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사랑은 절대 위하는 데 있습니다. 곁길로 위하는 것은 돌아가야 됩니다. 절대 무가 되는데 있어서 절대사랑이 와서 깃들 수 있지, 자기의 소성, 자기의 개념이 관념이 있는 데는 그걸 제해 놓지 않고는 절대사랑이 자기에게 미칠 수 없다는 걸 알지어다!「아멘!」자기 주장하는 여자 자기 주장하는 남편들은 싸우는 세계가, 투쟁의 역사가 따라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284-196. 1997.4.17. 세계평준화 축복시대)
자칫하면 상식적으로 상대를 판단하거나 자신을 주장하고자 합니다만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운행할 수 없거나 타락성을 벗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시련이나 박해를 받는다 해도 절대적인 신앙과 신념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주님께서는 “간단합니다. 원리 중에 하나라도 자신이 직접 체휼하면 그렇게 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첫댓글 아주!
절대의 체험은 축복사진을 받을 때 내 마음의 변화.
자기를 버리고 오직 하늘에 맡기는 심정의 고백.
그 순간 절대앞에 하늘이 답해주었다.
감사.감사.감사.
항상 하늘 중심한 절대가 되자!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