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영문과 4학년 재학중입니다.
사는 지역은 양천구 목동이구요. 서울 어디나 가능합니다.
제 연락처는 011-9479-9263 이구요. 오전 9시 이전이나 오후 3시 이후에는 언제나 연락 가능합니다.
간략한 제 이력소개와 강의 스타일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99년부터 영어과외와 학원을 위주로 강의해오고 있습니다.
제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토론 뿐 아니라 작문에도 자신이 있으며,
토플은 PBT 637점(660 만점)이며, 관광공사에서 발행한 관광통역원 자격증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해외 Workcamp에도 참여한 바 있기에, 영어 실력에서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저의 강의 이력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목동 지역에 사는고로 명덕외고 학생들을 수차례 가르쳐 보았으며, 공부를 못 하는 학생들도 당연히 많이 가르쳐 보았습니다. 중학생과 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생이 80명 정도 되는 학원에서의 경력도 1년 6개월 정도 되며, 그러한 가운데 저만의 지도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되었는가인데 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담하고 과외하는 학생들의 경우는 100% 성적향상을 이루었으며, 성적이 잘 안 나오던 학생도 저와의 과외를 통해서 상위권에 진입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저의 지도 원칙은 성적을 넘어서서 실력을 키워주자는 것과 자가학습능력의 계발입니다. 저는 workcamp를 다녀오고 외국인 교수님과 친구들과 자주 대화를 하는 편이고 읽는 책들이 거의 원서이기는 하지만, 해외 어학연수 없이 지금까지 한국 땅에서 혼자 영어를 공부해왔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학원을 다닌 경험도 없었습니다. 외국인과의 대화는 혼자 키운 영어 실력을 테스트해보는 차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 터득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전해주고자 노력합니다. 물론 학생의 수준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학생으로 하여금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게 하는 연습을 주로 시킵니다. 예를 들어, 영영사전을 사용하게 한다든가, 번역을 하지 않게 한다든가, 문법 교재를 제가 본 원서로 가르친다거나 하는 식입니다. 학생 수준 및 스타일에 따라 가변적이기는 하나, 영어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가르칩니다. 이를 위해 많은 독해량과 듣기량을 요구하고, 우수한 학생의 경우는 작문도 시키곤 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학생들이 모의고사 및 수능에서 시간이 모자라 못 푸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번역이라는 과정이 생략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렇게 다져진 실력은 학교 시험 및 수능시험이 매우 쉽게 느껴질 만큼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체득할 수 있습니다. 숙제와 단어시험은 매시간 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듣기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합니다. 학교시험대비는 누구보다 철저히 시킵니다.
저와 공부하면, 영어가 재미있고, 성적이 향상되며, 실력이 자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