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밝아진 자성은 어두워지지가 않는다.
즉 밝음으로 겉에서는 보이지는 않지만...하늘에서는 이미 다 안다.
그러나...인간 세상에서는...그 빛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어두운 인간들에게는 그저 그런 사람으로만 보인다.
그 빛은...죽음으로서...밝아지는 것이다.
즉...육신이...죽으면...그때 영혼은...자신의 속박에서 벗어나서...하늘로 올라가면서...
그 빛은...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비춘다.
그러면서...중음에 뜬 영혼들에게.,...너무나 밝고 밝은 빛의 안내자가 되면서...
어둠에 떨던..영혼들에게...길을 안내 하여 주는데....그럴때에...여덟분의 보살님들께서...
나타 나셔서...진공묘유의 가장 깊은 곳으로 혹은...가장 밝은 부처님 세계로 길을 안내하여주는 것이다.,
그리하여서...육도사생의 윤회에서 벗어난채?
다시는...윤회 환생 하지 않은채? 진공묘유의 참주인공이 되어서...가장 밝고 밝은...빛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게 된다.
나는....그러한 빛의 환생으로 가야 할것이다.
그것은 일원상의 가장 숭고하고 순수한...영적 존재로서의 새로운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나의 목표는 바로 그것이다.
이 오탁악세의 사바의 세상에서...더 이상은 존재 할 이유가 사라진다.
무엇이...오탁악세인가?
어둡고 습하며...진절머리나게 악착을 떨고...음란하고 음탕하며...마음 하나가 오직 남을 짖밟고...무조건 이긴다는
승부욕으로 가득한채? 인간세상의 이익만을 취하고...성공만을 위하여...중상모략하고...음해하며...
거짓말과..이간질하면서...도둑질과 강도질에 몸을 매달고...자신의 출세를 위한...남을 이용하는 세력들과의
결탁으로 인하여서...끼리끼리 모이고 서로간의 즐거움과...당장의 이익만을 취하는...악도에 떠도는 것이다.
그것은...악세의 습성이 되어서...마치 그것만이 최고인양...그렇게 인간세상으로서의 삶의 목적이 되고...
삶의 목표가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남자이던...여자이던...다를바가 없다.
겉으로는 점잖은척...아름다운척 하고...고상을 떨고...그 위선과 모순과 거짓으로 가득한...가면을 쓴채?
어느 순간 자신도 징그럽게 생각이 드는...한심한 삶을 살면서도...그 추악함에 물들고 길들역 지는것이...
그러한 끼리끼리의 얶이고...매이고...벗어나지 못하는...삶을 살아가다가...어느 순간...후회가 찾아들어도..
결코 벗어나지 못하는...중독의 증상에서...벗어날수가 없게 되어 버린...자신을 스스로가 혐오하여도...
남들의 눈에...귀에...오감에 모든 것들이...다 드러나도...어찌 해볼 도리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업보라고 밖에 말할수가 없는...지독한...악업의 결과론적으로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누가 가르쳐 주어도...배우지를 않으며...배워지지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을 살면서...얼굴이 두껍고 악착을 떠는...몸부림에 스스로가 길들여져서...벗어던질수가 없다.
참으로 한심한 저속한 인간들만이...세상을 가득 메우는 것이다.
그러하기에...그러함을 아는 이들은...세상살이에서..벗어나서...등 돌리고...귀를 막은채?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멍청하게도...한심스럽게 살아가는 듯이 보여도...그만은 그 자신의 자존심과...기세가 상당한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은 수행만을 하는것이기에...남들이 보기에...한심하게 보일지라도...
남의 시선을 개의치 않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서...돈을 멀리하고...남을 속이지 않으며...그저 웃고 만다.
그것이 바르고 참되게 사는 길이며...선하고 착하게 사는...공덕이 되는 것이다.
나는 그리하다...
그래서 돈을 밝히지 않으니...당연하게 가난하다.
세상사람들의 눈으로는...겉으로는...실상이고 거지이다.
나는 돈이 없다.
항상 쪼들리고...쩔쩔 매면서...하루하루를 그냥 저냥 살아 지내간다.
그래도 항상 불안할지라도...괜찮다.
왜냐하면...하늘이 다 알고...땅이 다 알며...부처님들께서 아시고 보시고..들으시기에...괜찮다.
또한 보살님들과...신들이 다 안다.
나는 오늘도 하루를 살아 지냈다.
기적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모든 이들이 등돌렸고...돌아서서 쳐다보지 않아도...나는 이길을 간다.
얼마 남지 않은 삶의 끝에서...그저 또 하루를 살아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