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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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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게시판 기타 영어 강사를 포기한 호주인(스압)
완람쥐 추천 0 조회 22,044 17.12.20 04:2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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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2.20 04:48

    첫댓글 우리나라는 너무 돈을 쫒는감이있는것 같음 최소한 내가 만나본 외국인은 잼있을것 같아서 아님 뜻한바가 있어서 뭔가를 하는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는 그 꿈보다 그냥 당장 내통장에 얼마가 꽃히느냐가 젤 중요해진것 같네요... 뭐 정답은 없지만 이게 마치 패배자처럼 그리는게 아쉽네요....

  • 17.12.20 08:20

    그래서 부모들이 너는 의사해라 너는 판검사해라 하면서 공부시키려는 이유가 그거죠.... 자기 하고 싶은 일보다는 돈 많이 버는 직업을 시키고 싶어서

  • 17.12.20 05:08

    가치관이 저렇게 다른데 어떻게 결혼했지

  • 17.12.20 06:38

    여건이 안되면 꿈도 포기할줄 알아야... 돈을 많이 모아서 하면 될텐대...

  • 17.12.20 07:07

    양쪽의 의견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 17.12.20 08:00

    슬프군요~

  • 17.12.20 08:05

    뭐 가치관은 이해한다만 월세랑 전기요금을 못내는건 좀...

  • 17.12.20 08:17

    가정에 가장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가 돈임. 그걸 외면하고 살면 무책임한 가족원이지. 누구는 꿈이 없었고 하고 싶은일이 따로 없겠소

  • 17.12.20 08:32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행복하지 못하고
    너무 돈이 없어도 행복하지 못하네

  • 17.12.20 08:47

  • 17.12.20 08:49

    꼭 본인의 꿈을 찾아갔으면 하네요...

  • 17.12.20 09:29

    흠 기본적으로 평일에 저렇게 사람이 없으면
    잠깐 시강 이라도 해야지..
    현지인이라 페이도 쎄겠구만..
    이해는 하지만 가족입장에서는 답답할듯

  • 17.12.20 12:05

    꿈을쫓는다는건 알겠지만 지금 돈이 충분치도 않은거 같은데.. 뭔가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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