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적 이유로 폐쇄되었다가 숙정문을 2006년 부터 일반에 개방돼었으며 ,현재는 한양도성 탐방로를 통해 방문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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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문으로 불리는 숙정문은 조선 시대 한양 도성 사대문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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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 물어 찾아갔는데요,
입구에서 정상까지 250계단을 힘들게 탐방을 해 봤습니다.
도심속에서 공기가 상큼하고 오염이 없는 자연 바람과 공기가 너무 좋았어요.
수없이 몰아쉬고,들이 마시고 뭠췄다 내 뱉음을 계속해서 되풀이한 기쁨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았어요.
주변 주민이 부러웠습니다.
질투가 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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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年1月21日서울성곽에 포함되어 2사적 제10호 한양도성
의 일부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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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6年(태조5)에 肅淸門숙청문
원래 이름이다.
숙청문은 음양오행으로 물을 상징 하는 음(陰)에 해당하는 까닭에 나라에 가뭄이 오면 기우(祈雨)를 위해 열고,비가 많이 내리면 닫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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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年(중종 18)숙정문이 처음 기록에 등장하며 북정문(北靖門)
이란 표현도 나오는데,숙청문과 숙정문이 혼용되었다가 자연스럽게 숙정문으로 바뀐 것으로 추정된다 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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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年에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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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계단을 힘들게 탐방을 한 보람을 느끼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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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계단↑↓올라가기 시작
삼청각↓
숙정문↓
까치2마리 가 반가히 맞이해 줬어요~♡
지하철1호 타고+부평역+ 서울역+용산역 +혜화동 +마을버스(왕복)2번째 는 언제 가보남?!
그래서 영상을 마니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