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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2)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하니, 너희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고후 10:4~6)
목차
★ 바울 사도는 좌충우돌 돈키호테 김세윤 교수처럼 논리의 하수下手이신가?
★ ‘현대 페미니즘에 저항하지 못한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과 ‘세대주의 신학’
★ “세계적인 신학자”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은 논리의 하수 김세윤 교수 논리를 파쇄함.: 그리스도 안에서는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다???????
★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에서 드러나는 특징은 자유주의 사신신학의 해체주의(Deconstruction)다.
★ 김세윤 교수 주특기 ‘범주 오류’를 지적함: ‘이미 결혼한 자 결혼 유지 원칙(고전 7:12~16)’과 ‘결혼 전, 신자와 불신자 결혼 금지 원칙 (고후 6:14)’은 전혀 다른 범주다.
★ 홀로 늙어 가더라도 주님 명령을 지키는 것이 복음의 능력이 아닌가? 아니면, 행복을 위해 혼합 결혼을 합리화하는 것이 복음의 능력인가?
★ ‘신자와 불신자 결혼은 전능하신 하나님 뜻으로서 안전한 결혼이다. 악령의 능력보다 우월한 성령의 능력은 불신 배우자만이 아닌 자식까지도 자동 성화케 하기 때문이다.’는 김세윤 교수 헛된 논리를 파쇄함.: 혼합 결혼에서 불신 배우자가 끝까지 회심하지 않을 때는 악령의 능력이 성령의 능력보다 우월함을 뜻하는가?
★ 김세윤 교수 오류 요약: 무단횡단을 했다. 사고가 나지 않고 안전했다. 그러므로 무단횡단 금지 규정을 “일방적으로 그리고 율법주의적으로 적용해” 무단횡단을 금지한 자들은 안전에 관한 믿음이 없는 율법주의자들이다.
★ 무단횡단이 안전했다고 해서 교통법규를 폐기하라는 허수아비 때리기 돈키호테 교수가 과연 참된 스승인가?: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예장 합동 여성 목사 안수주의자들은 신학적 자폭을 멈추기를 바란다.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고후 10:6) 하신 바울 사도 경고를 가볍게 여기지 말기를 바란다.
텍스트
∎ 김세윤 {하나님이 만드신 여성} (서울: 두란노서원, 2004)
∎ 김세윤 {김세윤 교수의 신학 세계} (서울: 이레서원, 2009) 185쪽~214쪽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
※)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은 {하나님이 만드신 여성}을 줄여 쓴 사본이라 할 수 있는 복사판이다.
∎ {뉴스앤조이} 김세윤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①]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6537
∎ {뉴스앤조이} 김세윤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②]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6550
∎ {뉴스앤조이} 김세윤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③]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6563
※)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①, ②, ③]은 {하나님이 만드신 여성}에 살을 붙인 복사판이다.
‘자유주의 사신死神신학 페미니즘 영향을 받은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을 비평함 ①
https://cafe.daum.net/reformedcafe/ke7m/51
ㅡ이하,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을 비평함 ①]ㅡ
바울 사도는 좌충우돌 돈키호테 김세윤 교수처럼 논리의 하수下手이신가?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 3:28)
‘하와 머리로서 아담과 아담 몸으로서 하와라는 부부 간 질서’는 창조 질서다. 그리고 ‘부모와 자식 간 질서’ 역시 창조 질서다. 그런데 영원법인 도덕법 10 계명에 ‘현대 페미니즘의 여성 목사 안수주의자들’ 관점에서 여성 비하 남녀차별 불평등 법인 제10계명 말고도, 여성 목사 안수주의자들에게 불평등한 법일 계명이 있다. ‘가정 질서, 부모와 자식 간 질서’ 규정한 제5계명이다. 그리고 {성경}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라는 구원에서 평등을 말씀하면서도 불평등을 말씀한 구절은 제5계명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돼 서로 지체가 됐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롬 12:3~8)
김세윤 교수 전매특허인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서 구원에서 평등을 말씀하신 바울 사도께서는 위 말씀에서도 보는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라는 구원에서 평등을 말씀하신다. 그러나 “믿음의 분량”을 말씀하시며 성령의 은사에서 불평등을 말씀하신다. 하나님 주권(롬 9:21)을 말씀하신다. 그러면 바울 사도께서 위 말씀에서 논리의 하수下手 김세윤 교수처럼 좌충우돌하신 것인가? 아니면, 구원에서 평등을 “포기”하신 것인가?
‘현대 페미니즘에 저항하지 못한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과 ‘세대주의 신학’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을 비평함 ①]에서 나는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은 왜 모래 위에 세운 집인지’를 논증한 뒤, “이 정도 비평만으로도, {하나님이 만드신 여성}을 {성경}의 여성관 교과서로 삼은 김세윤 교수 제자 여성 목사 안수주의자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여성}을 불탄 종이책으로 여겨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계속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은 왜 모래 위에 세운 집인가?’를 논증하자. 다음은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①]에서 옮긴다. 배경색은 내가 칠한다, 밑줄 역시 마찬가지다.
바울은 율법의 행위들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만, 그리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의인이 되고 구원받음의 진리, 곧 자신의 칭의의 복음을 변증하는 맥락에서 이렇게 선언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율법(시내 언약의 법)의 통치 시대가 끝나고 믿음의 시대가 옴으로써 너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중략) 유대인도 없고 헬라인도 없으며, 종도 없고 자유자도 없으며,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 모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다.”
김세윤 교수 윗글에서 큰따옴표(“ ”)는 인용문임을 뜻한다. 그런데 내가 밑줄을 그은 문장은 김세윤 교수가 ‘여성 목사 안수론’을 위해 전가의 보도(전매특허)로 삼은 갈라디아서 3장 28절을 옮긴 것이다. 그러나 배경색을 칠한 문장은 바울 사도 선언이 아닌 김세윤 교수 선언(해석)이다. {뉴스앤조이} 편집자 의도적 삽입이거나 실수일 수도 있는 이를 놓고 “후대 삽입설로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린 일도 모자라, 인용문임을 뜻하는 큰따옴표(쌍따옴표) 안에 자기 해석을 갈라디아서 3장 28절과 함께 슬그머니 놓음으로써 자기 해석을 {성경} 반열에, 자신을 바울 사도 반열에 올려놓은 참람한 짓을 마다하지 않은 이단의 행위다.”고 단죄하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그리스도와 함께 율법(시내 언약의 법)의 통치 시대가 끝나고 믿음의 시대가 옴으로써”라는 김세윤 교수 해석1)이 옳은가, 그른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세윤 교수 이 해석이 옳은가, 그른가?’는, 주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게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는데,(마 5:17) ‘김세윤 교수가 말한 “시내 언약의 법”에서 김세윤 교수가 생각하는 그 범주ㅡ① 남성 비하 불평등 법인 할례 같은 의식법. ② 시민법. ③ 자식 비하(Ageism) 불평등 법과 여성 비하(Sexism) 불평등 법이 담긴 도덕법(10 계명)ㅡ’에 달려 있다.
“세계적인 신학자”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은 논리의 하수
김세윤 교수 논리를 파쇄함.:
그리스도 안에서는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다???????
다음은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①]에서 옮긴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제대로 선포되는 곳에서는 항상 노예해방이 일어나고, 여성해방이 일어나며, 만민의 인권 의식이 증진되고, 모든 인종을 초월한 한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 곧 교회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만 일부 보수 교회들, 특히 한국의 보수 교회들에서는 유독 남녀의 성적 차별의 해소는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도리어 그들은 남녀차별이 성경적이라고 우겨 대기까지 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그들은 남녀차별이 성경적이라고 우겨 대기까지 하고 있다.”는 주장은 허위 사실을 적시한 음해다. 왜냐면 갈라디아서 3장 28절은 ‘교회 직분에서 남녀차별 없는 동등성’을 뜻하는 구절이 아닌 ‘구원에서 남녀차별 없는 동등성’을 뜻하는 구절임에도, ‘구원에서 남녀차별 없는 동등성’의 구절을 ‘교회 직분에서 남녀차별 없는 동등성’으로 확장해 비약한 논리 오류의 집합체, ‘범주 착각(Category Mistake) 오류’와 ‘개념 확장 (Conceptual Overextension) 오류’와 ‘부당 추론(Illicit Extension) 오류’와 ‘논리 비약 (Non Sequitur) 오류’에 따른 주장이기 때문2)이다.
① {대한민국 헌법}은 [제10조]에서 인간 존엄과 가치라는 인권을 말하며 ‘행복 추구권’을 말한다. 이어서 [제11조] <1항>에서 ‘평등권’을 말한다.
② {대한민국 군인복무기본법} [제25조] “군인은 직무를 수행할 때 상관의 직무상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며 ‘군대 위계질서’를 규정한다.
서로 범주가 다른 위 ①과 ②에서 ①은 ‘구원에서 남녀차별 없는 동등성’을 규정한 조항이라고 한다면, ②는 ‘교회 질서’를 규정한 조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①과 ②는 서로 범주가 다름을 모르는 김세윤 교수는 ②와 범주가 다른 ①을 가지고 ①과 범주가 다른 ②까지 확장해 “①과 ②는 서로 상충된다.”며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평등하다. 그러므로 군대 내 복종 의무를 규정한 불평등 차별 조항은 폐기해야 하고, 이로써 상하 위계질서를 가진 군 조직은 해체해야 한다.”고 넋 빠진 논리를 펴고 있는 셈이다.
앞서 말한바 10 계명에 김세윤 교수가 강조하는 평등권(동등권)과 상충하는 불평등 계명이 있다. 가정 질서를 규정한 제5계명이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께서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서 구원에서 차별 없는 동등성을 뜻하는 구절이 아닌, 구원에서나 질서(직분)에서나 차별 없는 동등성을 뜻하는 구절을 의도해 이 구절에 가정 질서를 해체하는 말까지 넣으셨다면, 여성 목사 안수주의자들에게 참 좋을 뻔했다.
유대인도 없고 헬라인도 없으며, 종도 없고 자유자도 없으며,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으며,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다. 왜냐면 너희 모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다.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에서 드러나는 특징은
자유주의 사신신학의 해체주의(Deconstruction)다.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에서 드러나는 특징은,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린 자유주의 사신신학의 고등비평(파괴비평)만이 아닌, 자유주의 사신신학의 해체주의다. 텍스트 내부의 모순(상충)을 분석해 폭로함으로써 무오한 하나님 말씀으로서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해체주의다. 다음은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①]에서 옮긴다.
오늘날과 같이 믿는 여자들은 많고 남자들은 아주 적은 세상에서, 고린도전서 7장 12~16절의 가르침과 상충해 논란되는 고린도후서 6장 14절~7장 1절의 말씀을 일방적으로 그리고 율법주의적으로 적용하여 우리의 신자 딸, 자매들에게 신자 배우자만 찾다가 홀로 늙어 가도록 하는 가르침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구속적 능력에 대한 믿음이 약함을 의미한다.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를 버리지 말며,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않으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고전 7: 12~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해 나는 그들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고후 6:14~16)
김세윤 교수 주특기 ‘범주 오류’를 지적함:
‘이미 결혼한 자 결혼 유지 원칙(고전 7:12~16)’과
‘결혼 전, 신자와 불신자 결혼 금지 원칙(고후 6:14)’은
전혀 다른 범주다.
개혁교회는 “① 만일 어떤 형제에게 …(중략)…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를 “이미 결혼한 상태로 아내나 남편 한 쪽이 불신자인 경우”로 해석한다. 그리고 “②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중략)…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를 “결혼 전 신자와 불신자 혼인 금지 원칙”으로 해석한다. 그러므로 이 해석에서는 ①과 ②는 상충하지 않는다. 논란거리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러나 범주오류를 밥 먹듯이 저지르는 이른바 “세계적인 신학자” 김세윤 교수, 그의 해체주의는 ①과 ②를 모순(상충)으로 보며 하나님 말씀으로서 {성경}의 권위를 훼손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①을 내세워 “②의 후대 삽입설”을 주장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홀로 늙어 가더라도 주님 명령을 지키는 것이 복음의 능력이 아닌가?
아니면, 행복을 위해 혼합 결혼을 합리화하는 것이 복음의 능력인가?
“우리의 신자 딸, 자매들에게 신자 배우자만 찾다가 홀로 늙어 가도록 하는 가르침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구속적 능력에 대한 믿음이 약함을 의미한다.”는 김세윤 교수 주장은 범주오류를 저지른 그릇된 성경 해석에 따른 주장이다. 범주오류로, {성경}이 규정한 ‘본질 가치, 보편(영구) 계명’을 폐지해 ‘상황 윤리’로 확장 치환한 이 논리는 ‘기능적 치환의 오류(Functional Displacement / Substitution Fallacy)’로서 “행복을 위해서라면 신앙의 지조를 포기해도 좋다.”는 인본주의 선언과 다름없다. 김세윤 교수는 이 오류를 저지르면서 “복음의 구속적 능력”이라는 거창한 용어를 썼다. 그러나 거창한 용어를 쓴 그 능력은 죄인을 변화케 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는 성령, 그분 능력이 아니다. 인간 편의(행복)를 위해 말씀의 경계를 허문 해체주의 능력이다. 그런데 김세윤 교수가 이 주장을 펼친 근거는 성령 우월 자동 성화론이다. 다음은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①]에서 옮긴다.
또한 이 원칙은 하나님의 영, 성령이 이 세상의 영, 악령보다 더욱 강하다는 위대한 기독교적 확신을 반영하고 있다(요일 4:4). 그리스도를 믿는 한 배우자를 통해서 가족 전체가 성령의 성화하는 힘의 영역에 들어오게 되고, 혼합 결혼의 자녀들도 거룩하게 된다고 한다.
다음은 [교회 내에서 여성의 리더십에 대하여 ②]에서 옮긴다. 배경색은 내가 칠한다.
그러나 바울은 본문에서 그런 논쟁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준다. 바울은 남자가 먼저 났고 여자가 남자의 몸에서 났으니까 남자가 여자의 ‘머리’라는 논리를 길게 펼치다가, 남자도 여자(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는 사실을 기억하고는 그 논리를 중단한다(고전 11:11~12). 그래서 “그러나 주 안에서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도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도 않다. 이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났다”고 자신의 논증을 종결한다.
이 말로 앞서 펼친 ‘머리’론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다. 그러고는 그냥 머리를 짧게 기르는 남자에 반해 여자는 머리를 길게 기르는 것이 자연의 본성에 합당한 것이 아니냐고 물으면서 당대 독자들의 상식에 호소하는 것으로 자신의 주장을 종결한다(고전 11:13~15).
“하나님의 영, 성령이 이 세상의 영, 악령보다 더욱 강하다는 위대한 기독교적 확신”??????? 무한하시며 전능하신 성 삼위 성령 하나님, 그분 능력을 유한한 피조물인 악령, 그 능력과 비교했다는 점은 못마땅하지만, 이 비교를 놓고 꼬투리 잡지는 않겠다.
‘신자와 불신자 결혼은 전능하신 하나님 뜻으로서 안전한 결혼이다.
악령의 능력보다 우월한 성령의 능력은 불신 배우자만이 아닌 자식까지도 자동 성화케 하기 때문이다.’는
김세윤 교수 헛된 논리를 파쇄함.
혼합 결혼에서 불신 배우자가 끝까지 회심하지 않을 때는 악령의 능력이 성령의 능력보다 우월함을 뜻하는가? 김세윤 교수 여성 목사 안수론에 적힌 성경 해석을 보면, “세계적인 신학자”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은 참 한심한 해석이다. 자기 편한 대로, 자기 내키는 대로 하는 맘대로 해석이다. 전후 문맥을 살펴보지 않는 난독증을 드러낸 엉터리 해석이다. 논리의 하수下手라서, 바울 사도 논법을 파악하지 못한 데서 나온 해석이다.
바울 사도께서는 고린도전서 7장 12절~14절에서 이른바 “성령 우월 자동 성화론”을 말씀하신다. 그런데 곧바로 고린도전서 7장 16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영, 성령이 이 세상의 영, 악령보다 더욱 강하다는 위대한 기독교적 확신”을 저버린 말씀을 하신다. 위대하신 바울 사도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구속적 능력에 대한 믿음이 약함을 의미”하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아내 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 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고전 7:16)
이 구절은 구원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전제한 말씀으로, ‘고린도전서 7장 12절~14절’과 상충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김세윤 교수 식으로 “고린도전서 7장 16절 후대 삽입”을 주장할 수 있다. 또는 “바울 사도는 고린도전서 11장 서두에서 ‘남성 머리론’을 말하다가 결론에서 ‘남성 머리론’을 포기했다.”는 김세윤 교수 식으로 “바울 사도께서는 고린도전서 7장에서 성령 우월 자동 성화론을 말씀하시다가 결론에서는 성령 우월 자동 성화론을 포기하셨다.”고 말할 수 있다. 아무튼 김세윤 교수 오류를 비유(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무단횡단을 했다. 사고가 나지 않고 안전했다. 그러므로 무단횡단 금지 규정을 “일방적으로 그리고 율법주의적으로 적용해” 무단횡단을 금지한 자들은 안전에 관한 믿음이 없는 율법주의자들이다.
무단횡단이 안전했다고 해서 교통법규를 폐기하라는
허수아비 때리기 돈키호테 교수가 과연 참된 스승인가?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예장 합동 여성 목사 안수주의자들은 신학적 자폭을 멈추기를 바란다.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고후 10:6) 하신 바울 사도 경고를 가볍게 여기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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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율법(시내 언약의 법)의 통치 시대가 끝나고 믿음의 시대가 옴으로써”라는 김세윤 교수 해석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율법(시내 언약의 법)의 통치 체계는 끝나고 믿음의 시대가 왔다. 따라서 우리는 율법의 경륜 아래 있지 않고, 은혜의 경륜 아래 있다.”며 구약과 신약의 단절을 부각하는 신학을 떠올렸다. 세대주의 신학이었다. 구약과 신약의 단절을 부각하는 세대주의 신학 율법관에 관해서는 다음 내 글을 참고하라.
개혁신학 율법관과 세대주의 신학 율법관
https://cafe.daum.net/reformedcafe/HylX/7
2) 이 오류들을 살펴보자.
① 존재론: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다.
② 직분론(구조론): 교회 최소 단위인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이라는 질서(직분)가 존재하듯이 교회에서도 목자(신앙의 아버지)와 양(신앙의 아들)이라는 질서(직분)가 존재한다.
③ ‘① 존재론’으로 ‘② 직분론’을 해체: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는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다.
* 1단계: 존재론 → 구조(직분)론 영역으로 확장 (개념 확장 오류, Illicit Extension / Conceptual Overextension)
* 2단계: 확장에서 구조 해체까지 점프 (부당 추론 오류, Illicit Inference / Non Sequitur)
★ 이 두 오류는 결국 ‘범주 착각(Category Mistake) 오류’에 따른 ‘범주 혼동(Category Confusion) 오류: 서로 다른 두 범주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어 뒤섞어버리는 오류’의 변형이다.
…(다음에)…

첫댓글 본문에 공감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질서와 영원한 도덕법을 잘 모르고도 보수 신학교에서 선생을 했었다는 것이 의아할 정도입니다.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