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지난 1년 코스피, 코스닥 상승률을 보면 시총 상위 종목중에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인 삼성전기와 주성엔지니어링이 1년간 700, 631% 올라 각 코스피, 코스닥 시총 4위에 올랐습니다. 시총 중간 종목 중에는 광통신 관련 성호전자, 대한광통신이 각 2000%, 1000% 올라 대박이었습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 하이닉스, SK스퀘어도 각 246%, 422%, 436% 올라 견조하게 올랐습니다. 코스닥에서 티에스이, 심텍,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에 상승률이 400% 넘거나 가까이 올라서 많이 올랐습니다. 로봇 관련중에서는 에스피지가 261% 올랐으나 로봇 주식중에서 시총이 가장 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45% 상승에 그쳤습니다. 4분기 흐름으로 어떤 주식이 많이 오를 것인가는 4분기 실적보다 내년 1분기 실적 예상이 더 중요합니다. 제미니 인공지능으로 검색하여 보았더니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스피에 대한 제미니 검색 결과를 맹목적으로 믿으면 안 되고 참고자료로 해야 합니다. 지난 1년은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주식이 많이 올랐지만 반도체 대형주에 대해서는 미국 현지에서도 언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피크가 될 것인가 하는 논쟁으로 상승폭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1년 선행 PER이 6.5, 4.2, 3.8로 절대적인 저평가이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은 피크더라도 장기 계약으로 2030년까지 병목이 지속된다면 위 3 주식 다 2배 정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미국 증권사에서도 나옵니다. 코스피에서 전력기기, 방산, 조선, 2차전지도 순환매로 오를 것인가에 대해 가장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분야는 전력기기입니다. 올해 5월에 전력기기 피크를 쳤다가 그 후 조정이 컸는데 내년에도 병목은 지속될 것이라서 영업이익 상승은 안정스러워 보입니다. 위 검색 결과에는 안 나오지만 일진전기가 내년 영업이익 상승률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어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고 최근 흐름이 좋습니다. 방산도 올해는 별로지만 내년은 한화에어로는 물론 LIG디펜스도 올해 비해 내년 영업이익 상승률이 30%가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다만 조선은 절대적으로 비싸다고 보지는 않지만 미국 마스가 협력이 본격적으로 되기 전까지는 영업이익 상향 전망이 불학실하여 최근 주가가 안 좋습니다. 따라서 마스가 협력 본격화 여부에 주가가 달려 있을 것입니다. 위 내용에 원전이 포함 안 되어있는데 알라스카 LNG는 상업성 논란이 많지만 원전 협력은 국산 AP1400 2기와 한국 기자재 비율 보장이 합의될 경우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으로 봅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주로만 생각하지만 텍사스 가스 복합사업에 가스터빈 공급을 할 수 있을 경우 대미 투자로 인한 내년 영업이익 상승률이 가장 높을 것입니다. 2차전지는 11월 중간 선거에 달렸다고 봅니다. 만약 민주당이 상하원 다 다수를 차지하여 신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의무를 밀어 붙일 경우에는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가장 답답한 분야가 자동차로 환율, 금리인상, 관세위협 등 악재만 많습니다. 어두울때 주식을 사고 기다리면 수익이 난다는 표현이 6개월 이상 중장기로는 맞을 수 있지만 최소 올해 4분기에는 주가가 가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를 로보, 자율주행 관련으로 보는 것은 무리이고 차라리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를 가지고 있는 것이 로봇, 자율주행 이슈가 나올 때 주가 반등이 빠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현대차는 다 처분하고 현대모비스는 비중을 반으로 줄였지만 현대오토에버는 1% 정도 되는 비중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미니로 코스닥 내년 1분기 실적 관련 검색을 하여 보았더니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특정종목에 대한 내용은 맞이 않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동의합니다. 올해 3분기까지 전공정이 많이 올랐고 4분기도 일정 부분 추가 상승 가능하다고 보지만 4분기에는 반도체 소재 및 전공정도 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기판 관련 주식들은 전공정처럼 이미 많이 올라 심텍처럼 저번주 금요일 신고가에 오른 종목도 있지만 4분기 추가 상승하다고 봅니다. 제약 바이오 부분도 1월 제이피모건컨퍼런스 등 제약 바이오 관련 호재가 나올 수 있어 반등 기대는 있지만 개별 종목에 따라 편차가 커서 반도체 소부장 처럼 그 분야 모든 종목이 단체로 오르는 경향을 따라 가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코스닥에 2차전지 및 ESS 관련 종목도 내년 반등은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분야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로봇 분야는 위 검색에는 안 나오지만 내년 이 분야도 매출 및 이익성장이 일어날 것입니다. 다만 제약 바이오 분야와 비슷하게 모든 종목이 다 오르기 보다는 종목 편차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 흐름은 누구나 미리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생물이라고 합니다. 지난 1년 대박인 광통신 관련주 및 삼성전기, 주성엔지니어링 주가가 그렇게 오를 것을 미리 예측하기는 어려웠습니다. 호 재가 있고 추세가 좋은 주가는 짧게 차익 실현하기 보다는 장투로 가지고 가는 습관을 가지고 나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박세익 대표가 단타로 짧게 먹으려는 사람이 수익을 내기 어려운 이유로 고스톱을 비유합니다. 3점만 내면 죽는 사람은 잃을 때는 피박, 광박으로 크게 잃어서 돈 벌기 어렵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전기에 2년전 6천만원 묻어 놓은 것이 올해 6월 주가 피크에서는 12억이 되었고 4분기 전고점 다시 도전할 것으로 보여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4분기에는 반도체 소부장, 기판 종목을 가장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전공정보다도 오히려 후공정, 소재도 관심 가져볼만 합니다. 2차전지, ESS는 미국 중간선거와 관련이 있어 변수가 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는 미국 금리 및 수급 관련이 있어 멀리 보면 에이전트 경쟁으로 좋게 보지만 4분기 주가 상승률은 20-4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위 의견은 사견이므로 참고로만 하시고 투자 결정은 각자 책임입니다. 적절히 위험 관리하면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