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독도간도사랑 어울마당 축제 팜플렛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이번에 세 번째로 맞이하는 독도간도사랑 축제는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독도지키기를 중심으로 하였으나 올해 정식으로 단체 등록을 하고, 독간도사랑예술인협회로 출범하면서 간도에 대한 역사적 의의와 우리민족의 자긍심을 지키고 영토 주권은 물론 역사적 가치를 정립하면서 중국와 일본의 역사침략과 영토침략, 주권침략 행위에 대한 순수한 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금으로 이루어진 행사를 갖게 된다.
매년 8월 15일 광복절 저녁 7시에 평창군 미탄면 율치리 71번지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으로 치러지게 된다.
이번 공연은 김남권 시인의 작품 '독도여, 한반도의 역사여 일어서라'와 '간도여, 다시 너에게로 간다'를 김남권 시인과 최현미 시낭송인이 1부의 막을 올리는 여는시로 낭송하고 2부는 최현미 여정은 시낭송인이 간도시를 낭송하면서 흥겹고 뜻 깊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인디언 수니가 초대가수로 나설 예정이며, 철가방 프로젝트, 정한식, 퓨전락밴드, 빨간스타킹, 케이아라리밴드 평창풍물패, 테라피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시화전을 비롯해ㅑ 서양화 한국화, 목각, 판화, 사진,민화, 현대미술, 암화 등 전시회도 동시에 개최하여 볼거리도 풍부한 문화예술 축제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