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저녁 노스젠선셋브릿지-저녁
맥주 1 병 제공 어디에서든 마실수 있음
다리랑 휴식공간이 대나무로 되어있다
여기부터 입장료 받고 들어 갈수 있음
맹그로우 나무 물에 뿌리 박은 모습이 특이하다
대나무 굵기가 엄청 굵다
매점에서 맥주 1병 포함
선셋 구경후 삼겹살 집에 갔는데 1인분씩
주면서 가이드선물후식으로 망고가 나오지만 난 그림의 떡이다
맥도날드 근처라 우린 미리 구경 했기때문에 숙소와서 수영장 옆 정자에서 낮에 산 과일과 맥주로 우리만의 파티
망고. 파인애플. 토마토. 파인애플 이 너무 달다
4일차
사왕재래시장. 팡라오성당 .쇼핑 2곳. 보홀데이투어. 맛사지. 공항
보홀데이투어 (안경원숭이.초콜릿 힐) 선예약 5만원 팡라오에서 보홀 본섬 까지 1시간 20분 을 갔다
마지막날 일정이 많지않아 10시 30분 출발 동화 는 혼자 동굴 구경 가고 셋이 갔다
마지막날 아침
사왕재래시장
한바퀴 도는데 3분도 걸리지 않는 조그만 시장으로 이걸 구경거리라고 넣었다는게 너무 실망이다
생선과 신발가게 식품점 오늘은 정육점 이 나오지 않았다는데 생선과 정육 냄새만 진동한단다
팡라오성당 (성 어거스틴 성당)
쇼핑 2곳
노니 치약 15불 2개 구입
1개 18불인데 12개 180불 구입해서 각 필요 한 만큼 구입
만병통치약 (모기기피제. 통증. 근육통 피로에 바르는 스틱(1개 0.6불) 1개씩 가이드 선물받음
코피노(한국남자와 필리핀 여자의 자식) 제단에서 운영하는 매장
노니치약
만병통치약
아침후 사왕재래시장과 팡라오성당 구경후 쇼핑 2곳 점심 은 어느 공연장 비슷한 곳에서 현지식 먹고 데이투어 떠남
2시 20분쯤 출발 1시간이 넘게 걸려서 도착 안경원숭이 잠깐보고 사진찍으면서도 15분 쯤 소요
1시간 20분 을 오는데 시간에 쫒겨서 너무 너무 급하게 달린다
타르시어 관람 세상에서 제일작은 원숭이 (몸통에 비해 눈이 크서)
안경 원숭이 (타르시어) 다 자란게 작은주먹만 하고 새끼는 엄지손가락만 하다 약 10분 구경으로 끝 안내자가 있는데 람보가 1불주고 찍은 사진은 잘 나왔다
개별적 으로 가면 성인 170페소
또 급하게 달려서
초콜릿 힐 에서 30분 구경 계단올라가서 전망대에서 사진만 찍고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