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J3종주 한번더 해보고 싶었던 화대종주 73에 여행겸 극기훈련(10Kg지고)이렇게 막을내린다.
하이디(김금옥) 추천 0 조회 421 26.06.29 13:0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9 13:47

    첫댓글 고개 숙이는 랑카! 부럽고 멋있고 최고입니다.^^

  • 작성자 26.06.30 16:35

    감사합니다^^
    이번 클럽정산에 뵙고싶었지만 자신이없어서
    먼발치에서...
    신경많이 쓰셨죠!!^^
    지원이 산행하는것보다 힘들다능ㅎ
    늘 좋게봐주시니 그져감사할 따름입니다
    걱정하시지 않도록 조심할께여~~^^

  • 26.06.29 14:38

    헉~~
    선배님
    혹시나
    오시지 않을까,?
    했었는데 역시나 였군요
    (걷는것보다 꾸물거리느라 늦음
    빵 터집니다
    저는 지금 나이에도 그런걸요
    우짭니까?
    이렇게 멋진 선배님을
    ㅎㅎㅎ
    만년 소녀 하이디의 걸음은 늘 변함없고~~~입니당
    졸다가 정신이 번쩍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26.06.30 16:51

    이번정산에 가까운곳까지 왔는데 못보러갔네~
    강북5산은 사임당을 기다린듯...
    사임당은 기다리던 님을만난듯...
    정상마다 봉우리마다 다끌어안았더구만ㅎ
    앞으로 열번만 더안아주러 오기요~

    난 지리천왕을 안아볼려고 운기조식하고 있었지ㅋ
    중봉에서 써리봉 내려가며 사임당과 첫만남생각했지...(어찌저리 잘갈까)
    늘고마운후배 잊지않을끼여^^♡

  • 26.06.29 16:16

    성삼재~중산리 코스 돌며 해돚이를 감상했던 곳도 나오고,정신없이 가다가 마주친 커다란 비위도 보이고,화대길도 성중길을 믾이 지나나 봅니다! 잘 김상했고,수고하셨습니다 선배님!

  • 작성자 26.06.30 16:59

    고마워요~^^
    앞으로 더 자주가시게 될꺼예요(중독성빡쌤ㅎ)
    성중과 화대는 천왕봉까지는 같이가지요~
    (화대는 천왕봉에서 중봉을거쳐 대원사로)
    늘 안산 즐산 하세요^~^

  • 26.06.29 17:23

    우와! 이벤트산행에 모습이 보이지 않으셔서 궁금했었는데... 큰 그림이 있으셨네요!ㅎㅎ
    지치지 않는 열정과 산행하는 모습 정말 멋지십니다.^^ 간략한 후기지만 숨이 차듯 내가 걷는 듯한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ㅋㅋ
    따봉입니다. 👍

  • 작성자 26.06.30 17:14

    늘깔끔한 청년(청바지가 잘어울리는ㅎ)
    허나 무거운배낭하나매고 집나서면 몇날몇일
    산속을 겁도없이(흙뱀도 멧선생도 반달사슴곰도)백수킬로미터를 혼자서 걷는다능ㅎㅎ
    걷만보면 믿을사람없음ㅋ
    늘 안산 즐산 하세요^^

  • 26.06.29 17:38

    베낭무게 10키로지고 화대종주를 거뜬히 해내시네요..
    즐길것 즐길면서 걷는모습이 아직도 나이를 무색하게 만듭니다..
    이름은 소녀처럼 여리여리한 하이디~
    실제모습은 여장군 이셔요..🤗🤭🤗

  • 작성자 26.06.30 17:20

    ㅎㅎ
    무거운 배낭핑게로 동정받을려고 꼼수ㅋ
    그리 오래가면 누구도 못갈사람 없쥬~
    늘 곱게 봐줘서 감사해요~
    정맥 끝까지 지켜줘서 존중함요^^

  • 26.06.29 17:55

    멋쟁이 누님
    가볍지 않은 배낭임에도 차분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걷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같이 걸으며 옛이야기도 나눠야 하는데
    서로가 먼발치에서 강건너 불구경 하듯한 시간입니다.
    그리고 누님의 배낭은 사랑이구요
    예전에 선물받았던 배낭 다 떨어졌어도 버리지 못하고 아직도 들고 다니는데 늘 누님 생각나게 만드네요
    수고 많으셨구요 아프지 마세요

  • 작성자 26.06.30 17:36

    노심초사 진심으로 걱정하시는 방장님맘 잘알기에 어떻게살아야하나 생각할때도 있죠~
    이번 한양길은 함께할수도 있었을텐데 예약을 해뒀었고 하루하루가 늦어지면 못할수도있는곳?
    저도 애착배낭 같은마음입니다~(구할수는없고)첨구입했을때 편하고수납이좋아 방장님과 노송님께도 드리고 했죠(노송님은 따님한떼 뺏겼다고ㅎ)같은것 3개가 걷주머니가 다너덜너덜해서 한개만 AS해서 짐많이 넣을때만 아껴씁니다~
    (AS비용이 새배낭값)
    함께 걸음하며 옛이야기 나눌날도 있겠지요ㅎㅎ
    강건너 불구경이라도 오래오래 봤음좋겠네요~~^^♡

  • 26.06.30 09:04

    하이디님 아직도 이렇게 즐겁게 다닐수 있다는게 행복입니다.
    우리는 조그마한 행복을 간과할때가 많습니다.
    마음은 청춘인데 젋음과 몸이 현실에 따라주지 못할때 느끼는 마음
    건강하고 즐겁게 오래오래 다니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30 17:46

    이렇게라도 내발로 보고걷는다는것 산행할때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마음은 다할것같았는데 현실에서 아니란걸 느낄때가 놀랄때가 대부분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오래다닐수있게 마음을비우겠습니다~(감사^^)

  • 26.06.30 11:23

    홀로 자유롭게 걷는 하이디 고문님의 이 깊은 걸음에
    마음으로 엄지척해 집니다.
    그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지리의 바위길들을 걸어가느라 다리는 아프지 않았을까...
    제 다리가 요즘 거시기허니 그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언제 지리 주능 가실때 공지 하시고 출발~ 모여라~ 해서
    세월아 네월아~ 사진도 찍고 찍어주며 함께들 부담없이 놀며가며 걸어보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지리는 언제 들어도 행복합니다. 흐뭇합니다. 사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26.06.30 17:54

    이젠정말 저는 세월아 네월아~
    할수밖에 없네요~
    깽님의 아우라면 고문님도 오세요 할것같기도
    지리를 좋아하는 웬쑤들이라 지난번처럼 지척에 두고도 못볼수가 있을망정 지리사랑 오래오래~~^^♡

  • 26.06.30 15:05

    장터목에서 숙박하려다가 계속 가신거지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6.30 18:01

    걸음이 빠르지 못하니 빨리시작해도 잡히면
    대원사까지 못갈수있을까봐 비상대책으로 장터목에 예약해뒀지~(장터목에서 천왕봉통과도 2시인줄알았더니 하절에는 4시네)
    치밭목에서 유평리내림길은 고무줄처럼 늘어나기도ㅋ
    이번에느낀건데 전에는 어떻게 이길을 뛰어내려갔지 할정도로 겁나더라고~(유실된곳도 많고)

  • 26.06.30 15:40


    멋지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치밭목에서 유평리 내려오는길

    그지루함은 늘ᆢㅋ

    그래도 나는 또 가고싶네요! ᆢㅎ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30 18:06

    후배님이야 입장료 안받으니 매달가셔도됩니다ㅎ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거지같은길 저는이제 졸업했음돠ㅋ
    늘 즐산 하세요~
    감사합니다^^

  • 26.07.02 10:47

    지금 이대로 모습이 곧 레전드이십니다.
    대단하신 누님~
    지리산화대 완주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7.02 14:05

    더이상 욕심은 안부려요~
    동생한테 최고소리 들었으니 세상잘살았네ㅎㅎ
    늘 고맙고 감사하고 든든하고...

    오이풀꽃은 이달말경이나 절정이겠지(지난해인가 그때잘봤는데)
    세석지나 촛대봉 갈림길오르며 동생보여 줄려고 찍었음(아직 꽃대도 안보임(천왕봉밑에도)

  • 26.07.02 14:46

    @하이디(김금옥) 산오이풀은 광복절 전후로 절정입니다.
    다음달이나 되어야 겠죠.
    올해는 광복절 연휴가 3일이네요.
    지태나 마천환종주 갈까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