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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응모▷ 비린내없이 담백한 우럭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비법
시온산 추천 3 조회 1,079 19.02.25 04:1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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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2.25 05:31

    첫댓글 전에 강원도지역 갔더니 우럭미역국 전문점이
    있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우럭미역국 시원하니 국물맛이 최고지요~~ㅋㅋ

  • 작성자 19.02.26 10:00

    감사합니다.
    저는 가끔 동네에있는 코다리찜 집에서 우럭미역국을
    사 먹었었는데 그 가계가 문을 닫아서 이제 먹고 싶을땐
    만들어 먹게 되었어요^^

  • 19.02.25 07:20

    와아 푹 고은 우럭에다 미역이라
    보약이겠어요
    전 그냥 황태멱국 정도밖에 안 끓여봤는데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9.02.26 10:00

    황태미역국도 맛나지요..ㅎ
    우럭미역국은 그 자체로도 맛있어요^^

  • 19.02.25 08:49

    진하고 구수한 맛이 느껴집니다.
    대가족 식탁이라 더 정겹고 행복한 밥상이네요.
    건강한 한주 되시길..

  • 19.02.25 09:34

    우럭미역국 ~~
    미역국에 우럭이 다 들어가는 군요.
    생선하고도 미역국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진한 우럭미역국 한사발 먹으면 든든하겠어요.~~

  • 작성자 19.02.26 10:01

    네..정말 든든하더이다^^
    바다에서 사는 것들끼리의 만남이라 그런지
    잘 어울리고 맛이 좋더라구요..ㅎ

  • 19.02.25 11:40

    미역국만 봐도 침이 넘어가는데 밥상을 보니 침샘 폭발하네요. 저리 모여서 같이 얘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정을 나누면서 밥을 먹는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니 부럽네요. 부러우면 안되는데 ㅋㅋㅋ 요리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9.02.26 10:02

    네..ㅎㅎ 언제나 대가족이라 조용할 날이 별로 없어요^^
    북적 북적합니다요..ㅎ

  • 19.02.27 07:54

    @시온산 그러시구나. 저는 단순히 시온산님이 손이 크시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책임감이 막중하시겠어요.

  • 19.02.25 15:35

    정성으로 푹~끊인 보양우럭 미역국 에 진수성찬 가족을 위한 건강밥상 행복해 보이네요~^^*

  • 작성자 19.02.26 10:02

    예단포에 경기호면 백원이네 옆 가게가 맞는지요?

  • 19.02.26 11:07

    @시온산 예~예단포를 아시니 반갑네요~^^*

  • 19.02.25 22:16

    생선 미역국은 아직 한번도 안먹어 봣는데
    맛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엄지 척 합니다

  • 작성자 19.02.26 10:03

    맛이야 뭐 갠취겟지만 전 생선도 좋아해서 그런지
    미 맛이 그리워 사먹다 해먹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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