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
이 연대기는 감상하였을때 '주화입마/정신함몰/무념무상'의
상태이상에 이를 수 있습니다.

게임의 형식은 '빅토리아 : 혁명'이며 모드로 Europa Victoria Modification 1.02를 채택하였습니다.
시기는 1579년 80년전쟁 각본이며 진행할 국가는 조선입니다.
이쯤에서부터 정신상에 충격이 올것같다고 예상하시는분은 바로 뒤로가기를 누질르세요.
사망자 명단
Charment - 1635. 01. 15. K.I.A.[전사]
오스카 폰 로이엔탈 - 1641. 04 .29. K.I.A.[전사]
더스티 아텐보로 - 1943. 01. 08. K.I.A.[전사]

Empire Prevails
Empire Prevails
Empire Prevails
Empire Prevails

때는 1644년 6월 20일, 간지로는 갑신년이다.
마침내 왜인들의 통치권리를 이양받음으로 왜국 전체가 유가의 가르침을 받게하였다.
특히 북방의 섬과 본토 동북부에 있던 부족은
그 융화속도가 매우 빨라 유학자로하여금 교육하게 두었다.

이듬해인 을유년에, 황상은 사실상 역도의 종말을 고하는 선언을 함으로,
신민들의 반란의지를 분쇄시켰다.
변방의 소수민족들이 통치권 이양을 명분으로
그들의 병장기를 들고일어나지않는이상 특별한 움직임은 없을것이라 하였다.

모든 민간신앙과 잡학을 완전히 뿌리뽑지는 아니하였지만, 표면적으로는 그들이 유가를 받아들이게 되고
그들이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않는 바에야 저항은 무모한것이라는 생각을 할것이다.
다만 중신들간 북쪽의 부족에 대한 문제의 제기는 유가의 가르침을 받는다는 전제하에
자치권을 이양하고 그들의 생활을 보장함으로 일단락되었다.

그리고 만주의 통치력도 안정권에 들어서자 생산력이 급속히 발전되어갔다.
요동지역에서는 새로운 특산품이 발견되어 새로히 신속한 재배와 개량에 하였다.

유가의 가르침아래 황상이 상당한 포용력을 보여주고자하였으나,
변방과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곳의 민심은 극도로 저하되어
아직도 그 권리를 인정하지못하는 역도와 자치권이양을 원하는 무리들이 있었다.

그와중에도 암살 사건이 빈번하게 지속됨에따라, 중신들뿐만아닌 대소신료 전체가 몸을 사리게 되었다.
상황은 이를 예견한듯하며 '권력이 목숨까지는 지키지못한다'고 하였다.
이어 이러한 보수사회의 혼란이 계몽을 이끌어가려는 황상에게
그다지 좋지않은 결과를 초래할것이라는 염려를 같이 표하였다.

서북부의 잔여해있던 역도가 칭제를함으로,
그에 더하여 사이한 노래를 퍼뜨리니 대소신료들이 민중이 혼란해지는것을 염려하였으나.
되려 신민들의 투쟁심이 줄어들어 걱정할 거리는 줄어들었다.
그러나, 여전히 신변의 위협이 줄어들지않아 숙제는 여전하다.

한편 제주에 새로히 대양으로 뻗어나가기위한 항구를 건설한다.
오래지않아 바깥으로의 진출을 꾀하는것이다.

서북의 역도가 칭제를 한지 얼마되지않아,
휘하 장수가 그 작당를 보고 참을 수 없었던지 칭제자를 효수하고 새로히 정권을 장악하였다.

소수의 안남 사절단[?]이 강문으로 상륙해왔다.

그들을 환영(?)해주고 얼마되지않아, 화의를 제의하는 조문이 들어와 황상이 흔쾌히 윤허하였다.
황상에게 아쉬운점은 예속치않고, 그들을 독립하게 내버려두었다는 것이다.
1647. 11. 05. 정해년의 일이다.

* 그리고 하나였던 신성로마제국이 제후국으로 분열됩니다.
프랑스가 BB먹기를 강요당하는것이다!

무자년, 감곡에서 소수의 투항병이 들어왔다.
서북부의 준동이 심상치않다.

* 이와중에도 영국내전은 종결되어,
호국경 크롬웰이 잔혹하게 왕당파를 숙청한뒤 청교도국가로써 대두를 시작합니다.
만 언제까지 이어갈지[...]

거듭 연이어 투항해오는 패잔병들을 모두 해산시키고
감숙성의 통치도 제대로하지못하는 역도를 토벌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전국통일이 그 명분이었지만, 계몽된 민심은 전비에 비용을 부담하기보다는
민생에 투자하길원했고 그다지 호의적이지않았다.

어찌하였든 이듬해 크웨사장군의 성도주둔군이 난주로 진군하여,
짧디짧은 역도의 역사가 그대로 종결된다.

감숙성에는 소수의 유목민이 존재한다.

높은 계몽의식에 반향한 일일까,
황상의 권력을 비방하는 지하공작 대자보가 붙어 신민들의 민심에 큰 풍파를 일으키나
작은일에 연연할수없고 예정된 수순이라 그냥 방치해두었다.

각 군과 현 그리고 성의 사건이 빠른속도로 종결되어가지만
아직도 해결해야하는 문제는 너무도 많다.

* 1652년 전체적인 확장도

넓어진 제국을 통치하기위해서 슬슬 철도계획을 발동합니다.

이와중에도 무기밀매는 꾸준하군요.

* - 기호지방의 상황표입니다.
점차 기술자와 사무원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규모가커져 부의 분배가 적다보니 많은사람들이 보다과감한 개혁을 원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통일되어있어 현재 최대쟁점은 역시 일신교군요.

*전체적인 국가 상황표입니다.
주는 한국인이고 그뒤로 많은 소수민족이 분포합니다.
기왕 문화변환할꺼 저거까지 변환할것이지 왜 안하냐구요?
너무 한국문화만있으면 허전할것같아서가 정답입니당[...]

시간이 좀 더 경과하고나니, 공장도 많이 확장되었고 인구도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 현재 한반도중부는 철도가 실험적으로 설치되어있는상태입니다.
대두되는문제는 인구증폭으로인한 이민,실업인구 증가군요.
다들 수익이높은 한반도로 집중하고있습니다.

1666년에는 영남에 기선 조선소를 설립하기에 이릅니다.
기계부품공장이 벌써 존재해요. -_-;

오늘도 부산은 북적댑니다. 이게 다 일거리덕분이죠.

이미 북해도를 개척한 전적이있지만 실험적으로 사할린개척을 실행합니다.

이벤트로 서반아와 협상을 통해 대만도획득하고[...]
돈이 왕창깨지는대신 판도를 획득

와중에 돈이 와장창깨지는 사회개혁을 실시합니다.

갑작스러운 비용지출에 관세를 매길수밖에없는 안타까움.

이와중에도 작곡은 끊임없이 되는군요.

시간이 경과하자 사할린에대한 영유권을 주장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곳은 조선겁니다.

보닌제도도 찍고.

미크로네시아도 찍고

미드웨이도 찍고!

캘리포니아를 찍는것을 마지막으로,...

이미 안드로메다로 향하는 조선이 되겠습니다.
다음화부터 인구조절에 들어갑니다.
다음에도 께속......?
첫댓글 ..먼치킨이야..ㅎㄷㄷ
이벤트들이 하나같이 사기적이군요!
1660년대에 철도라니 ㄷㄷ
!!!
빚이...!
환국
오오 jap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