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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오심(휴거와 재림 모두)은 갑작스럽게 임할 것이며, 그때 세상에게 주는 것은 심판이다.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날을 “인자의 날”이라고 말하는데(눅 17:26), 이 날은 마태복음 25:31-32에 묘사된 날이다. 그 날에 인자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온 세상의 심판주가 되신다. |
1) 아름다운 신천지(신문), 김린(발행인). 2011. 9. 26. p.3
교회 시대의 마지막은 대 환란 시대와 겹쳐서 언급되기도 한다. 히 1:2에는 대 환란 시대를 겨냥해서 ‘마지막 날들’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딤후 3:1에서는 교회 시대의 끝을 ‘마지막 날을’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것은 환란 시대에 이루어질 일들이 교회 시대에 준비되기 때문이며, 교회 시대는 환란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그 끝이 지난 후에는 새로운 세상(마12:32 히 2:5, 6:5), 즉 천년 왕국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재림과 관련되어 교회 시대에 준비되어질 일들은 세상이 점점 악하게 되는 것과 민족들이 연합하는 것과 이스라엘이 독립해서 팔레스타인 땅에 머물게 되는 것과 성전이 예비 되는 일 등이다. 그러므로 교회 시대의 끝과 환란 시대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으며, 휴거의 상황과 재림의 상황은 비슷하게 묘사되기도 한다.(살전 4:16-18, 눅 17:34-36)
2. 마 24:45-51절은 대 환란을 당한 이스라엘의 무리들을 맡아 인도할 하나님의
종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양무리이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목자들을 보내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때에 주께서 보시니 목자들은 없었고 양들은 흩어져 있었다(마 9:36).
1) 거짓목자로 무리들을 잘못 인도한 자들, 즉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로 대표되는 종교 지도자들의 당시에 거짓 선지자로 있었고, 그와 같은 무리들은 앞으로 대 환란 때에도 다시 등장할 것이다.(초림 때와 재림 때는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 그래서 본문은 환란 때에 이스라엘을 인도할 종들에 대한 경고이다.
2) 이때 신실한 종들이 받을 복은 주인이 모든 재산을 다스리는 것인데(마24:47), 이것은 곧 바로 계 25장에서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진다.(마 25:21,23)반면 악한 종은 ‘위선자’들과 같은 처벌을 받아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마 24:51, 25:14-30).
3) 예수님께서는 마 13:52에서 제자들에게 그러한 임무를 맡기셨고,20:25-27에서는 섬기는 도를 가르치셨으며, 마 24:45-51에서는 직접적으로 재림 직전에 원하는 종들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이러한 구절들은 청지기들, 특히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들에 주어진 지침들이다.
4) 벧전 4:17절 말씀을 보면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 할 때가 되었음이니 만일 그 심판이 우리에게서부터 먼저 시작되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의 그 종말은 어떠하겠느냐?"라고 하셨다.
그런데 신천지의 주석은 "주 재림과 세상 끝에 있게될 징조"로 "사건의 장소는 지구촌 전역이 아닌 거룩한 곳 성전, 즉 하나님의 교회에 있는 일입니다"라고 했으니 이들의 해석은 교회에서 먼저 심판이 일어나는 것처럼 말을 했다. 이러한 주석은 우리를 너무 당황스럽게 만든다.
위 말씀의 진의는 이렇다. 여기서 "하나님의 집"이란 어떤 건물을 말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을 말한다. 이것은 곧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이다. 이것은 바울이 딤전 3장에서 구사하고 있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용어와 같은 맥락으로 사용된 용어다. 딤전 3:14,15 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집"이며, 하나님의 교회"이며, "진리의 기둥과 터전"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대환란 직전에 휴거되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나아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주님께 일일이 해명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그리스도인들도 심판석에 나아가야 하거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의 "종말"이야 더 말해서 무엇하랴? 그들의 "종말"은 영원한 지옥이다.
이러한 "심판을 시작해야 할 때가 되었음이니"란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이 임박했다는 뜻이다.
우리는 무지한 이들의 성경 해석을 언제까지 방치해야하는가?! 이단들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성경공부에 전념하여 바른 교리를 전파해야 할 것이다.
→<신천지>는
“멸망자가 거룩한 곳인 성전을 점령함으로 하나님께서 함께한 성전(하늘) 소속, 해,달,별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진리의 빛을 내지 못하고 어두워져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라고 기술하고 있다. |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 15:14)하신 것처럼 잘못된 지식이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
바른성경에는 ‘그러므로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 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마 24:15)라고 말씀 하신다.
(1) 다니엘이 말한 ‘멸망의 기증한 것’은 단 8:13, 11:31 그리고 12:11에 기초한 것이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라고 미래의 일로 말씀하셨다.
이 사건을 A. D, 70년에 티투스가 예루살렘을 파괴시킨 것에 적용 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왜냐하면 A. D,70년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시점에서는, 미래이기 때문이다.
즉 예수님께서는 다니엘의 예언을 들어 A.D, 70년에 예수살렘이 파괴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건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성전에서 나온 제자들이 예수님께 헤롯 성전의 위대함을 보여드리자 주님께서는 그 성전이 무너진다고 말씀하셨을 때(마 24:1-2, 이 구절은 A.D, 70년에 적용된다). 그들은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에 의해 솔로몬 성전이 무너진 그 일이 다시 반복된다는 것에 놀랐다.
(2) 구약시대 때 선지자들이 초림과 재림을 나누지 못했던 것은 그 상황이 너무나 유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림과 재림을 나누는 것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다니엘이 말한 멸망의 성전에 서게 되는 대 환란 때에는 문자적인 제단에 문자적인 제물이 드려진다. 그때 죄의 사람, 즉 멸망의 아들(살후 2:3)이 등장하여 성전을 더럽힐텐데, 계 11:1-4은 단 8, 11장에 대한 성취이다. 그는 자신을 육체로 나타난 하나님이라고 말할 것이며(살후2장),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경배하도록 할 것이다.(계13장), 경배 받는 자로서 그는 유대인들의 희생 제사를 대체할만한 희생 제사를 요구할 것인데(단8, 11장, 레1-7장)그 제물들은 사람이 될 것이다. 그 적그리스도는 성전 뜰에 있는 제단에서 인간 제물들을 목 베어 죽일 것이다.
또한 대 환란 때에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 땅에 있는 성전의 자비석 위에 앉아, 이사야 14:13-14에 나타난 그의 의도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위치가 되어 경배를 받고, 또 희생 제사를 받을 것이다.
3.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성경 마 24:29절은 “그 날의 환란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
지며, 달이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또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다”고 말씀하신다.
→ 그런데, 소위,장막성전,<신천지>는
“성전을 점령함으로 하나님께서 함께한 성전(하늘) 소속 해, 달, 별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진리의 빛을 내지 못하고 어두워져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
라고 기술하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참으로 이상한 사람들이다.
(1) 마24:29 - 31절에서 우리는 하늘의 현상들과, 마귀의 권세들이 땅으로 떨어지는 것과 하늘의 표적과, 남아있는 유대인들의 회심과,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임하는 재림들의 모든 것을 본다.
①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다(계 6:12,13, 8:12,욜 2:10, 3:15, 계 16:8,암 8:9, 합 3:11, 사13:10,렘 15:9, 행 2:20) ➁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다(엡 6:10-13, 사24:21, 계12:1-4: 12:7-9),성경에서 “별은 천사를 가리킨다는 것을 기억하라(계 1:20: 9:1),그래서 과학자들은 요한계시록을 ”비과학적“이라고 하여 거부한다. ➂이스라엘의 “지파들”(tribes, 본문이 “지파들”이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임을 알 수 있다.)이 통곡할 것이다.(슼 12:9,10,암 8:10, 렘 6:26, 계 7:1-11, 시 105:37, 슼 9:1, 겔 37-48장).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메시야를 죽인 것을 깨닫고 통곡하며 회개할 것이다. ➃예수 그리스도께서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다.(창 49:9-11,18,23,24, 민 23:23,24: 24:9,17,20-24, 신 32:33, 판 5장, 시 110,128,129장, 유14, 사 26,27장, 단 7:13,14,15, 합 3장, 말 4장, 계 14:14, 슼 1,14장 등 수 많은 구절들). |
이렇게 성경의 말씀은 성경으로 진리를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사람들’신천지는<초등 제19과 처음하늘과 새하늘>복습지에서, 하늘을 목자로, 달을 전도자로, 별을 성도로 해석하고 ‘해와 달이 어두워졌다’를 ‘선민이 배도함으로 성령이 떠남’ ‘진리의 빛이 나오지 않음’이라고 풀이하고 있으며, ‘해와 별이 떨어졌다’는 하나님에 속한 사람들이 사단의 소속이 됨을 말하고 있다고 강론하고 있는 현실이다(계 6:12-14과 마 24:29-31,개역성경)
“이단적 가르침”은 성경 말씀에 더하거나
뺌으로써 생겨났거나, 문맥을 무시하고
특정 성경 구절만 뽑아내어 만들어 낸
“거짓 교리”를 뜻한다.
(2)‘이상한 사람들’은 마 24:29-31절의 내용을 비유적으로 배운다.
초등 제 19과 처음하늘과 새하늘 2 - 복습지 4. 다음에 해당되는 번호를 기록해 보세요.
1) 하나밖에 없는 것이 해이듯이 오직 하나이시고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해로 비유한다.(➄) 2) 어두움을 밝히는 것이 해이듯이 출현하면 밝히면 떠나가면 어두워지는 진리와 진리 가진 목자를 해로 비유한다.(➂) 3) 달과 별을 주관하는 것이 해이듯이 전도자와 성도들을 주관하는 목자를 해로 비유한다. (➀) 4) 서로 밝기가 다른 것이 별이듯이 서로 다른 지식을 가진 성도들을 별들로 비유한다.(➃) 5) 하늘에서 빛을 비추어 세상을 밝게 하는 것이 해이듯이 장막에서 빛과 같은 말씀을 전하는 목자를 해로 비유한다.(➁)
5. 계6:12~14과 마24:29~31절의 내용입니다. 괄호 안에 빈칸을 채우세요. 하늘 : 목자 달: 전도자 별: 성도 ◦ 해달별이 어두워 졌다. ⇒ (배도 ⇒선민이 배도함으로 성령이 떠남. 진리의 빛이 나오지 않음,) ◦ 해달별이 떨어졌다. ⇒ (배도 ⇒ 하나님소속 → 사단의 소속이됨)
6. 괄호 안에 빈칸을 채우세요. 살전4:14 - 죽은 자의 부활과 산 자의 변화 16 하늘 =시온산, 증거장막성전, 새하늘새땅 17 저희(죽은자) : 구름(영)속으로 끌어올려 공중(하늘)에서 주를 영접함 살아남은 자 (144,000人) 흰무리 |
신천지 ‘초등교재비유풀이
요한의 죽음 후에 등장한 가장 사악한 ‘적그리스도들’은 실제로 자신이 메시아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지는 않았다. 대신 그들은 그리스도의 능력과 권세를 그 분의 이름과 존귀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했다.(요일 2:18) 이들은 바로 다름아닌 로마카톨릭 교황들과 마호메트, 그리고 “이상한 사람들”이다, 이 종교적인 미치광이들은 그들의 추종자들에게 거짓교리들을 세뇌시켰다.
4. 성경은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마24:16)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신천지는
“시온산‘으로 도망가야 합니다. 그 이유는 계 14장에서 본 바 그곳에 어린양 곧, 예수님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라고 기술한다. |
16절은 마 24장의 본문이 이방인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구절인데, 대상의 적용을 알지 못하고 세대적인 구분을 못한 무지의 소치로 현재 교인이나 이방인에게 말씀한것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은혜 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과 약속아래 있는 유대인들이고, 기간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이며, 구체적으로 말하면 재림 직전이다.
29절 이하에는 이러한 사건 이후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해주는데, 만약 이 사건이 A,D,70년의 예루살렘 파괴에 적용 된다면 A,D,70년 이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 설명할 수가 없다.
(1) “또 내가 쳐다보니, 어린양이 시온산 위에 서 있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명이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더라.”(계 14:1)
이 사람들을 계 7:4 -9에서 본다. 이들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서 나왔음이 성경에 매우 명백하게 드러났다. 그들은 ‘영적인 유대인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롬 2장에서처럼 ‘마음에 할례 받은’ 자들이 아니었으며, 갈 6장에서처럼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아니었다. 그들은 이단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자기들이라고 하는 그 어떤 무리도 아니었다.
그들은 기록된 대로, 문자적으로, 실제의, 이스라엘 열두지파인 144,000명의 유대인들이다. 이 같은 무리들이 본문에서 하늘에 올라가 있음을 주목하라.
(2) 계 14:12절의 ‘시온산’은 ‘시온산(the mount Sion)이라고 하였다. 이곳은 ’교회‘와 상관이 없는 문자적이고 실제적인 곳이며 어떤 사물이 아니라 한 장소이다.
‘그러나 너희는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램과 무수한 천사들과’(히12:22)
이것은 우리 머리 위 북쪽 하늘에 있는 ‘하늘의’ 도성을 지칭하는 것이지 땅 위에 있는 장소와는 관련이 없다. 이것은 북쪽을 가리키는 우주의 산인데 사탄은 처음부터 이 산 꼭대기에 있었다.(겔 28:14)
“북편에 있는 위대한 왕의 도성 시온산은 그 자리잡은 곳이 아름다우며 온 땅의 기쁨이니”(시 48:2)
그래서 이것은 문자적이고 실제적이며 지상에 있는 예루살렘이 아니다.
우리는 이것이 히브리인들의‘ 하늘의 예루살렘’임을 들었다. 우리는 이것이 계시록에서 ‘시온산’임을, 또 시 48장에서는 북쪽임을 사14:13에서는 ‘북쪽이 혹성계와 별자리를 훨씬 너머에 있음을 들었다.
(3) 우리는 이 두 ‘시온산’이 다른 것을 알기 위해 천재가 될 필요가 없다. 둘 중 하나는 땅에 있으며 다른 하나는 하늘에 있다. 둘 중 하나는 위에 있는 새 예루살렘과 관련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인 하늘의 예루살램이다.(갈4장, 계 14장)
다른 것은 땅의 예루살렘인데 땅의 시온산에 있으며 ‘지금 그녀의 자녀들과 더불어 종노릇’한다.(갈 4장) 계 14:1 -3에서 144,000명이 있는 곳은 우리의 머리 위 15억만 광년 거리의 하늘인데, 거기는 ‘북쪽’으로 이 144,000명이 휴거될 곳이다.
“또 내가 쳐다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있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명이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더라.”(계 14:1)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얼마나 많이 읽었고 얼마나 많이 공부했는지 아시며, 그분은 ‘우리에게 우리의 능력에 대해서 확실히 책임지우실 것이다.
그 분은 ‘성경을 상고하라’고 하셨다(요 5:39)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고 권면하시며 명령하신다.
5. 참, 이상하지 않는가? ‘이상한 사람들’은
“그런데 오실 적에 주님 혼자 오시는 게 아니죠? 추구꾼 천사(마 13:39)와 함께 오십니다. 오셔서 무엇을 하시는가? 밭에 가서 추수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밭은 어디입니까? 예수님께서 마 13:24에 좋은 씨를 ‘자기밭’에 뿌렸다고 하셨고, 마 13:38에 ‘밭은 세상’이라 하셨으니 예수님 밭 즉, 예수님의 세상(영적이스라엘 세상)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곳에 천사와 함께 오셔서 예언대로 이룬 말씀을 증거 할 때 깨달아 믿는 처음 익은 열매(계 14:4) 알곡 신앙인(렘 23:28), 택하신 자들을 천국 곳간인 시온 산 12지파(계 7:4)로 모으는 일이 있게 됩니다. (라고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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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말씀대성회 강의노트4. 2011.9.26.
1) 마 13:36 - 43절(KJV. 킹제임스성경)말씀을 보면, 한글개혁성경에는 ‘독보리’가 ‘가라지’로 되어있다. 더욱 웃어운 것은 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교회에다 적용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교회에는 알곡과 가라지가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교회에는 모두 거듭 난 사람만 모여 있을 수는 없다.’라고 말하며, 자기들의 교회가 순수한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합리화 시키곤 한다.
2) 그러나 성경은 “밭은 세상이며”(38절)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밭은 교회가 아니라 세상이다. 이 세상에는 곡식과 독보리가 함께 존재한다.
이것은 주님이 오셔서 심판하실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이 비유는 독보리를 함께 모아서 불에 태울 때까지 이 세상은 악할 뿐이라는 것을 설명해준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지 않고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무용한 일인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교회는 순결해야 한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몸이고, 신부이기 때문에 모두 거듭난 사람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 만약 지역교회에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있으면 빨리 구령해서 그 지역교회도 순수한 주님의 몸이 되어야 한다.
“밭은 세상이며, 좋은 씨는 왕국의 자녀들이니라, 그러나 독보리는 악한 자의 자녀들이요, 독보리를 뿌린 그 원수는 마귀이며, 추수는 세상의 끝이요, 추수꾼들은 천사들이니라, 그러므로 독보리를 거두어서 불에 태웠듯이 이 세상의 끝에도 그렇게 되리라.”(마13:38-40)(kJV. 킹제임스성경)고 말씀하고 계시지 않는가?
마13장에 나오는 천국의 비유는 거부된 왕국 이후에 펼쳐지는 새로운 경륜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왕국의 거부 이후에 새로 시작되는 경륜은 교회의 경륜, 즉 교회시대이다. 그러므로 이 비유들은 교회 시대에 적용된다.
하지만, ‘천국’은 교회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비유들은 교회에 적용되지 않는다. 이 비유들은 시대적으로는 교회시대지만, 교회가 아닌 또 다른 세계, 즉, 기독교계‘(Christendom)에 적용된다.
3) 먼저, ‘천국’은 이 땅에 세워질 실제적이고 가시적이며 정치적 나라다.
이 ‘천국’은 태초이래로 하나님과 사탄의 치열한 싸움의 주제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천국의 왕을 임명하시면 사탄은 그 왕을 쓰러뜨리고 그 왕국을 빼앗는 것이다.
그러나 이 ‘천국’은 하나님에 의해서 통치받는 ‘신정국가’이어야한다. 사탄이 차지하고 있는 나라는 아무리 실제적인 나라라고 해도 ‘천국’이라고 불리워질 수 없고, ‘인간의 왕국’(단4 4:17,25), ‘이 세상의 나라들’(눅4:6,계11:15)등으로 불린다. 사탄은 아담에게서 ‘천국’을 빼앗았지만 그에게 속한 왕국은 눅 4:6에서도 ‘천국’이라고 불리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 천국 비유는 이스라엘이 반역한 이후 하나님께서 교회의 경륜으로 돌아가시는 모습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에게서 천국이 거부된 이후 나타나는 천국 비슷한 모조품 세계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다.
이것은 11절에서 ‘천국의 비유’는 ‘기독교계의 비유’라고 불릴 수 있다.
이 천국은 ‘신비적인 형태로 감추어진 천국’이다.
4) ‘이 세상의 끝’(마 13:40, 39)은,
‘추수는 세상의 끝이요. 추수 꾼은 천사들 이니라’ 고 말씀하신다.
성경에서 ‘끝’은 항상 ‘대 환란의 끝’을 가리킨다.(마 24:3,13,14, 히 3:14, 6:11)그리고 그것은 천년왕국의 시작이다.
환란 끝에 천사들은 두 가지로 ‘추수’를 하게 되는데, 하나는 곡식을 하나님의 창고로 거두어들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독 보리를 묶어 불에 태우는 것이다. 39-40절에서 독 보리를 태우는 모습은 계 14:17 -19에서 ‘땅의 포도’를 거두는 모습과 같으며, 마 3:12에서 쭉정이를 불로 태우는 모습과 같다.
6.
→ 신천지는
“처음 익은 열매(계 14:14)알곡 신앙인(렘 23:28), 택하신 자들을 천국 곳간인 시 온산 12지파(계 7:4)로 모으는 일이 있게 됩니다.”(소위 ‘신천지’) |
라고 적시 했는데, 참으로 이상하지 않는가?
하나님의 말씀 어디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이 “동정들”(virsins, 계 14:4)로 언급된 적은 없다. 그리스도인들을 뜻하는 그리스도의 몸은 고후 11:2에서 ‘순결한 처녀’(a chaste virgin)로 불리는데 단수임을 분명히 주목하라. 복수의 표시인 ‘s'는 올바른 교리와 거짓 교리 사이의 차이이다(계 11:15) 그 차이는 그것이 교회 시대와 환란을 구분하는 차이다. 즉 은혜로 구원받느냐 아니면 행위로 구원받느냐이다.
“그때에 천국은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명의 처녀와 같으리라”(마 25:1)
여기서, 열명의 처녀 즉 처녀들(virgin's)이 복수임을 보라, 이 말은 ‘교회인 그리스도의 몸이 동정인 미혼 남성’의 뜻이 아니다.
이 말은 ‘천국이 열 처녀 같은 모습임’을 뜻한다. 신랑이 올 때 그들은 ("순결한 처녀“인 ”그리스도의 몸”처럼) 그와 결혼하기 위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를 맞으러 나간다.(마 25:6)
계 14장의 144,000명도 마 25장에 언급된 같은 무리인데 이들은 환란성도들이다. 이들은 환란에 ‘끝까지 견뎌서’ 신랑이 올 때 ‘그를 맞이하기 위해’들림 받는 처녀들이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속해 있다.(계 14:1 -4), 이들은 어린양의 혼인식에 참석할 뿐 신랑과 결혼하지 않는다.(시 45편에 나와 있는지 주목하라.)
→ 소위,신천지가 처음익은 열매(계14:4) 알곡 신앙인(렘23“28),‘택하신 자들을, 천국 곳간인 시온산 12지파로 모으는일’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이것은 시온산의 진리를 모르는 무지몽매한 이단의 해석이다(히12:22 계14:1.2). 참으로 이상하지 않는가?!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인 그들의 이마에 인장으로 표시할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또는 나무들을 손상시키지 말라.”고 하더라(신 32:43 참조), 또 내가 인장으로 표시를 받은 자들의 숫자를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인장으로 표시를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 명이니(사 49:6 참조)』 계 7:4 또 내가 인장으로 표시를 받은 자들의 숫자를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십사만 사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더라.(킹제임스성경) |
킹제임스성경 계 7:3절에서 이들은 봉인된 성도들인데, ‘하나님의 종들’은 항상 이스라엘에게 쓰이는 표현임을 주목하라.
본문의 144,000명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아님을 주목하라. 그들은 ‘제 칠일 예수 재림교’가 아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아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영적인 유대인들’이 아니다. 그들은 모든 이스라엘 자손‘지파들’가운데 144,000명이다. 그들은 영적인 유대인들이 아니다. 영적인 이스라엘도 아니다. 그들은 영적인 아브라함의 자손도 아니다. 그들은 열두 지파 중에서 144,000명이다.
우리는 이해할 필요도 없고 믿기만 하면 된다. 문제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종교적인 구정물, 하찮은 것들, 쓰레기들을 먹어 왔기 때문에 그들이 성경을 읽어도 믿을 수 없는 것이다.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144,000이라고 하는데, 일단 성령께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라고 말 할 때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아는가?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이다.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성경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올 것이라고 너희가 들었던 대로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로써 우리가 마지막 인 줄 아느니라.”(요일 2:18)
"또한,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의 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라.“(고전 6:19)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 (요이 1:7)
@🚮세상의빛2 .
@rose of... 뭔 뜻입니까? 너무 리얼하다는 것이요? 할 말이 없다? 신천지와 님들은 만날 겁니다. 확실하게... 그러면 대화를 잘 해보시오. 휴거 는 다 안될 자들이니 만날 겁니다.
@rose of... 선입견없이 환란후휴거를 주장하고 계시죠? 그런 줄 압니다.
@rose of... 한 조각 사진이라.
당신은 생판 모르는 자가 예수님은 나의 구주이시로다 하면
어머 저도 그래요 하면서 자기 소개를 할 것입니다.
한 문장이 그런 힘이 있죠..
환란후에 휴거된다가 거짓말인데
그 거짓말을 공유하는 자는 다른 배경 사상이 다를지라도 공유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 단 한 문장의 공유사실로 그들의 출신과 배경과 신학(신천지가 무슨 신학이 있으리요) 이 달라도
최종 목표가 동일하니 뭔가 일치성이 있죠
당신은 혹시 영혼소멸설을 믿나요?
안 믿죠? 만일 믿는다면 안식교도인 속죄제단이 좋아라 하겠죠?
한 문장이 중요하죠
이 댓글들에 나온 크리스탈과 김성철의 어리석은 댓글 만 모아서 분석을 좀 해야 되겠구만요.
미친놈이 말린다고 듣겠어~
@김 성철 안 듣지
@🚮세상의빛2 고럼~
말 들으면 미친놈이 아니지~
@김 성철 바보야 네가 추수군의 해석을 꺼꾸로 한 것 바로 잡아주었으니 가서 보고 네 거짓말을 깨달으렴
@🚮세상의빛2 지랄을 해요~
신천지 더 공부하게나~
어설프게 연관짓지 말고~
@김 성철 공부 끝났어 더 볼 것도 없고
@🚮세상의빛2 아~
예~
그러세요?
새 글올렸으니 너의 무식함을 증명하는 글이나 보거라
봐야 지랄일거~
안봐도 비됴~
@김 성철 아니 니들이 날 비판하는건 지랄이 아니고
내가 당신을 분석하는 거 지랄인겨? 오호 그러 편안한 사고방식이?
@🚮세상의빛2 봐도 지랄 맞더구만~
그것이 글이라고~
ㅋ~
@김 성철 한 눈 먼 소경이 소리치네 그것이 글이이이냐~~~
@🚮세상의빛2 에고~
글 올린 것 3개 봤는데~
눈물 나네요~
너무 불쌍해서~
ㅎ~
어쩌면 좋니~
@김 성철 그려 공부 열심히 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