 한킹, 에서는 간극 이론을 주장하는데 주장하는 이론이 맞을까?
창1: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2절 땅은 형체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더라,
3절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간극 이론을 처음 등장 시킨 인물과 널리 알린 인물,
조지 펨버 (1876):저서 『지구의 초기 시대』를 통해 지질학적 시대와 성경을 조화시키려 노력했습니다.
C.I. 스코필드 (1917):유명한 '스코필드 주석 성경'에 이 이론을 포함시키면서 전 세계 보수적 기독교인들에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2절 땅은 형체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이 단어들은 심판의 문맥(이사야, 예레미야)에서만 쓰이므로, 1:2는 이미 심판받은 상태라는 주장입니다.
욥기나 신명기를 보면 단순히 '아무것도 없는 생명력 없는 상태'를 뜻하기도 합니다 즉, 심판의 결과가 아니라 창조의 초기 단계(원재료 상태)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And the earth was’ 가 became’ 로 되어야 된다‘ 즉 히브리어 하야(הָיְתָה, hayetah)'를 "상태가 변하여 ~이 되었다(became)"로 번역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하나님이 처음에 잘 만드셨는데, 사탄의 타락 후 폐허가 되었다(became)는 뜻이다’ 라고 주장 합니다
히브리 문법 팩트는 '하야' 동사는 **상태의 변화(became)**가 아니라 **존재의 상태(was)**를 나타내는 '완료형'입니다
히브리어 문법상 'A가 B가 되었다(became)'고 하려면 동사 뒤에 전치사 **'라(לְ)'**가 붙어야 합니다.
1절과2절 사이에는 이 전치사가 없습니다. 창2장7절에는 전치사가 있습니다. 비교해 보겠습니다
2장7절 :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이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a living soul.
창세기 1:2절의 히브리어 ‘하야 와 창2:7절 히브리어 하야’를 비교할 때 전치사가 있는것과 없는 것의 차이점이 크다,
| 성경 구절 | 킹제임스 성경 (KJV) | 히브리어 핵심 | 번역의 이유 |
| 창세기 1:2 | the earth was... | 전치사 '라(ל)' 없음 | 상태가 변한 게 아니라 원래 그랬음 |
| 창세기 2:7 | man becamea living soul | 전치사 '라(ל)' 있음 | 흙에서 생령으로 상태가 변했음 |
was, became 영어 설명
창세기 was는 존재의 상태 became’은 상태가 변했다, 같은 ‘하야’에서 왜 킹제임스 역자들은 became’ 로 번역했는가? 히브리어 천치사 때문이다.
창세기 1:2 → 전치사 없음 → Was (상태)
창세기 2:7 → 전치사 '라(ל)' 있음 → Become (변화)
스트롱 번호 1961의 함정
번호가 같은데 왜 뜻이 다른가?"
"스트롱 번호 **1961(하야)**은 '있다/되다'라는 기본형 단어의 번호일 뿐입니다. 마치 영어의 'be'동사가 스트롱 번호가 하나라고 해서, 'I am a boy(존재)'와 'I want to be a doctor(변화/장래)'가 같은 뜻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그 뒤에 어떤 장치(전치사 '라')가 붙느냐에 따라 문법적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히브리어 분석
동사 자체는 같다:창세기 1:2과 2:7에 쓰인 '하야(1961)'는 똑같은 단어입니다.
전치사가 결정한다:2:7에는 '네페쉬(혼)' 앞에 **전치사 '라(ל, 스트롱 3811)'**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혼이 되었다(became)"라고 번역하는 것이 문법적으로 옳습니다.
1:2에는 '형태가 없고 '이나 '비어있다' 앞에 이 '라'가 없습니다.그래서 그냥 "혼돈한 상태였다(was)"라고 번역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KJV의 정직함: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이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었기에, 1:2은 **'was'**로, 2:7은 **'became'**으로 구별해서 번역한 것입니다.
נֶפֶשׁ nephesh, neh'-fesh
히브리어 사전 하야‘가 일반 원형만 있는 어휘 창세기 2:7절도 마찬가지임,
창세기2장7절 히브리어 사전과 문법책에는 네페쉬에 전치사가 붙음.
7. c) to become: היה לְנֶפֶשׁ לְנֶפֶש (hayah lĕ-nephesh) Gn 2:7“
** 하야(동사) + 레(전치사) + 네페쉬(명사)'**의 조합을 통째로 인용하면서, 이 조합일 때만 **"To become(되다)"**라는 뜻이 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네페쉬)→ "혼, 존재" (명사 원형)
** 창세기 1:2 (Was):הָיְתָה תֹהוּ(하예타 토후) - [전치사 없음]
** 창세기 2:7 (Became):וַיְהִי... לְנֶפֶשׁ(바예히... 레네페쉬) - [전치사 לְ있음]
* 창세기 1:2의 '형태가 없고 (토후)'이나 '비어있어(보후)' 앞에는 이 갈고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되었다'가 아니라 '였다'인 것입니다.“
창세기 1:2의 첫 단어 시각적 분석
וְהָאָרֶץ (베-하-아레쯔)
וְ (베/와우):And (접속사)
הָ (하):The (정관사)
אָרֶץ (아레쯔):Earth (명사, 스트롱 776)
verbal clause(동사구 문장)**는 어떤 사건이 발생하거나 변화가 일어날 때 쓰는 문장입니다.
하지만 게제니우스는 창세기 1:2을 noun-clause(명사구 문장)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 분류합니다. 즉, 동사가 주인공이 아니라 주어(땅)의 상태와 연관되는 문장이라는 뜻으로 설명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2의 '바(Waw)'는 '설명'이지 '순서'가 아니다
게제니우스는 § 154에서 이 접속사가 단순히 단어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앞 문장에 대한 **부연 설명이나 동시적인 상태를 나타낸다고 강조합니다.
갭 이론의 주장:1:1(창조) → (사탄의 심판/시간의 간격) → 그리고 나서(Waw)1:2(황폐해짐)
게제니우스의 문법:1:1(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그런데 그때(Waw)1:2(땅의 상태는 이러했다)
즉, 1:2의 접속사는 1:1 이후에 일어난 별개의 사건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1:1에서 창조된 지구의 초기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보여주는 '상황 설명의 접속사'인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의 시작인 접속사 and '바(Waw)'는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그리고 나서'가 아닙니다. 문법적으로 이것은 상황 설명의 접속사'입니다.
게제니우스 485p:1:2의 접속사 '바'는 사건의 순서가 아니라 배경 상황을 설명하는 장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