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1월 5일(토)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두부를 만들고 있어요. 어머니의 지도 하에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숨두부 금방 만들어 먹는 숨두부 맛 이 끝내 줍니다. 두부 만들기 이런 날이면 늘 막내 아들네 가족 생각이 나시는 어머니를 위해 멀리 뉴질랜드에 소식을 전하시지요. 계룡산 사기장골의 가을 밤은 깊어만 갑니다. |
출처: 사기장골 원문보기 글쓴이: 산골지기
첫댓글 가족에 우애가 한없이 부럽습니다.,,
훈훈한 분위기에 맘마져 행복해보이시네요ㅡㅡ,,
시골에 넉넉한 풍경인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복하십니다.^^ 농촌에서는 가족이 많은분들이 젤로 부럽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