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일 자 : 2026년 07월 12일 ▶ 말씀 선포자 : 임 용 주 목사님 ▶ 설 교 제 목 : 영생을 풍성히 누리고 나누려면 ▶ 성 경 구 절 : 시편1 : 1~ 26 🍁🍁🍁🍁🍁🍁🍁🍁🍁🍁🍁🍁🍁🍁🍁🍁🍁🍁🍁🍁🍁🍁🍁🍁🍁🍁🍁🍁🍁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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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1편과 2편은 시편 전체의 서론이며 요약본으로 핵심적인 내용은 복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창 1:27-28) 복을 의미하는 히브리어는 두가지로
1. 바라크 창주주 하나님이 행위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인간에게 주시는 복을 의미하며 나아가 신약에서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구원과 영생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육신적인 복 뿐만 아니라 영적인 복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영육간의 복을 받는 모두가 되시를 축복합니다.
2. 아쉬레 복을 누리는 상태, 행복한 상태를 누리고 있는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권적으로 복을 주시며 우리가 그 복을 누리고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시편 1편의 복있는 사람은 아쉬레가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안에서 이미 복을 받아 누리는 사람이 받은 복을 누리고 나누고 경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지 말아야 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생을 누리기 위해서 피해야될 것은(1절) 악인, 죄인, 오만한 자의 자리입니다. 악인은 하나님이 없다고 여기는 자이며 죄인은 하나님 없이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입니다. 오만한 자는 본인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악인의 생각 따르며 행동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아니하고'를 반복하고 있는것은 단호한 태도로 결단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아서 그 복을 누리고 나누며 살아가는 성도들은 세상의 논리와 방법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하여 단호하게 거절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힘과 노력만으로는 죄의 유혹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 되어 영생을 얻은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 산자임을 (롬6:6-7) 믿음으로 고백하여 진실로 여기며 살아야 합니다. (롬6:11) 하나님께 속한 자로 죄를 거절하며 영생을 누리며 나누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영생을 누리기 해야할 것은 (2절) 말씀을 즐거워하며 묵상하는 것입니다. 묵상한다는 것은 약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감기약이 있지만 약을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말씀을 고백하는 것이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입니다. (신10:13)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삶의 현장에서 고백함으로 영생을 누리는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이 무엇보다 즐거워하여 묵상해야 하는 아들을 통해 주신하나님의 말씀은 (히 1:2) 예수님을 통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생이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요6;63)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계시고 주님이 우리의 삶을 통해 주님의 일을 행하심을 믿음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영생을 누리는 성도들이 형통의 열매를 맺습니다. (3절) 형통은 처해야 있는 환경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창39:2) 삶의 현장에서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가운데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경험하고 누리는 형통한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영생을 누리는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을 받습니다.(6절) 하나님께서 그를 알아주시며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이미 하나님의 복을 받은 모든 성도들이 죄에 대하여 죽음을 고백하여 악인의 길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삶의 현장에서 고백함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형통함과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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