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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사랑 나팔소리
 
 
 
카페 게시글
후반기 병과학교 육군포병학교 (육군인사이드)
푸른솔 추천 0 조회 1,336 08.05.06 17:1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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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5.06 19:11

    첫댓글 와아...포병부대도 정말 멋지네요...그리고 대포가 생각 보다 무지 크군요... 소리는 얼마나 클까요 ? 쏠 때마다 귀막어야 되겠네요... 거리는 얼마나 멀리 갈까...아주 멀리 갈 것 같아요...

  • 08.05.06 22:53

    나팔/'' 음 ~나도 전에는 여군 생각 해본적 있답니다,,저는 적성에 딱인데,,집에서 반대해서 못 갔는데,,, 지금이라도 이스라엘같이 여자도 1년 복무라면 저는 즉시 입대,,할껍니다,

  • 08.05.07 23:50

    ㅎ 포병학교. 우리 모교^^입니다. 탱크처럼 궤도로 스스로 움직이는 포를 자주포(맨아래 사진/보통 155mm이상)라 하구요. 차량에 연결되어 이동하는 포를 견인포(두번째 사진)라 합니다. 견인포는 105mm등 구경이 조금 작습니다. 저는 그 당시 가장 크다는 8인치 자주포(유효사거리 철원에서 평강)의 GOP 관측통신병으로 지냈었습니다.

  • 08.08.01 18:38

    직접 포쏘는 포술훈련 나갔을때 대포 소리가 엄청컸다고 말하더군요. 울상병은 105mm 견인포지만 그소리도 요란했고 155mm 포는 더 겁도 나더라는군요. 전쟁 일어나면 모두 죽겠구나. 생각했답니다. 포병부대 군기도 세지만 정말 멋지지요. 아들에게 군대 아니면 이런 경험 언제 해보겠냐고 철없는 엄마는 아들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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