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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헐리웃 논란
킁킁씨 추천 0 조회 2,927 13.11.22 23:3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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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22 23:39

    첫댓글 정도의 차이라고 봅니다. 흔히 조금 과장된 액션들은 모든 스포츠들에 존재합니다. 판정이 존재하는 종목들이니 당연히 팀의 승리를 위해, 유리한 판정을 위해 액션이 취해질 수 있죠. 다만 과한 액션에 대한 징계가 일부 종목이나 리그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 처럼 KBL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과 엄한 처벌이 가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 13.11.22 23:49

    동감해요. 제도의 강화와 함께 선수들의 의식변화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ㅠ

  • 13.11.22 23:40

    한국 여자 농구가 진짜 심각하죠.

  • 13.11.23 11:13

    한새 코치 말씀하시는건가요? 저도 20년 가까이 그 선수 팬이었지만, 플라핑은 참 민망하긴 해요..ㅎ

  • 13.11.23 18:30

    @Regentag 둘이 같이 에스버드 뛰던 시절에는 상대팀들은 정말 짜증났겠네요..ㅎㅎ

  • 13.11.23 00:38

    이번사태로 나온 글들 중 가장 공감가네요. 이슈가 된 만큼 플라핑에 대한 규제나 룰의 강화 및 개선으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13.11.23 00:23

    변기훈 페북발언이 농구팬들에게 불을 질렀죠.. 만약 조용히 가만있었다고 가정한다면 쉴드치는분들이 절반은 넘었을것 같네요.
    그리고 문경은감독 인터뷰도 매우 실망스러웠구요.

  • 작성자 13.11.23 00:29

    공인들은 말을 조심해야 하는데 대처가 너무 안좋았죠.

  • 13.11.23 00:23

    순간적으로 움직이는 데 있어서 상대방이 팔을 건드렸을 때 고개가 일정부분 이상 젖혀지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제는 좀 심하긴 했습니다. 그것도 한 선수가 한 경기에 3개의 장면이나...
    더군다나 3점슛 던질 때는 슛 올라가는 데 있어 밀쳐버리거나 주먹으로 가격 or 킥을 날리지 않는 이상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동작이었습니다.
    거의 액션영화 주인공 수준... 길농에서 저런 플레이 했으면 아무도 같이 안 할 겁니다.

  • 작성자 13.11.23 01:10

    거기에 결정적일때 헐리웃이 들어있어서 더욱 그런것 같아요. 속공파울 오심과 상승작용을 일으키기도 했구요. 이번 사건으로 변기훈 선수 선수생활 내내 달고다닐 이미지가 결정이 되었네요.

  • 13.11.23 03:00

    변기훈 선수... 안타깝기도 해요.
    플레이를 보면 정말 노력하는 선수라는 게 느껴지죠. 수비, 슛, 투지까지 존 스탁스 느낌이 날 정도에요.
    문제는 헐리웃도 너무 노력한 것이네요.
    팀을 위해서라면, 승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자세도 좋지만 팬을 위해서 그런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요즘은 프로에서 헐리웃을 하지 않는 선수가 없습니다.
    오늘 김주성 선수만 해도 심한 헐리웃을 해서 되려 파울이 불렸죠.
    슈퍼 루키 김민구도 최근에 헐리웃으로 말이 좀 나왔었죠.
    가드들의 목 뒤로 제끼기는 이제 기본기가 되었고, 빅맨은 팔 걸기가 마찬가지죠.
    언제쯤 이런 것들을 안 볼 수 있을까요?

  • 작성자 13.11.23 08:56

    그래서 계속 이슈가 되서 각종 제도를 마련하고 선수들 스스로도 자제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어제인터뷰와 페북글만 아니었어도 이정도까지는 안왔으리라봅니다~~사과를한다는 뉘앙스조차보이지않으니 점점 격앙된 반응이 나오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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