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나만에 골프연습장 24일 월요일 미국도착 화 수 목 ㅡㅡㅡㅡㅡㅡ 시차적응으로 시도때도없이 잠자고 생체리즘이 엉망인 상태에서 겨우 금요일이 되서야 제자리로 온듯 함니다 뭐가 잘못됬는지?? 가끔 온몸에 가려움증으로 미치고 팔딱 맨소래담 바르고 별난 일들이 일어나네요 어젯 저녁은 추수감사절 미국 처가식구들과 이태리식당서 식사를 했슴니다 추수감사절 ㅡㅡㅡ완전 바가지 음식값 6명 식대 한화 100만원돈 그래도 우리가계서 가끔 식사하는 이태리식당 사장집 답례용으로 가게됬슴니다
내ㅡ입맛에는 완전 꽝 라면에 신김치에 떡국떡 좀넣는게 내게는 최고죠
오늘에서야 정신차려서 쌀쌀 해진 이곳날씨 동내산책 한바퀴 옛날같이 크리스마스 츄리도 뜸해지네요 오전중 쇼핑물 방문 집 ㅡ정원 구석에 만들어진 허접한 나만에 골프연습장에 필요한 몇가지 사옴니다 몇가지10만원 정도 주섬 주섬 뚝딱 거려서 혼자서 연습할수있는 허접스러운 연습장 완성 미국 생활에서 골프는 값싸게 즐길수있는 유일한 소일꺼리 임니다 인구 30여만 아름다운 올랜도에만 250개에 골프장 동내마다 있는거죠
거리에는 모두 연휴로 시내를 빠져나가 썰렁 함니다 주말 까지 몸을 추스리고 12월1일 부터는 오전9시 ㅡ오후 3시까지 처가집 일식집 일을 하러나감니다 점심은 내가 직접 요리한 각종음식을 먹을수 있는곳 1순워는 역시 김치찌게 된장넣은 시원한 배추국등 식자제는 넘쳐남니다 가끔 회법밥도 좋아하는 나에 매뉴임니다 열심히 일에 집중하다보면 2주씩 나오는 주급을 월말에 뫃아서 한국에 내 통장에 쏘는날이 즐겁슴니다 요즘 같이 환율이 좋을때는 딸러에 위력이 대단함니다
미국서에 나에 발 버그만400은 충전후 밧대리 완충ㅡㅡ 시동일발 멋진 나에 동반자임니다 얼마나 경제적인지??? 10불 주유 ㅡ20일 출퇴근 한국에 버그만200역시 10000원에 150키로 완주 버그만 200 400에 열열한 나만에 펜임니다 200최고속 ㅡ120ㅡ130키로 400최고속 ㅡ140ㅡ150키로 안정감 있으면서도 잘 달려줌니다
첫댓글 행복해 보이십니다..ㅎ
앞으로...
쭈우욱~~!!
좋은일만 있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함니다
즐겁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나이들어서 할수있는 골프는 좋은 운동이라 생각됩니다
15년째 골프장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겨울 3개월은 휴장이라 쉬면서 급여는 100% 나오는데
이번 계약주기가 바뀌어서 1월한달 무급 휴가입니다
처음있는 일이라 당황스럽지만 그동안의 퇴직금이 있으니 여유롭게 쉴수있습니다
즐겁게 운동하시고 건강 챙기십시요
골프장근무가
부럽슴니다
미국서는 골프않하면 무료함니다
항상 즐겁게 멋지게
행복하게 사시는 제이정님
부럽습니다
다시 미국으로 쑝 하셨군요.
건강하게 계시다 귀국하시길 바랄게요.
고마워요
사나이 대장부 살림이 그만하면
왕후장상인들 부럽겠습니까?
저는 갑장 친구의 반에 반에 반에만 미쳐도 춤을 추겠습니다.
제이정님은 항상 저의 귀감이자 레전드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과찮이세요
그냥 슬기롭게 살려고 노력하는거죠
나이 든 사람들 건선증으로 가렵고 또 뭣이 어째서 가렵고
가려움증으로 고생 하더군요 병원가도 특별한 처방이 없어서
그냥 한 참 긁다 보면 또 몇 달 괜찮고요 저도 간혹 이유 없이
그러더군요
그러게요
간이 나뻐도 그렇다고 하는데
별일이 다 생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