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
이 연대기는 감상하였을때 '주화입마/정신함몰/무념무상'의
상태이상에 이를 수 있습니다.

게임의 형식은 '빅토리아 : 혁명'이며 모드로 Europa Victoria Modification 1.02를 채택하였습니다.
시기는 1579년 80년전쟁 각본이며 진행할 국가는 조선입니다.
이쯤에서부터 정신상에 충격이 올것같다고 예상하시는분은 바로 뒤로가기를 누질르세요.
사망자 명단
Charment - 1635. 01. 15. K.I.A.[전사]

Empire Prevails
Empire Prevails
Empire Prevails

때는 1640년 3월 5일, 간지로는 경진년이다.
상국의 연호로 숭정 13년을 지나는 시기, 악의에 가득찬 역적도당이 황상의 사리를 흐트리게함에도 모자라,
아국에대한 독을 품어 정국을 어지럽게만드니 이를 벌하기위해 출병합니다.

아군에 맞서는 역도의 정규군은 명분에도 능력에 뒤져 사실 도망치기에 바빠 지리멸렬하고 있습니다.
명분은 이미 우리가 앞서고있기에 적들의 전의는 바닥을 치고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황제가 있는 북경을 절대로 내주지않으려는듯, 수도에서는 방어병력이 몇달간 쉴틈없이 나옵니다.

전쟁과 함께 빠른 계몽운동은 사회의 변화를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곧 즉 사회를 비판하는 서적을 내어 대중을 선동해서,
어떻게든 주상의 주도를 신료들에게 이끌려 유도하였지만
신권을 대폭 축소하고 왕권을 강화한 군주에게는 어림없는일이었고 거절당하게됩니다.

러시아왕국이 오스만 술탄국과 접경하는지경에까지 이르렀군요.

김지수 사령이 진양이 이르렀을때 또 비보가 날아옵니다.
상안의 호칭을 지닌 엽색공 로이엔탈이 계속되는 북경사수전에서 저격을 당해 사망하였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의 죽음은 잊혀지지 않을것입니다만, 전쟁은 계속되어야합니다.

비보가 끊이질않는군요.
중신 한명이 이번 전쟁에대해 통탄을 금치못하고, 망명을 떠났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그런 틈을타 암살이 계속되는군요.

중앙군격인 북군사령을 맡고있던 아텐보로도 구주에서 격전 중 사망하게됩니다.

후임은 양웬리장군이 맡게됩니다.[...으응?]

각지에서 의용군의 물결이 엄청나게 솟아오르고 있습니다만,
저들은 각기 야심을 품고 궐기한 반란분자에 지나지않습니다.
모두 분쇄하여 형법에 따라 구족을 멸해야하지요.

전쟁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역경을 딛고 일어나 승리를 쟁취하여야만 합니다.

이번엔 백련교도들이 각지에서 궐기해 명조를 위해 시간을 벌려하는군요.
골치아픕니다.

산동에서 대규모 궐기입니다. 손도쓰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지만..

시간은 우리의 편이고 천하는 결국, 우리의 손을 들어줄 것입니다.

숭정 17년, 북경 자금성궁에 감금된 숭정제는
물밀듯 이어지는 난중의 소식과 권유(?)에 더 이길수 없어 양위를 윤허합니다.
바야흐로 천명은 명을 버리게되고 조선이 이를 승계하는것입니다.

이어지는 승계식 이후, 태조의 얼굴을 볼 수 없던 숭정은 그후로 자취를 감춥니다.

이제 화북의 패권은 조선이 차지하였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반란도당을 척결해 천명을 이어가고, 새로운 여명을 이을 시기입니다.
물론 그 길은 앞으로도 험난하지만 말이죠.

마침내 서반아를 제치고 최고열강의 자리를 획득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조에 불과하죠.
이제 아국의 관대함을 널리퍼뜨려 다른국가도 가르침을 받아야할 것입니다.
다음에 께속....??
첫댓글 음??? 황제 위 차지하는 이벤트 띄우는 조건이 뭔가요?
전쟁이 끝나지 않다니!
똥이야똥!
화북인이 모조리 한국인으로 변하는 이벤트라니!
화북인이 전부 한국인!!!!!!!!!!!
맨붕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