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평가하면..그만치 한국 사람들의 바라는 것이 달라 졌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놀라운 성장 일변도의 한국 경제에서 돈이 얼마만치 중요한것인지를 배우고 익히고...많이 모으기 위하여..지독하리만치 마음에 자리잡은 그 욕심들이 이제는 더 이상 자리하기가 힘들만큼..,
돈에 대한 집착이 강혀졌기에...돈을 바라고 그것만이 인생의 목적은 아니라고 가르치는..
부처님의 가르침은..들을 가치가 없는 것임으로...이해하였기에...오직 돈만을 위한...자성의ㅏ 반성과....
그 욕심들과 욕망들을 줄이고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에 정면으로..배척하기에..
안그래도 신심들이 별로 없던 한국인들의 마음안에...이제 절은...도피처가 되고 만것이기에...
아예 절에 관심들이 줄어 들었기에 그러한 것이다.
돈 버는 방법들만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하면서...
그러한 형태의 인맥을 찾고...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교회나...성당에 가면서...
겉치레에 물든 한국인들은...절의 고요함과...무겁고 엄숙함에 질려서...아예 젊은 사람들은...
절에 가지를 않고...또 한국의 어머니들이...아버지들이...자신도 절을 모르기에...
가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자식들도...당연하게 절에 가지를 않으니...나이든...세대의 할머니들이..
주로 가던...절을 찾지를 않게 된것이다.
이제 사람들은...인생의 목적이나 목표가 오직 출세하고..돈 버는 성공적인 징검다리들만 찾기에..
절에서의 부처님께 진심으로 기도한다거나...정성을 들인다고 하는 그들의 표현대로라면...고리타분한..
절에 가서 경을 읽고 스님들의 법문 들을 생각들이 사라진것이다.
기가 막히지만...이것이 현세대의 생각들이 자리잡은 것이다.
이제 가면 갈수록.. 사람들은...절에 가지를 않을것이다.
아니 절에 오지를 않을것이다.
그만치 인간성이 결여된 인간들만이 온 사회에 가득하고 예의도 인정도 사라지고...
의리 그 자체에는 관심들이 사라지고 있는것이다.
그만치 사회의 타락상은 날로 갈수록 커져만 갈것이다.
재미로 보는 타로나 점 치는 일들은...점점 더 커져만 갈것이다.
조금치도 심각하여지고 싶지 않은 가볍고 철 안든 인간들만이 가득찰것이다.
그래서..날로 범죄자들만 양산될것이다.
돌이킬수 없는 세상이 말세의 정확한...시대로 접어들게 된것이다.
돈만 밝히는...돈 자랑하고...뻐기고 거들먹 거리며...돈 없는 사람들에게...그들은 아예 인간 취급을
안 하니..더 돈 벌려고...기를 쓰는 사람들만 가득 찰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