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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병 | ||||||||
이중탕 | 계지가작약탕 | |||||||
온보(溫補) | 이급후중(裏急後重) | |||||||
계지인삼탕 | 계지가대황탕 | |||||||
태음병+표증 | 복통, 설사 + 실증(변비) | |||||||
<인삼과 건강의 본초학 내용>
구 분 | 인 삼(人蔘) | 건 강(乾薑) |
성 미 | 미온(微溫), 감미고(甘微苦) | 열(熱), 신(辛) |
귀 경 | 비(脾), 폐(肺), 심(心) | 비(脾), 위(胃), 폐(肺) |
효 능 | 대보원기(大補元氣) 고탈생진(固脫生津) 안신(安神) | 온중축한(溫中逐寒) 회양통맥(回陽通脈) |
인삼(人蔘)은 비장의 기능을 따뜻하게 하여 소화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기(氣)의 생성을 촉진합니다. 건강(乾薑) 또한 성질이 뜨거워서 비위를 따뜻하게 하여 찬기운을 몰아냅니다.
이중탕은 비위의 기능이 허약하고 냉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복통(腹痛), 설사(泄瀉) 등을 치료하며, 더불어 체질적으로 허약하고, 피로하기 쉽고, 수족냉증 등의 증상을 호전시킵니다.
이중탕(理中湯)
◦ 구성 : 인삼6g 백출6g 건강6g 감초6g ◦ 출전 : 상한론(傷寒論), 금궤요략(金匱要略) |
◦ 내용 :
이중탕은 태음병을 대표하는 처방으로 비위의 기능이 허약하고 한증(寒證)을 다스립니다. 특히 인삼과 건강의 효능이 주축을 이룹니다.
<일상생활에서 이중탕의 활용> 1. 평상시 아랫배가 차갑고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을 간다 2. 평상시 아랫배가 차고 위장의 기능이 약하다 3. 평상시 아랫배가 차가운지는 모르나 찬음식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을 가고, 땀은 잘 나지 않는다 |
Ⓐ 이중탕을 중심으로 발전한 처방
○ 계지인삼탕(桂枝人蔘湯)
◦ 구성 : 계지8g 인삼6g 백출6g 감초6g 건강4g ◦ 출전 : 상한론(傷寒論) |
◦ 내용 :
계지인삼탕은 이중탕증에 표증(表證)이 겸한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장의 기능 약화로 복통, 설사를 하며 오한, 발열, 두통, 한출, 오풍 등의 증상이 겹칠때 사용합니다.
즉, 태음증의 감기약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위장의 기능이 약한 사람이 감기에 걸렸을때 사용합니다.
Ⓑ 기타 태음병에 사용할 수 있는 처방
○ 계지가작약탕(桂枝加芍藥湯)
◦ 구성 : 계지6g 작약12g 감초4g 대추6g 생강6g ◦ 출전 : 상한론(傷寒論) |
◦ 내용 :
계지가작약탕은 계지탕에 작약이 2배로 증가한 처방입니다. 계지탕증에 작약의 효능이 강화된 것으로 작약은 완중지통(緩中止痛)의 효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하복부가 팽만하고 복통을 유발할때 근육을 이완시키고 통증을 완화시킵니다. 즉, 복통(腹痛)과 하리(下利) 그리고 이급후중(裏急後重)을 다스립니다.
○ 계지가대황탕(桂枝加大黃湯)
◦ 구성 : 계지6g 작약12g 감초4g 대추6g 생강6g 대황2~8g ◦ 출전 : 상한론(傷寒論) |
◦ 내용 :
계지가대황탕은 계지가작약탕에 대황을 加한 처방으로 하복이 허(虛)하면서 실한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입니다. 즉, 평소 위장의 기능이 약한데 변비가 있을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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