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내 마음속에서 나를 괴롭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 감정, 경험, 크고 작은 과거와 오늘의 사건들, 신체적인 반응들, 트라우마를 솔직히 아무런 여과과정없이 다 까놓자! 그 어떤 더러운 느낌이라도 괜찮으니 떠오르는 데로 거침없이 적어보자! (당장 떠오르는게 없으면 2번으로 넘어가자.)
내몸이 각성된 듯 가슴이 뛴다. 아침부터 두통약과 밀크티를 마셔서 그런듯하다 피곤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억눌리기도 했다. 다음 부터는 내가 손해보더라도 내 자신을 위해 내 감정을 지키기 위해 할 말을 하기는 해야곘다.
짜증난다.
그 사람은 자신의 할 말을 했고 세상 사람들이 다 선을 지키진 않겠지. 그럴 수도 있겠지가 잘 안되고 그 사람이 너무 밉고 싫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지금은 우리가 을이니까. 그냥 그것만 아니면 넌 아웃이라며 시원하게 말할 수 있었겠지만...정말이지 난 그런 기싸움이 너무 싫다. 내가 항상 짓눌리는 느낌이 들고 기 싸움에서 지는 느낌이다 한 20년은 나보다 어린 아이한테. 그게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다. 내가 아직 겸손하지 못한가보다. 아니면 피해의식이 많은가보다.
오늘 악동뮤지션의 음악..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이라는 노래를 하루종일 들었다.
너무나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때문에 내 눈과 마음에 눈물이 흘렀다. 슬프기도 하면서 정화되기도 하면서 따뜻하기도 하고 마음이 착해지고 싶기도 한 그런 느낌이였다. 하지만 그 사람을 보고 그런 마음이 식어버려다. 몹쓸 인간, 자꾸 생각난다,넌 몹쓸인간이다. 방어의식떄문에 나오는 그런 말투, 그렇죠? 미친 인간. 약간 나를 하대하는 듯한 느낌을 내가 받는 걸까? 그러면 지는 거다. 난 이미 진 건가? 모르께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 건가? 그냥 내가 진 것 같은 느낌, 자존심이 상하는 느낌, 그냥 그사람은 아웃시켜야 겠다. 함께 하지 않겠다, 그 살마엑 ㅔ연락하는 일은 이제 없을 것이다.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 하지만 결국엔 이런 나의 감정도 미숙해서 좀 더 성숙해즌ㄴ 쪽으로 발달시켜야 하고 성장해야 하는 나의 과업임을 인지하고 있다. 나의 어딘가의 피해의식과 굳건하지 못한 자존감떄문에 상대의 방어의식이 포함된 선을 넘나드는 말들이 나를 건드리고 흔들고 있다. 좀 더 나를 들여다보고 나를 향해야 이 하루도 나에게 성장의 씨앗을 줄 것 같다.
2. 현재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내 자신 혹은 타인을 향한 긍정적인 생각, 감정, 수용, 공감, 관심, 사랑의 말을 적어보자! 아주 미세한 것이라도 좋으니 다 솔직히 적어보자! (당장 떠오르는게 없으면 3번으로 넘어가자.)
이 상황을 통해 내안의 무엇이 건드려졌는지 생각해볼 수 있곘다. 이 세상은 약육강식의 세상이다.내가 성숙해지면 따뜼한 세상이 되는 거고 내가 약하면 온갖 거친 세상이 되는 거다. 난 여전히 아직 약하고 거친세상을 향해 성장하는 중이고 오늘도 그런 일중에 하나를 겪었고 난 또 성장할 것이다. 그 사람은 세상에 상처가 많은가보다, 그러니 따뜻하지 않고 차갑고 찔릴까봐 상대를 조금씩 찌르려고 한다. 그냥 그런 인간은 멀리하면 그만이다.
근데 자꾸 마음에 남는다 너무 교만한 그 인간이 마음에 남는다. 교만한 건 그 인간의 마음이고 그건 내 몫이 아니다. 그 인간은 어디가나 그리 사람을 대할 것이다, ㄱ런 인간에게는 마음을 베풀면 안된다. 그냥 내 마음에 맞느 ㄴ인간들하고만 가까이 만나면 된다.
거지같은 사람은 그냥 거지로 지나치면 된다, 내 인생에 끌어들일 필요가 없다, 에너지 뱀파이어들이다.
내 주변엔 좋은 사람들만 두자. 그냥 못된 인간들은 그렇게 두자, 내가 좀더 강한 사람이되자. 내가 상처받았구나, 난 사람들에게 기대를 내려좋아야 한다 그래 연습하자 사름들은 보통 별로라는 것을 기억하자. 사람들은 진짜 별로다. 잘해줄 생각, 좋은 사람으로 대해줄 생각을 일도 하지 말자.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자. 그래봤자 나만 상처받는다. 그냥 내 사람들한테만 착하면 된다. 그래야 내 인생이 따사로워진다. 그냥 보통 사람은 별로다. 사람은 별로다 사람들에게 기대를 내려놓자. 그냥 사람들은 별로다. 그래 오늘 많이 힘들었구나 그래서 몸도 힘들었구나 오늘 고생이 정말 많았다. 이상한 사람들 만나느라고 고생이 참 많았다. 쓰담쓰담 쓰담쓰담 괜찮다. 이렇게 쓰담해주는 내가 있으니 괜찮다. 오늘도 지나가면 며칠후엔 기억도 안난다, 그러니 이따위 인간에게 신경쓰지 말자. 그렇다고 너의 마음을 무시하는 건 아니다 충분히 화날만하다, 그러니 쓰담쓰담해준다, 그리고 난 갈길이 있으니 나의 길을 가자. 그런 사라믇ㄹ에게 에너지 뻇기는게 나를 위해서 더아까운 일이니, 그냥 그런 인간은 내 인생에 발담그지 못하게 지나가 버리자. 그냥지나가 버리자. 나의 길을 가자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자. 그건 내 몫이 아니고 그들의 몫이다. 그 쓰레기를 내가 받을 일이 없다.
내가 무시받았다고 생각해서 마음이 상했구나.
3. 1 번과 2 번에 적은 글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자, 그리고 잠시 눈을 감자. 이제 나는 1 번의 나도 아니고 2 번의 나도 아닌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지켜보고 있는 관찰자이며 객관적인 입장이다. 관찰자의 입장에서만 다음의 질문들에 답해 보자. 관찰자의 입장이 되기 힘들면 자기에게 아들 혹은 딸이 있다고 상상하자. 그리고 아들, 딸이 써 놓은 1 번과 2 번글을 읽고 다음의 질문들에 답한다는 심정으로 답해보자. 당장 답이 안 떠오르는 질문들은 패스하고 답이 떠오르는 질문부터 답해보자.
*1 번의 생각, 감정, 경험이 과연 내 자신일까?
아니다. 내가 해석한 생각 그러인한 감정, 반복하면서 진해지는 경험이 된다.
*1 번의 생각, 감정은 내가 달고 태어난게 아니다. 후천적으로 습득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생각, 감정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습득되어 왔는가? 내 마음속에 쉴 새 없이 나타나 나를 괴롭히는 생각, 감정들 , 1 번의 정체는 무엇인가?
나의 해석, 그건 반복적인 나의 습관들, 패턴들에서 온다 자라온 환경, 인지 왜곡, 모든 것을 나에게서 원인을 탓는 자책 떄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해석이 나를 망가뜨린다면 나를 살리는 해석을 바꿀 수 도 있다. 내가 하기 나름이다, 그 연습이 필요하다. 모든것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모든 것은 가스라이팅이라고 했따. 나를 좋게 가스라이팅을 해야 하는데 여태까지 나의 장점보다 단점을 크게 ㅂ각시키며 가스라이팅을 하니 내가 버겁고 지치고 힘든거다. 난 부모님으로부터 칭찬보다 지시, 지적들을 많이 받고 자랐다. 그러니 나에게 스스로 끊임없이 해야하고 지켜야할 것들을 무의식적으로 말하고 있고 걱정과 의심도 많다. 세샹을 믿지 못한다. 그걸 고대로 체득했다. 하지만 세상을 내가 즐겁게 해석해서 살 수 도 있다 해야할 것보다 누려야 할 것들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다. 그만큼 했으면 아주 잘헀다고, 스스로 칭찬해주자 남들을 신경쓰지 말고 춤도 춰보자. 그리고 그런 나를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를 존중하고 보석같이 보자. 세상사라믇링 비웃는 것 같이 느껴져도 꺼지라고 꺼져, 너희드링 아무리 그래도 나보다 더 큰 존제ㅏㄱ 될 수 ㅇ널ㄴ업성.
아무리 어르신이라고 해도 그들보다 내ㅈ가 더 큰 존재다 내인생의 주인은 나니까. 무엇을 위해 사나? 나를 위해 산다, 그을을 위해서 사는 건 바보고 노예다. 어른신이라고 해도 안무리 잘나간단고 해도 그들은 나보다 중요하지 않다. 어쩌라고, 그들이 말한마디 하는 게 무슨 소용이 나한테 있나 나한테 좋은 ㅏㅁㄹ을 해도 내가 들을까말까인데 나쁜 말을 한다? 나가 죽어라 할거다. 그냥 갈길 가세요 라고 한다. 그냥 니들 인생을 그렇게 살아라 그렇게 살다 죽어라 라고 할거다. 난 내 인생의 주인공이다 내가 가장 중요하다.
*1 번의 생각, 감정이 과연 사실일까? 혹시 나 혼자만의 착각이 아닐까? 만약 사실이라면 그 근거는?
나 혼자만의 착각이기도 할 것이다. 사실 그 사람은 오늘 처음봤다. 그 사람의 스타일이 사무적일 수도 있따. 나랑 상관업시 그냥 긋 ㅏ람의 인생인 거다. 그사람은 그냥 일만 잘해주면 된다, 긋 람이 일을 잘헀나? 처음치곤 나쁘지 않았으나 약간 설렁설렁 한듯이 느껴졌다. 그리고 일하는 것치곤 오만했다, 그래서 난 그런 사람과는 일하지 않겠따고 했다, 일 좀 못해도 좋은 사람들과 일하고 싶다.
*과연 1 번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내게 정당하고 합리적인가?
아니다. 나를 더 위축되게 만들ㄴ다. 그냥 나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 사람은 자신의 요구를 말했고 그 사람은 그럴 수있다. 자신이 보고 들은 게 그게 전부일테니까. 그건 그 사람의 말이고, 난 내 말을 하면된다. 내 선택을 하면 그만이다. 그냥 오늘은 그렇게 보낸 하루일뿐이다. 내 기대에 차지 않은 사람이 온 것 뿐이다, 그 사람은 그냥 흘러가는 사람일 뿐이ㅏㄷ 다음에 좋은 사람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기대는 하지 말자. 별 기대 안해요, 라고 속으로 말하자.
*1 번의 생각들이 내게 주는 이득과 손해 그리고 남에게 주는 이득과 손해는 무엇인가?
나는 위축되고 에너지뻿기고 미움이 나를 독으로 채운다.글쎄 이득은 없다.
남은 오해를 받게 되고 일자리를 뻇기겠다. 억울함을 가질 수도 있겠다.
이득은 없다.
*내가 3일 뒤에 불치병으로 죽는다고 치자. 과연 1 번의 내용들에 내가 죽기 전 3일동안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해야 될 만큼 중대하고 급한 일인가?
*1 번의 생각, 감정, 경험을 역으로 이용해 내 삶에 유용하게 쓸 수는 없을까?
-섬세하게 느끼는 이런 감정은 사람을 따듯하게 챙길 때도 유용하다.
사람들에 대한 좋은 기대는 상대방을 따뜻하게 느끼게 만들어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이 좋은 인연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걸 이용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은 안녕히 가셍 하고 흘려버리면 그만이고 또 내 갈길을 가면 그만이다
좀더 내가 이런 경험을 통해 강단있게 행동할 수 있겠다. 오히려 더 그런 만남과 자리를 자주 가지면 이 경험을 발판삼아 더 성장한 모습으로 사람을 맞이하게 도리 것이다. 덜 휘둘리고 내가 할말을 하면서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될 수 도 있겠다.
음,,...생각보다 좋은 기회인기도 하다.
*내게 또다시 1 번과 같은 생각, 감정이 들때 내가 나를 위해 고를 수 있는 다른 선택, 생각, 행동은 없을까?
좋은 경험이다. 좋은 사람들만 만나면 내가 강해질 기회를 얻지 못한다.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단련되듯 강해지는 것이다. 또 다시 시도해볼 것이다 후퇴하지 않고 나아간다.
*신의 존재를 믿든 말든 상관없이 우주를 창조한 신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여기서 신이라는 개념은 지구상의 각종 종교에서 서로 다르게 정의하고 있는 신이 아니라 인간을 절대로 심판하거나 벌주지 않고 무조건적이고 무한한 사랑만 퍼다주는 신이라고 가정하자. 이는 마치 태양이 세상의 모든 만물을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빛을 퍼다주기만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잠깐 숨을 고르고 하늘을 한번 쳐다보라. 나는 광활한 우주의 수많은 행성 중에 지구라는 아주 작은 행성에 태어난 한 인간이다. 과연 그 신이라는 존재가 1 번의 내용을 읽고 나에게 뭐라고 말해 줄까?
잘하고 있다고 괜찮다고 그것도 과정이라면 방향성만 좋으며 더더 행복하게 잘 살거라고 ...무조건 내 편이라고 넌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왜 걱정이냐며 내가 우울해할 일도 아니고 스스로 자책할 게 일도 없다면 그렇게 나를 무한히 응원해줄 것 같다.
4. 내편에 서서 자존감을 느끼고 있는 새로운 무의식을 창조할 시간! 나에게 보내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긍정적인 메시지 및 목표를 적어보자. (긍정적인 메시지에는 일상의 소소함에 대한 감사, 자신을 위해 이루고 싶은 작고 큰 계획들을 스스로 응원, 자기 칭찬, 격려, 자기암시등이 해당된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살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서 감사하고, 결과적으로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ㄴ디ㅏ.
새로운 기회를 자주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삶의 의미를 꺠달아가는 과정에 있는 나 자신에게도 감사하고 항상 즐거울 수 있ㄴ느 게 더처에 있음을 감사합니다/
*자신을 위해 오늘 당장 실현 가능한 일들:
*자신을 위해 일년안에 실현 가능한 일들:
*자신을 위해 오년 안에 실현 가능한 일들:
*남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
*내가 오늘 당장 감사할 수 있는 것들:
*자기 칭찬, 자기와 나누는 긍정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