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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한 나 여호와는 너희가 무엇을 필요로 하며 무엇을 할 것인가를 다 알고
있음이니, 그 자격에 도달하여 우등생이 되면 그 상을 내가 내리느니라.
너희는 기도하는 문구에 무엇을 주십사, 누구를 위하여 베풀어 주십사, 말로써 온갖
세상 것의 사랑과 정성과 봉사를 다 하는 듯하며 너희의 뜻이 하늘에 닿아 모든 것이
이루어지며 모든 평화와 부귀가 만인 앞에 내려지는 것처럼 구구절절이 말하나, 그
기도문은 너희 입에서 나오는 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사라짐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보다 백배 천배 더 잘 알고 있음이며 그 모두가 다 나의 주관하에 다 이루
어지거늘, 내가 주관하여 이루는 그 속에서 너희가 무엇을 달라 함은 오만이며 교만
이며, 감히 저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하는 행동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계획에 의하여 이 세상의 만물이요 피조물을 운영하며, 그들이 살아가는 것은
나의 뜻에 의하여 살아가거늘, 너희 뜻대로 누구를 구원해 주며 무엇을 달라 울부짖
은 것은 나 여호와에게 계획을 수정하라 함과 마찬가지이니라.
이는 감히 너희가 나에게 도전하는 행위와 같음이니, 그와 같은 죄를 범하는 것으로
너희가 나에게 와 어찌 그 벌을 다 받으려 하는가?
~새로운 성경 642번째 말씀 2000년 9월 24일 10시 45분~
첫댓글 감사합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