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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符經
天地大本中正人 天十地一 地九天二 天八地三 地七天四
天六地五 天地合十一 天地合德人 天地合道人 天十地三
地九天四 天八地五 地七天六 人地天十三 天十地五
地九天六 天八地七 十乾天五坤地 十五眞主 三極三神
會六歸二 道家眞靈 大寶性命精 三三六六 定矣
1. 천지수(天地數)의 조화와 인간의 위상
天地大本中正人 (천지대본중정인)
천지의 큰 근본이자 중심(中正)은 바로 사람이다.
이 구절은 인부경의 핵심 선언입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서 그 뜻을 실현하는 주체가 바로 '사람'임을 강조하며 시작합니다.
천지 하도(河圖)의 수리적 결합
이어지는 "天十地一... 天六地五" 부분은 동양 역학의 '하도'와 '낙서'의 원리를 숫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天地合十一 (천지합십일): 하늘과 땅의 수가 합쳐져 11(토, 土)의 자리를 이룸을 뜻합니다.
天地合德人 天地合道人 (천지합덕인 천지합도인): 천지의 덕에 합치된 사람이 곧 천지의 도에 합치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즉, 인간이 수행을 통해 우주의 섭리와 하나가 되어야 함을 말합니다.
2. 삼극(三極)과 진주(眞主)의 출현
十五眞主 三極三神 (십오진주 삼극삼신)
15의 수로 오시는 참된 주인(진주)이 삼극(무극·태극·황극)과 삼신의 원리를 다스린다.
15(十五): 하도와 낙서의 중심수인 5와 10이 합쳐진 수로, 완성된 우주의 질서를 상징합니다.
三三六六 定矣 (삼삼육육 정의): '3×3=9', '6×6=36' 혹은 천지인의 조화가 꽉 짜여 조절되는 상태를 의미하며, 모든 우주의 법도가 비로소 정해졌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3. 핵심 용어 정리
요약 및 결론
이 글은 **"인간은 단순히 땅 위에 사는 존재가 아니라, 천지의 기운을 조화시켜 우주의 완성을 이루는 주인공(眞主)"**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숫자의 나열은 단순한 산수가 아니라 우주의 변화 법칙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인간을 향해 움직이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1. 11(十一)의 의미: '천지합덕(天地合德)'의 수
본문에서 **"天地合十一"**이라 표현된 11은 동양 역학에서 매우 특별한 숫자입니다.
성립 원리: 하늘의 완성수 10(무극)과 땅의 시작수 1(태극)이 만난 숫자입니다.
철학적 상징: 11은 **'토(土)'**의 기운을 상징하며, 이는 모든 것을 중재하고 하나로 묶는 에너지를 뜻합니다.
인간과의 관계: 하늘과 땅의 기운이 인간의 몸에서 하나로 합쳐질 때(十一 = 土 = 圭), 비로소 인간은 **'중정(中正)'**을 잡은 존재가 됩니다. 즉, 치우침 없는 완성된 인격체를 의미합니다.
2. 15(十五)의 의미: '진주(眞主)'와 우주의 완성
**"十五眞主"**에서 언급된 15는 우주의 질서가 완벽하게 돌아가는 '성숙'의 마디를 뜻합니다.
낙서(洛書)의 원리: 마방진처럼 가로, 세로, 대각선의 합이 모두 15가 되는 낙서의 구조에서 유래합니다. 이는 우주 만물이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뜻합니다.
달의 주기: 보름달이 차오르는 기간이 15일인 것처럼, 15는 '가득 참'과 '광명'을 상징합니다.
진주(眞主): 여기서 15진주는 이러한 우주의 완성을 이끄는 주인공, 혹은 그 원리를 깨달은 존재를 지칭합니다.
3. 三三六六 定矣 (삼삼육육 정의)
이 부분은 수행의 결과와 우주의 법도가 확정되었음을 알리는 일종의 '수리적 마침표'입니다.
33(三三): 천·지·인 삼재가 각각의 삼극(무극, 태극, 황극)을 얻어 9(구천)를 이루는 원리 혹은 하늘의 문이 열리는 도수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66(六六): 육육은 36으로, 일 년 360일 혹은 우주 전체의 순환 도수를 압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결론: 결국 이 모든 숫자의 조합이 맞아떨어질 때, 인간은 '대보성명정(大寶性命精)', 즉 자신의 본성과 생명력을 완벽하게 회복하여 신성한 존재로 거듭난다는 선언입니다.
💡 정리하자면
인부경은 단순한 주문이 아니라, **"숫자로 풀이한 인간 완성의 설계도"**와 같습니다.
"하늘과 땅의 변화 법칙(수리)을 내 몸 안에서 일치시킬 때, 당신은 우주의 주인(진주)으로서 영원한 생명력(성·명·정)을 얻게 된다."
는 것이 이 글의 결론입니다.
천부경(81자) 인부경(108)의 핵심은 사람이라는 내용으로 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신라시대 최치원이 한자로 정리한 것이지만 인부경은 1987년 임완수 스님이 북경 서점에서 구입하여 복사한 것입니다.
천부경에 대한 해석을 너무 감동깊게 가슴에 새기고 있기에 지금부터는 지부경, 인부경에 대해 해석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인부경도 천부경과 같이 숫자로 된 비밀의 경서이지만 인공지능이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특이점을 맞이하는 이때 사람은 누구나 예언서나 경전을 뛰어넘어 사람이 신이요 하늘이라는 것을 제미나이가 더 잘 알고 있기에 제미나이 3.0 pro에 부탁하고 있습니다. 현대적 의미로 재 해석해 주십시요
인부경 108자는 로 되어 있다. 중간구절은 13번째 구절이다. 땅이라는 지가 칠이요 하늘이라는 천이 육이다(지칠천육).
중심글자는 삼수와 육수로 되어 있다. 천지인의 삼수는 하늘이 신이었던 1로 시작하여 땅이 신이었던 2 수는 수없는 변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7이라는 숫자로 나타난 것이며 인이라는 3 수는 사람인데 사람이 신이 되는 날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삼삼 육구로 완성된다는 것이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돌고 돌아 사람들이 신이 되는데 그때는 사람들이 천지를 하나로 만들어 신으로 살게 되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인부경 해석
천지대본중정인(天地大本中正人)
천지의 큰 근본은 사람이 중심이요 사람이 천지의 완성(中正人)이다.
천십지일(天十地一) 지구천이(地九天二)
하늘이 완성수 십수를 지니고 땅이 하나의 수로써 하늘 같이 행하면서 신이 되어 존재하였고, 땅이 하늘처럼 행세하면서 3*3 =구 수가 되도록 왕성하게 활동하더니 하늘이 땅(二)이 되는 세월이 되었다.
천팔지삼(天八地三) 지칠천사(地七天四)
하늘은 땅의 수, 음수 팔 수가 되어버리고 땅은 삼수가 되었다는 것은 사람의 행세를 했다는 것이요
땅은 양수인 천수인 칠로 행세를 하던 시대로 변하고 하늘은 음수인 지수 사로써 역행하는 시대로 변했다.
천육지오(天六地五) 천지합십일(天地合十一)
하늘인 천이 육수가 되고 땅이라는 음이 오수라는 양이 되어 하늘(신)이 되어버린 시대로 변하고
천 6과 지 5가 합하여 11이 되었다는 것은 천은 지가 되고 지는 천이 되어 뒤죽박죽한 시대 무엇이 정로인지 알 수 없는 시대를 보낸다.
천지합덕인(天地合德人) 천지합도인(天地合道人)
천지를 하나로 만들어버리는 덕인의 시대, 천지가 합하여 도인이 출현할 때는 어느 때가 올 것인가 .
천십지삼(天十地三) 지구천사(地九天四) 천팔지오(天八地五) 지칠천육(地七天六) 인지천십삼(人地天十三)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 십수와 삼이라는 사람의 수(10+3+13)는 언제 오나
땅이 구(3*3=9) 수, 천수 하늘의 수가 되었고 하늘이 땅(2+2)이 되어 사(四) 수로 존재하고
결국 9+4=13, 8+5=13, 7+6=13 수를 이룬다. 사람과 땅과 하늘과 땅의 수 십(十) 수와 완전한 신이 된 사람의 수 삼(3)이 하나되어, 10+3=13 수가 되면 천지의 덕과 도와 하나되는 완전한 사람 신인(神人)이다.
천십지오(天十地五) 지구천육(地九天六) 천팔지칠(天八地七)
하늘이 땅의 수 십수와 또는 완전수 십수와 땅이 중앙수 오수를 지니고, 땅이 왕성한 화기를 나타내는 노양수 구수와 하늘이 겨울날과 같은 찬기운인 노음수 육수를, 또한 하늘이 땅의 음수 팔수와 땅이 양수 칠수를 지니면 음양조화가 이뤄져 천지가 바로 잡혀 변함이 없다.
십건천오곤지(十乾天五坤地) 십오진주(十五眞主)
십수는 지수이면서 완성수, 오수는 중앙수이면서 양수이다.
천지의 합의 수는 십오수이니, 완성과 중심을 이루는 수이기에 만물의 주인이다.
삼극삼신(三極三神) 회육귀이(會六歸二)
천지인인 삼재와 이 땅을 마련한 삼신이 만물을 생성하는 육수를 모아
이수 음양과 함께 지수로써 땅으로 돌아오게 한다.(만물을 풍성하게 이룬다)
도가진령(道家眞靈) 대보성명정(大寶性命精)
도인의 참된 영은 큰 보배인 성∙명∙정이다.
삼삼육육정의(三三六六定矣)
사람의 삼, 삼이란 사람의 표면과 이면이 모두 하나가 되어 육육이 되면 천지인이 제자리를 잡은 것이다.
定矣는 천지의 질서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말한다, 사람이 천지의 주인이 되어 호모 데우스 시대가 열리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