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마
히카마는 땅속과일 히카마, 슈퍼푸드 히카마라고 불린다.
남미가 원산지이며 히카마는 스페인어다.
콩과에 속하는 뿌리채소로 흔히
스페인어 히카마(jícama)로 많이 부른다.
또는 영어권에서는 얌빈(Yam Bean)이라고 부른다.
히카마는 아열대 기후 작물이다.
2024년 11월부터 학교급식 자재로 적용되었고
2025년 경상북도 농협 광역 급식센터에서는,
히카마가 학교 급식으로 적용이 결정되어
히카마 대중화 길이 열리고 있다.
히카마는 육즙이 많으면서도
아사아삭한 맛을 자랑한다.
과자를 씹는 듯한 기분도 주는 것이 특징.
실제로 히카마는 칼로리가 적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히카마 1컵(130g)은 49㎉밖에 되지 않고,
식이섬유가 6.4g이 들어있다.
히카마는 먼 나라 작물이었지만, 몇 해 전부터
국내 재배에 성공해 강원도와 충북,
제주 등지에서 재배가 되고 있다.
먹는 방법도 간단하다. 날 것으로 먹어도 좋고,
볶음 요리나, 칩 형태로 만들어 간식으로 먹어도 된다.
피클이나 깍두기를 담가 먹어도 좋다.
다음은 히카마의 장점이다.
히카마는 비타민C의 원천이다. 히카마 1컵에는
비타민C의 일일 필요 섭취량의 절반이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E, 셀레늄, 베타카로틴과 같은
산화방지제가 풍부하다.
산화방지제는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해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히카마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다.
히카마에는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또한 히카마에는 칼륨도 풍부해
혈관 진정과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히카마는 식이섬유가 변비 예방과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된다.
특히 히카마에는 이눌린이라고 불리는
단맛이 나는 식이성 섬유가 풍부하다.
이눌린은 당뇨병 환자가 혈당을 조절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천연 인슐린’이기도 하다.
히카마에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이눌린이 풍부해
장 건강을 지키는 데에 좋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
유산균의 생장과 증식에 도움이 된다.
히카마는 피부에 양보해도 좋은 작물이다.
국내 연구팀이 히카마가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밝혀냈다.
줄기와 열매에는 천연살충제 성분이 있어
식용이 불가능하고 뿌리룰 주로 식용한다.
뿌리는 감자와 비슷하게 보이며
사과맛을 연상케 하는 단맛을 가지고 있다.
열량이 감자의 4분의 1 정도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쓸 수 있고,
천연 인슐린인 이눌린이 풍부해
당뇨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섬유소와 비타민, 콜라겐도 많이 있다.
최근 한국에서도 히카마를 재배하는
농부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히카마효능과 사용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