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한 세상에서만 제왕 노릇을 하는 종북 반역 세력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찌니라"(신명기 6:4~9) 하심 같이, 천하 만민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이스라엘 자손들처럼, 참담한 환경과 곤궁한 처지에 놓였을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능력에서 발생된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만 비로소 천하보다 귀중한 자신들의 목숨을 평안히 보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사단)은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처럼 거룩하고 정직하고 전지전능하지 못하다는 것을 약점 삼아,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온갖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여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어 짓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단의 제자들이 된 공산당 빨갱이들도 사단의 간교하고 흉악한 심성 그대로를 본받아,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연약한 세상 사람들을 미혹해 실망시켜 죽이는 살인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살인수법은 대체적으로 이러합니다. 즉 사람들이 하나님처럼 거룩하지 못하거나 전지전능하지 못한 약점을 이용해 사단 자신이 하나님의 성경말씀보다 더욱 뛰어난 존재임을 과시한 후,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 대신 부모와 선생 노릇을 마구 자행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물체나 생물들은 모두 하나님께 지음받았기 때문에 그들이 자발적으로 갖추어야 할 최선의 도리와 본분은, 오직 자신들을 낳고 존재케 하신 하나님 한 분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일입니다. 이런 믿음의 경외심과 효행심을 갖춘 존재들을 일컬어 천사들이라 합니다. 이런 천사들은 피조물들 간에 있을 수 있는 다소간의 격차, 그것이 지식적인 것일 수도 있고 능력적인 것일 수도 있고 직책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러나 이런 격차가 있을 때에는 그런 방면으로 우월한 자들은 반드시 미숙한 후배들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돌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들도 먼저 하나님께 그들과 같은 무지연약한 상태에서 태어나, 세운 공로와 지불한 값도 없이 존귀한 영적 존재들로 양육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들도 자기보다 무지연약한 이웃들에게는 하나님처럼 값없이 저들을 돌봐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수 많은 천사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어 천지 만물을 관할케 하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천사들보다 늦게 지음받은 피조물들은 앞선 천사(선각자)들보다 지혜와 지식적으로 무지하고 연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천사들은 하나님의 신하된 분수와 도리를 다하여 자신들보다 지혜와 능력이 낮은 피조물들 앞에서는 결코 하나님 행세를 하지 않았으며, 오직 태어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하고 경배하도록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들짐승 뱀(사단)만큼은 자신보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들을 만나면 하나님을 가로막아 믿지 못하게 한 후, 하나님보다 자기 자신이 더욱 지혜로운 체 자랑합니다. 그러면서 지금껏 숨겨 둔 자산의 야욕을 발동시켜 자신보다 지혜와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즉 무지와 어두움에 휩쌓인 사람들을 속여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만들어 죽도록 합니다.
사단이 평소에 품고 있었든 반역사상을 하나님이 어찌 몰랐겠습니까? 그리고 사단 자신도 자신의 악습을 하나님께서 이미 파악하고 계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에 대해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왜 하나님께서 사단의 사기 근성을 파악하였으면 그를 사람들과 격리해 수용치 않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에덴 동산에 살게 하였나 하고 하나님의 느슨한 통치행위를 탓합니다. 인간 세상의 왕들도 심증만으로는 죄인들을 단죄해 형벌할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심증만 있어도 요주의 인물들로 경계하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은 그 어떤 피조물도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도전해 반역할 때에는 그 일이 바로 범죄한 당사자만이 스스로 하나님의 생명 밭에서 뿌리가 뽑혀나가 자해자멸하는 짓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크게 경계치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어떤 반역자라도 두려워해 경계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범죄자들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교만하여 자신들을 창조한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가를 반역해 뛰쳐나갔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피조물들 중에 그런 반역의 기질이 있는 자들로 자유롭게 모습을 들어내어 활동하게 하여 세력을 규합하도록 방치합니다. 죄질이 있는 자들은 죄악의 악취를 풍기는 자들과 함께 묶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들을 특별히 조사해 적발할 필요가 없고, 오직 저들이 모두 단합해 묶이어 소원하였던 모든 수법의 악행이 다 끝나면 그 때에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권세로 저들을 몽땅 잡아다 의법 처리하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반역의 원흉인 사단을 왜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 사람들과 함께 거하게 하여 사람들을 유혹당하게끔 하였나 하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사단이 이런 문제 제기를 하여 하나님의 전지전능 하심을 비하하고 또 선악과를 따먹게 된 범죄의 원인을 하나님께 전가시키려 합니다. 이런 범죄 원흉들은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게 된다는 사실에 대해서만 기뻐하는 반생명(죽음)의 악귀들입니다.
이런 반생명의 악귀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항상 가볍게 취급해 인식하다가 자신의 거짓말을 귀담아 들을 수 있는 어리석은 자들을 만날 땐 그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보다 마귀 자신의 말이 더욱 지혜롭다고 속입니다. 그런데 막상 마귀에게 속은 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단에게 속게 된 근본 원인을 도리어 하나님 탓으로 돌리려 합니다. 즉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어찌하여 에덴 동산에 사단을 거하게 하여 자신들이 그의 거짓말을 듣도록 하였느냐고 원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의 존귀성을 깨달은 지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 지음받았으면 마땅히 온 땅과 생물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복해 다스려야 할 왕손들인 데, 이렇게 하나님의 왕손된 사람들이 들짐승 뱀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신뢰해 믿는 건 얼토당토않는 악행으로 취급하며, 그에 대한 죄벌은 무슨 형벌이든 달게 받아야 하며, 그런 후에 세상의 그 어떤 유명인의 말이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 그를 단번에 단죄해 대적하게 됩니다.
공명정대하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에덴 동산의 청지기로 삼았을 때의 기대치가 바로 이런 신념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나 사단의 거짓말에 인성이 부패타락한 자들의 막말들을 살펴 보십시오. "내 자식 내 새끼는 누구보다 더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는 동물적인 혈육의 정으로만 후계자를 삼으려 할 뿐, "누구든지 공법을 잘 믿고 따르는 모범생이 되어야만 공직자가 될 수 있다"는 실질적인 실력자들이 되려 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과 같은 공명정대한 심령을 지닌 사람들이라면? "자녀된 기본 도리조차도 감당치 않는 아담과 하와는 당연히 그 직분에서 쫓겨나 이보다 더한 고통과 형벌을 당해도 사다"라고 책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부정부패를 다반사로 여기는 정치인들은 아버지가 대통령(하나님)이고 재벌이면 자신들은 자동적으로 호의호식할 자격이 있다라는 악마의 상식으로만 살아가려 합니다. 그래서 내 자식 내 새끼는 대통령이 될 능력과 자질은 없어도, 낙원 같은 곳에서 마냥 기쁨조나 거느리고 호의호식하며 즐기도록 합니다.
참된 하나님은 결코 이런 자식들로 천지만물을 다스리게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육감(肉感)에 잡히는 저질 하나님만 찾으려고 육에 속한 우주만물을 다 뒤져보고 찾습니다. 그러나 저들의 저질스러운 육감에 잡히는 하나님만 없을 뿐, 저들의 거짓되고 악하고 게으르고 음란방탕한 죗벌을 시행할 하나님은 천지에 충만하여 지금도 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조리 녹화시켜 저장해 두고 계십니다. 사단의 사교육(私敎育)에 의해 인격이 형성된 오늘날의 안티 기독인들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인간의 취약성, 곧 하나님만큼 지혜롭지 못하고 능력없는 연약한 신앙인들을 괴변으로 속여 또다시 사단이 그려보고 추정할 수 있는 우상의 하나님만 찾게 합니다. 왜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어 사람이 따먹을 것을 예측 못하고 방치해 두었느냐 하며 모든 불행을 하나님께 전가시키며 또 자신들이 하나님의 아들된 분수와 도리를 다하지 못한 죄에 대해서는 추호라도 뉘우치려 하지 않습니다. 이들의 생각은 무지와 어두움에 쌓여 상대방이 자신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무지무능하다고 생각될 때에는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이 되어 그들을 짓밟습니다.
세상엔 빛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은 어두움도 진실을 규명하는 한 방편으로 사용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무지와 반역으로 뒤엉킨 사단을 지금껏 용납해 두는 것은, 참된 왕손들을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딛혀 싸워야 할 스파링 상대로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육적 세계의 어두움은 캄캄함이지만, 영적 세계의 어두움은 무지입니다. 그래서 진실한 친구를 찾으려면, 자신의 연약한 처.자들과 소유물들을 맡겨두고 잠시 행적을 감추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즉 친구는 자신처럼 존귀하지만, 친구의 처.자들과 소유물들은 자신보다 무지무능하기 때문에 이들을 속여 자신의 노리개로 삼느냐, 아니면 친구가 돌아올 때까지 잘 보우해 돌보느냐에 따라 친구에 대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실한 친구라면, 자신보다 무지무능한 친구의 처.자식들을 친구의 입장에서 그들을 돌봐주고 지키려 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어두움 속에서 하는 일들로 인해 자신의 진면목을 확정판결 받습니다. 나보다는 무식하고 연약하지만, 친구에게는 아름답고 소중한 친구의 처.자들을 자신이 어떤 마음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그 친구(하나님)와 진실한 친구가 되느냐, 원수가 되느냐를 판가름 받게 됩니다.
이 악하고 음란하고 패역한 세대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 한 사람에게도 진정한 친구가 되어 볼 생각을 하지 않고, 오직 기회와 여건만 주어지면 김일성·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처럼 이웃과 이웃들의 소유물들을 자기 임의대로 사용해 처분하려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 자신이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이 가장 소중한 생애의 목적이건만, 오늘날의 타락한 목사들이나 이단자나 안티 기독인들은 자신들보다 성경적으로 잘 아는 것이 없는 무지몽매한 사람들 앞에서 걸핏하면 하나님(교주) 노릇을 하려 합니다. 인간이 어떠한 방법으로든 남들 위에 올라설 그 때가 바로 그 사람에겐 가장 위험하고 위태로운 순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이 외에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은 영적으로 무지무능한 어두움이기 때문에, 이 어두움 속에서는 오직 공명정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해 지키는 순종력으로만 참된 빛(통치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가로막고 또다시 에덴 동산의 들짐승 뱀들이 되어 엊그제 태어난 아담과 하와 같은 철부지 인생들에게 흙에 속한 육적인 보물과 권력(선악과)만 탐하도록 가르치면, 그것이 바로 흑암보다 더욱 캄캄한 지옥 자식들입니다.
만물과 만사에 맑고 밝은 하나님 앞은 참된 빛의 세계이지만, 하나님만큼 알지 못하거나 능치 못한 모든 인간들은 어두움의 세계입니다. 빛되신 하나님 앞에서는 사단도 예의를 갖추고 하나님께 순복하지만, 자신보다 무지무능한 사람들만 있는 어두움 속에서는 항상 사단이 하나님을 가로막고 자신이 하나님 행세합니다. 그러므로 자기보다 성경적으로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을 대할 때, 즉 그 어두움 속에서도 자신의 언행이 정당하여야만 비로소 하나님께서도 그를 진실한 사람으로 인정하십니다. 이런 흑암 속에서 하나님을 올바로 정직하게 증거하고 전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진실한 친구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고 태도이고 방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안 계신 장소, 곧 하나님께 대하여 무지무능한 사람들만 있는 곳, 그곳은 영적인 흑암이기 때문에 이 어두운 장소에서만 사단은 자신의 본색(탐욕)을 다 들어내 놓고 행세합니다. 그래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은 오직 자신들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무지무능한 자들만 찾아 어른 행세할 뿐, 빛되신 하나님 앞 곧 자신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더욱 뛰어난 예수님 앞에서는 결단코 행세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이 육적인 물리력(기술력)으로는 세상의 빛이 되었으나, 영적인 순종력(통치력)으로는 흑암하여 악인들이 공직 사회를 뒤덮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따르는 예수님의 순종력만이 세상의 참된 빛(통치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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